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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달인이랑 식사하실래요 닥터 콜롬보의 메디컬 에피소드 1

시리즈 : 의학의 달인이랑 식사하실래요 [2]

김응수, 김명희 저 | 행복우물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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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525137 / 22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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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현직 병원장과 중학교 교사, 그리고 애니메이션 화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획기적인 작품이다. 저자 김응수는 현재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의 원장 겸 흉부외과의사로 근무 중이며, 또 다른 저자 김명희는 숭의여자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의 의학상식 책이 주로 유명한 의학자들의 전기 형식이었다면 이 책은 그들이 그렇게 훌륭한 업적을 쌓아 올리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재미있게 꾸민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물론 여기에는 즐거웠던 이야기도 포함되지만 그들이 겪었던 여러 가지 난관... 이 책은 현직 병원장과 중학교 교사, 그리고 애니메이션 화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획기적인 작품이다. 저자 김응수는 현재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의 원장 겸 흉부외과의사로 근무 중이며, 또 다른 저자 김명희는 숭의여자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의 의학상식 책이 주로 유명한 의학자들의 전기 형식이었다면 이 책은 그들이 그렇게 훌륭한 업적을 쌓아 올리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재미있게 꾸민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물론 여기에는 즐거웠던 이야기도 포함되지만 그들이 겪었던 여러 가지 난관들이나 위험했던 이야기들도 포함된다. 특기할만한 점은 이야기의 전개 방식이 아빠 엄마가 자녀에게 식탁에서 식사를 하면서 들려주는 가벼운 이야기의 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의학의 달인이랑 식사하실래요? 시리즈의 제1탄으로 총 20명의 의사/의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목적으로 20명 등장인물들의 생애와 업적을 짤막하게 압축하여 놓았다.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다.

저자 소개

1958년 대구에서 태어나 부산과 서울에서 성장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의학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전력 의료재단인 한일병원 원장으로 있다. 
숭의여자중학교 국어교사 

목차

목차
1. 루돌프 비르효: 소시지로 결투해주마.
2. 장 라레: 앰뷸런스는 내게 맡겨라.
3. 칼 폰 린네: 이름은 칼, 성은 잘 몰라요.
4. 장바티스트 라마르크: 보통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용불용설의 의학자.
5. 아?리스토텔레스: 돌고래는 물고기가 아니야.
6. 헤르만 헬름홀츠: 너의 에너지를 보존해주마.
7. 편작: 새가 어떻게 사람을 치료해?
8. 필리포스: 목숨을 걸고 나를 치료하라.
9. 존 기본: 활짝 심장을 열어 치료해 주마.
10. 오케 세닝: 나는 자랑스런 흉부외과 의사다.
11. 안토니 반 레벤후크: 현미경으로 요술을 부려볼게.
12. 조세프 리스터: 아그네스는 인생의 전부야.
13. 요한 페터 프랑크: 몸이 아니라 머리로 일해요.
14. 에른스트 자우어브르흐: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15. 노구치 히데오: 조막손 의사가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16. 존 헌터: 의사는 호기심 때문에 죽고 살아요.
17. 알 라지: 책은 절대 두껍게 쓰는 게 아니야.
18. 윌리엄 스멜리: 거대한 남자 산파라고 불러도 좋다.
19. 헤르만 부르하베: 내가 어떻게 하는지 잘 봐.
20. 지그문트 프로이트: 마음을 낱낱이 분석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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