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1721934 / 32쪽 245 x 24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앨런 레비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
데이비드 솔로이
- 18,900
- 16,200
- 16,920
- 16,200
- [시리즈] 공룡 나라 친구들 [12]
출판사 리뷰
새로 이사온 수키는 작은 공룡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스피노사우루스 ‘수키’는 엄마 아빠와 함께 물살이 센 강 근처로 이사를 왔어요. 수키는 거대한 돛과 큰 주둥이 그리고 긴 발톱을 가졌어요. 그래서 무시무시해 보였지요. 수키가 원하는 건 딱 하나, 바로 친구를 사귀는 거였어요. 다른 공룡들이 수키를 무서워해서 무척 외롭고 쓸쓸했거든요.
어느 날, 수키는 마을을 산책하다가 작은 밤비랍토르 ‘베스’를 보았어요. 왠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수키는 베스에게 인사를 했지요. 그러나 수키의 돛이 베스 위로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웠고, 베스는 너무 무서워서 후다닥 도망쳤어요.
그 다음에는 풀을 우적우적 먹고 있는 작은 바가케라톱스 ‘빌리’를 만났어요. 엉덩이에는 새가 한 마리 앉아 있었지요. 수키는 빌리에게 엉덩이에 새가 앉아 있다고 알려 주었어요. 그 말을 듣고 뒤를 돌아 수키를 본 빌리는 겁을 잔뜩 집어먹고 도망갔어요. 수키가 신나게 웃으면서 커다란 주둥이를 쫙 벌리고 있었거든요. 마지막으로 만난 아비미무스 ‘에이미’도 마찬가지였어요. 반갑게 손을 흔드는 수키의 날카로운 발톱을 힐끗 보더니 그대로 달아나 버렸지요.
속상해하는 수키에게 엄마가 말했어요. “그 애들은 아직 네가 어떤 애인지 모르잖니. 시간이 지나면 네가 얼마나 멋진 공룡인지 알게 될 거야. 더 이상 무서워하지도 않을 테고.”
엄마 말대로 작은 공룡들이 수키의 본 모습을 알아줄 날이 올까요? 그러면 수키는 작은 공룡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세이펜으로 혼자서도 척척 읽어요
《친구가 없는 스피노사우루스》에는 세이펜이 적용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직 한글 읽기가 서투른 아이들일지라도, 같이 읽어 주는 어른 없이도 혼자서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싶을 때마다 세이펜이 좋은 친구가 되어 같이 책을 읽어 줄 거예요.
세이펜으로 글자를 누르면 문단 단위로 읽어 주기도 하고, 글자가 없는 바탕을 누르면 그 페이지에 있는 글 전체를 읽어 주기도 해요. 책 표지에 있는 마크를 누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쭈욱 들을 수도 있지요. 아참! 그림 속 공룡들도 하나하나 눌러 보세요! 그림 속 공룡들도 말을 한답니다.
재밌는 스피노사우루스 수키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책의 맨 뒤에 있는 미로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미로를 통과해 목적지를 찾아가면서 수키가 어떻게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는지 다시 생각해 보고, 겉모습만 보고 친구를 판단한 적은 없는지 되돌아봐요.
아이들은 《친구가 없는 스피노사우루스》를 통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것과 겉모습만 보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