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1721927 / 32쪽 245 x 24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메로스
-
유시민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안나 밀버른
- 24,300
- 17,010
- 15,120
- 15,750
- [시리즈] 공룡 나라 친구들 [12]
출판사 리뷰
뾰족하고 튼튼한 이를 가진 아바가 이앓이를 한다고요?
알로사우루스 ‘아바’는 뾰족하고 튼튼한 이를 가지고 있어요. 아바는 자기 이를 자랑스러워했지요. 그래서 맨날 입을 쫙 벌리고서 친구들에게 이를 뽐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바가 평소처럼 이를 다 드러내고 미소 짓지 않는 거예요. 바로 이앓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었어요. 이가 너무 아픈 아바는 친구들과 놀 기분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나무 밑에 앉아 있기로 했어요.
조금 있다가 아바의 친구 니게르사우루스 ‘니나’가 왔어요. 니나가 “아바, 어디 있니?”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나무가 우르르르릉 하고 떨렸어요. 니나는 자기 배 속에서 난 소리인 줄 알았지요. 그런데 아까보다 더 크게 소리가 나는 거예요. 깜짝 놀란 니나는 비명을 지르며 후다닥 달음박질쳤어요. 그 다음에 온 카우딥테릭스 ‘코디’와 수코미무스 ‘세이’도 그 나무 옆을 지나가다가 나무가 내는 소리를 듣고는 무서워서 도망을 갔어요.
그때 나무가 부르르르 떨리면서 꽃과 나뭇잎이 떨어지더니 나무 속에서 아바가 나타났어요. “나야, 나! 괴물이 아니라고!” 아바가 다급하게 말했어요. 친구들은 그 소리를 듣고 얼른 되돌아갔지요.
아바는 친구들에게 이가 너무 아파서 나무 밑에 웅크리고 있었다고 털어놓았어요. 그러자 니나는 은행잎을 씹어 보라고 했어요. 그러면 이가 안 아플 거라면서요. 코디는 시원한 물로 양치질을 해 보라고 했어요. 세이는 풀숲에서 커다란 뼈를 찾아와서는 아바에게 씹어 보라고 했어요.
은행잎을 씹고, 시원한 물로 양치질을 하고, 커다란 뼈를 씹으면 아바의 이가 더 이상 아프지 않을까요? 아바의 이는 왜 이렇게 아픈 걸까요?
세이펜으로 혼자서도 척척 읽어요
《이가 너무 아픈 알로사우루스》에는 세이펜이 적용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직 한글 읽기가 서투른 아이들일지라도, 같이 읽어 주는 어른 없이도 혼자서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싶을 때마다 세이펜이 좋은 친구가 되어 같이 책을 읽어 줄 거예요.
세이펜으로 글자를 누르면 문단 단위로 읽어 주기도 하고, 글자가 없는 바탕을 누르면 그 페이지에 있는 글 전체를 읽어 주기도 해요. 책 표지에 있는 마크를 누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쭈욱 들을 수도 있지요. 아참! 그림 속 공룡들도 하나하나 눌러 보세요! 그림 속 공룡들도 말을 한답니다.
재밌는 알로사우루스 아바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책의 맨 뒤에 있는 색칠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이가 너무 아픈 알로사우루스 아바를 색칠하면서 아바가 아픈 이를 낫게 하기 위해 어떤 일을 했고, 이가 왜 아팠던 건지 생각해 봐요. 이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요.
아이들은 《이가 너무 아픈 알로사우루스》를 통해 새 이가 나기 전에는 이가 많이 아프다는 것과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