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조애나 치크
-
선수 에디터스, 이형주
-
정규영
-
이와사키 히로마사
- 20,700
- 16,200
- 18,900
- 15,120
반디앤루니스 리뷰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꾸준한 관리와 의지가 중요
‘100세 시대’는 이제 보통명사가 되었다. 그만큼 인간의 수명이 늘었고, 은퇴 후에도 오랜 시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신경외과 전문의이며 연세광혜병원의 원장인 저자는,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평소의 몸 관리를 강조한다. 건강할 때, 아프기 전에 팔, 다리, 허리 등 우리 신체 활동의 중심이 되는 척추와 관절을 잘 관리하라는 것이다. 이는 건강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기본이자, 늘 명심해야 할 방법이다. 젊었을 때야 조금 무리하더라고 며칠 지나면 우리의 몸은 대부분 평소의 상태를 회복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몸은 점차 탄력이 떨어지고 회복력을 잃게 된다. 그렇기에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하며, 평소 정기적인 진료를 받고 몸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하는 이유이다.
책에서 언급한 사례처럼, 늘 부상의 위험을 안고 사는 운동선수나 무거운 짐을 나르기 위해 몸을 써야 하는 택배기사, 온종일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노동자,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청소년 등에게는 나이, 직업, 환경만큼이나 다양한 증상과 관련 질환이 발병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일찍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고, 큰 병이라면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처치로 건강한 몸을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다. 물론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꾸준한 관리와 건강을 지키려는 의지는 당연한 필요조건이다. 사례 중심으로 계절의 변화에 따라 365일 건강한 몸 관리를 위해 신문에 투고한 칼럼을 책으로 엮었다.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주기적 검진으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 척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사전에 질환을 발견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특히 20대에는 척추질환은 즉각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소홀할 수 있다. 하지만 젊을 때의 척추 건강이 중장년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평소에도 적당한 운동과 좋은 습관으로 허리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생활 속 작은 습관의 실천으로 100세 건강의 기초, 허리 건강을 지킨다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는 화면을 눈높이보다 10도 정도 높게 볼 것,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들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등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할 것 등등 척추건강 지키기는 생활 속 작은 습관만으로도 가능한,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면역력,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신체 만들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종일 뉴스만 보며 시간을 보낼 수는 없다. 이런 때일수록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력도 만들고, 병에 대한 면역력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코로나19와 같은 변종 바이러스들은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즉 운동을 비롯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어떤 바이러스도 대항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놓는 것이 병을 대비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초기 통증은 보존요법으로, 증상이 악화되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는다 봄철에는 황 씨처럼 허리 통증 환자가 늘어난다. 대부분은 의욕만 앞세운 운동으로 인해 발생한다. 날씨가 춥고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은 우리 몸을 뻣뻣하게 만든다. 즉 척추를 둘러싼 근육과 인대가 수축하거나 경직되는데, 이때 몸을 충분히 풀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에 무리한 힘을 가하게 되면 통증이 악화된다. 통증은 몸의 이상 신호, 정확한 진단이 악화를 막는다 택배기사 배 씨(44) 역시 파스를 붙이는 것으로 ‘자가 처방’을 내리며 허리 통증을 버텼다. 택배 일을 함께 하는 동료들도 직업병처럼 허리 통증을 앓았기에 딱히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다. 하지만 점점 허리를 펼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은 심해졌고 귀한 시간을 쪼개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정밀검사 결과, 배 씨의 질환은 허리디스크였다.
주기적 검진으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
척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사전에 질환을 발견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특히 20대에는 척추질환은 즉각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소홀할 수 있다. 하지만 젊을 때의 척추 건강이 중장년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평소에도 적당한 운동과 좋은 습관으로 허리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생활 속 작은 습관의 실천으로 100세 건강의 기초, 허리 건강을 지킨다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는 화면을 눈높이보다 10도 정도 높게 볼 것,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들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등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할 것 등등 척추건강 지키기는 생활 속 작은 습관만으로도 가능한,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면역력,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신체 만들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종일 뉴스만 보며 시간을 보낼 수는 없다. 이런 때일수록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력도 만들고, 병에 대한 면역력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코로나19와 같은 변종 바이러스들은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즉 운동을 비롯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어떤 바이러스도 대항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놓는 것이 병을 대비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초기 통증은 보존요법으로, 증상이 악화되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는다
봄철에는 황 씨처럼 허리 통증 환자가 늘어난다. 대부분은 의욕만 앞세운 운동으로 인해 발생한다. 날씨가 춥고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은 우리 몸을 뻣뻣하게 만든다. 즉 척추를 둘러싼 근육과 인대가 수축하거나 경직되는데, 이때 몸을 충분히 풀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에 무리한 힘을 가하게 되면 통증이 악화된다.
통증은 몸의 이상 신호, 정확한 진단이 악화를 막는다
택배기사 배 씨(44) 역시 파스를 붙이는 것으로 ‘자가 처방’을 내리며 허리 통증을 버텼다. 택배 일을 함께 하는 동료들도 직업병처럼 허리 통증을 앓았기에 딱히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다. 하지만 점점 허리를 펼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은 심해졌고 귀한 시간을 쪼개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정밀검사 결과, 배 씨의 질환은 허리디스크였다.
프롤로그 Ⅰ
1장/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신체 만들기
봄은 왔건만, 찝찝해서 나가지도 못하고… 8
봄, 급성 요통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13
‘언택트’ 시대… 택배기사들의 허리는 안녕하신가요? 17
100세 시대에 ‘잘’ 늙는다는 것 21
아늑한 시골살이의 ‘꿈’이 실현되려면 25
책상 근무 20년이 남긴 훈장 ‘거북목에 충혈된 눈’ 29
2장/ 건강만큼은 자부했는데, 척추관협착증이요?
운동선수들의 전유물 ‘부상’ 34
우즈도 못 이긴 허리통증, 효과적인 치료법은? 38
건강만큼은 자부했는데, 척추관협착증이요? 42
스마트폰이 불러온 현대인의 만성질환 45
현대인들의 허리가 늙어가는 이유 49
3장/ 고혈압인데 허리 수술을 받아도 괜찮을까요?
늘어진 배둘레햄, 허리건강에도 적신호 54
질환 척추관협착증, 추간공확장술로 해결 58
허리, 엉덩이 당기고 저릿저릿, 참지 마세요 62
척추질환 무조건 칼 댈 필요 없다 66
고혈압인데 허리 수술을 받아도 괜찮을까요? 70
탈북녀가 北에 보내고 싶은 선물 74
4장/ 유연성을 증가를 위한 스트레칭
늘어나는 황혼 육아, 부모님 허리 건강은 어떤시간요? 80
나이 들면 아프겠거니, 허리통증, 방치하지 마세요 85
“허리건강, 젊다고 자신하다 혼쭐납니다” 88
부상 없는 가을산행, 철저한 준비운동은 필수 91
기온 ‘뚝’… 허리 ‘에구구’ 94
낙상 사고 잦은 겨울철, “빙판이 무서워” 97
5장/ 균형을 잃은 만성적인 통증
청소년 성장 방해하는 척추측만증 102
디스크가 있는데, 자연분만은 힘들겠지요? 106
신혼여행을 앞두고 켜진 빨간불 110
시험이 코앞인데 집중력이 떨어져요 114
세계 척추의 날… 건강한 허리 지키기 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