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6.00
- 판매가
-
$8.80
(45%↓)
- 적립금
- $0.1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책의 개정판 정보
겨울 우화[개정판] 신경숙 저 | 문학동네 | 2012년 12월
평점 - · 리뷰 0
350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학 출판의 산실로 확고히 자리잡은 문학동네는 신경숙 소설의 기원을 살펴볼 수 있는 그녀의 첫 소설집을 재출간합니다. 1990년 고려원에서 '겨울 우화'란 제목으로 처음 출간된 이 책은 [강물이 될? 때까지]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장정도 새롭게 하고 해설도 새로이 덧붙였습니다. 무엇보다 신경숙 자신의 꼼꼼한 수정을 거쳤습니다. 온전한 내용과 새로운 감각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가는 것입니다. 작가 신경숙은 이번에 재출간되는 이 책이야말로 첫 소설집의 정본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깊은 슬픔''외딴 방'의 연속적... 문학 출판의 산실로 확고히 자리잡은 문학동네는 신경숙 소설의 기원을 살펴볼 수 있는 그녀의 첫 소설집을 재출간합니다. 1990년 고려원에서 '겨울 우화'란 제목으로 처음 출간된 이 책은 [강물이 될 때까지]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장정도 새롭게 하고 해설도 새로이 덧붙였습니다. 무엇보다 신경숙 자신의 꼼꼼한 수정을 거쳤습니다. 온전한 내용과 새로운 감각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가는 것입니다. 작가 신경숙은 이번에 재출간되는 이 책이야말로 첫 소설집의 정본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깊은 슬픔''외딴 방'의 연속적인 성공에서 확인되었듯이 신경숙 소설의 고정독자만도 수십만이 넘습니다. 그녀의 첫 소설집 역시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을 것임에 틀림없으리라고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