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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앤런, 먹는 것이 내 몸을 규정하고 달리면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원제 : Eat and Run: My Unlikely Journey to Ultramarathon Greatness

스콧 주렉, 스티브 프리드먼 저 | 양병찬 역 | 페이퍼로드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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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920858 / 35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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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스콧 주렉은 세계적인 울트라마라톤 챔피언으로, 채식만을 섭취하며 훈련과 경기에 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인 『본투런』과 『포아워바디』를 통해 세간에 널리 알려졌으며, CNN, 뉴욕타임스,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특집 기사를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다. 동기 부여 강연자로서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등의 유명 기업체에서 강연한 바 있으며, 물리 치료사, 울트라마라톤 코치, 요리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환경에도 관심이 많아 ‘지구를 생각하는 생활 방식’을 제창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현재 콜로라도주 볼더에 거주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콧 주렉의 홈페이지 www.scottjurek.com 또는 페이스북 www.facebook.com/Scottjurek 을 참조하기 바란다.
『보물섬에서 길을 잃다』, 『운전교습』, 『승자의 고뇌』의 저자이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루스 볼』의 공동저자이다. 호튼 미플린 하코트 출판사가 매년 출간하는 『미국 최고의 스포츠 기사The best American sports writing』에 여러 편의 작품을 기고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기업에서 근무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여의 글을 번역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포항공과대학교 생물학연구정보센터의 지식리포터 및 바이오통신원으로, 「네이처」「사이언스」 등에 실리는 의학 및 생명과학 기사를 실시간으로 번역·소개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나만의 유전자』『영화는 우리를 어떻게 속이나』『매혹하는 식물의 뇌』『곤충 연대기』『가장 섹시한 동물이 살아남는다』『센스 앤 넌센스』 등이 있다. 그의 페이스북에는 매일 아침 다양한 최신 과학 기사들이 올라온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울트라마라토너의 숙명
2 장작 쌓는 아이
3 혈압을 조절하는 능력
4 청바지 차림으로 출전한 스키 대회
5 두 얼굴의 소년, 더스티 올슨
6 모범생과 히피의 만남
7 채식에 눈뜨다
8 160킬로미터 대장정에 도전!
9 우유여 안녕, 치즈여 안녕
10 고통을 좇는 지옥 훈련
11 평지 출신 시골뜨기의 도전장
12 웨스턴 스테이츠의 전설
13 우직한 곰과 날쌘 가젤의 승부
14 인사불성의 미친 레이스
15 다리는 현자, 아르눌포
16 고장 난 중앙 통제 장치
17 대자연의 치명적인 천연 경줄
18 페이디피데스의 발자취를 따라서
19 사랑도 우정도 잃다
20 상실과 방황의 끝
21 잃어버린 뿌리를 찾아서
에필로그
스콧 주렉이 달려 온 길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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