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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는 없다 공갈과 협박만 있을 뿐

최덕수 저 | 마인드북스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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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508525 / 224쪽 175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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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한의학과 양의학 사이에는 아무런 연관과 조화도 없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인식이고, 한의와 양의는 저마다의 특색이 다르기는 하나 인류의 생명을 지키려는 데에 공통의 목적이 있으므로 합치점과 조화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한의학과 양의학의 특징과 치료 방법 등을 비교 분석하여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이바지할 방법이 과연 무엇인지 의료인으로서 다시 한번 고민해본다. 더불어 21세기 한의학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양의학의 장점을 차용한 바람직한 통합 방법도 탐색해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덕수
지은이 : 최덕수
원광대 철학과 졸업

원광대 한의대 졸업

현) 동중당한의원 원장  

목차

여는 글: 우리나라의 의료 현실, 이대로 괜찮은가

제1장 의사는 인체를 담보로 한 공갈 협박범이다

제2장 건강검진 절대로 받지 마라, 평생 먹는 약은 없다

제3장 X-ray(엑스레이)를 조심하라

제4장 인간의 몸에는 대자연이 담겨있다

제5장 정신과 육체, 육체와 정신

제6장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자

제7장 양·한의학의 바람직한 통합과 한의학의 발전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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