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알을 주운 프시타코사우루스 공룡 나라 친구들 11

시리즈 : 공룡 나라 친구들 [12]

캐서린 비치 저 | 이계순 역 | 풀빛 | 2020년 02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1721941 / 32쪽 245 x 24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920
  • 15,12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새로 이사온 수키는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 프시타코사우루스 ‘시드’가 굴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을 때였어요. 우르릉 쾅쾅! 갑자기 화산이 폭발하며 뜨거운 돌덩어리와 화산재가 하늘에서 날아왔어요. 그리고 작은 알 하나도요. 알은 굴 안으로 들어와 시드의 머리를 통! 쳤지요. “작은 알아, 너는 어디서 왔니?” 시드가 얼얼한 머리를 문지르며 물었어요. 하지만 알은 대답하지 않았지요. 시드는 알을 원래 보금자리에 갖다 놓기로 했어요. 시드는 알을 조심스럽게 물고서 굴을 빠져나갔지요. 어떻게 알의 원래 보금자리를 찾아야할지 막막했지만 말이에요. 갑자기 하늘에서 오르니토케이루스가 휘익 내려와 시드를 덮쳤어요! 그러면서 순식간에 시드가 물고 있던 알을 툭 쳤지요. 알은 저 멀리 날아갔어요. 그러고는 데굴데굴 굴러갔어요. 시드가 알을 쫓아가며 “기다려! 거기 서라고!” 하고 외쳤지만, 알은 데굴데굴 계속 굴러갔어요. 굴러가던 알은 비늘로 덮인 커다란 다리에 탁! 부딪쳤어요. 몸집이 큰 아우스트로사우루스 ‘아멜리에’였어요. “저기, 혹시 이 알을 낳지 않았나요?” 시드가 물어보았어요. 아멜리에는 “그렇게 작은 건 절대 내 알이 아니야.”라고 대답했지요. 그 다음에는 테논토사우루스 ‘테오’를 만났어요. 시드가 테오에게 혹시 이 알을 낳지 않았냐고 묻자 테오는 “나는 몸집이 커서 그렇게 작은 알은 낳지 않아.”라고 대답했어요. 시드는 알의 원래 보금자리를 찾아주기 위해 모험을 계속했어요. 때로는 날개미 떼도 만나고, 커다란 구멍에 발이 빠지기도 했지요. 과연 누구의 알일까요? 시드는 알의 원래 보금자리를 찾아줄 수 있을까요? 세이펜으로 혼자서도 척척 읽어요 《알을 주운 프시타코사우루스》에는 세이펜이 적용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직 한글 읽기가 서투른 아이들일지라도, 같이 읽어 주는 어른 없이도 혼자서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싶을 때마다 세이펜이 좋은 친구가 되어 같이 책을 읽어 줄 거예요. 세이펜으로 글자를 누르면 문단 단위로 읽어 주기도 하고, 글자가 없는 바탕을 누르면 그 페이지에 있는 글 전체를 읽어 주기도 해요. 책 표지에 있는 마크를 누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쭈욱 들을 수도 있지요. 아참! 그림 속 공룡들도 하나하나 눌러 보세요! 그림 속 공룡들도 말을 한답니다. 흥미로운 프시타코사우루스 시드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책의 맨 뒤에 있는 색칠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색칠을 하면서 그림 속 알이 모두 몇 개인지 찾는 거예요. 잃어버린 알을 찾으면서 시드가 알의 보금자리를 찾아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다시 생각해 봐요. 아이들은 《알을 주운 프시타코사우루스》를 통해 다른 사람의 물건은 주인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것과 가장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오랫동안 어린이 잡지와 책을 만드는 작가와 편집자로 일하고 있어요. 이야기를 쓰고, 퍼즐, 교육용 컨텐츠를 창작하는 시간 외에는 강아지 아서와 산책을 하며 동네 탐험을 떠나요.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번역하고 있어요. 아들과 딸에게 책을 읽어 주다가 어린이 책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지금도 재미있게 작업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자립기』, 『가족은 잘 지내나요?』, 『그해 여름 너와 나의 비밀』 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