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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니북]

원제 :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시리즈 :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220]

루이스 캐럴 저 | 베스트트랜스 역 | 더스토리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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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35432 / 226쪽 101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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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아이들을 신비의 세계로 이끌었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에 푹 빠진 아이들을 보면서, 수학자는 몇 해 뒤 그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은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하여 두 편의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하고,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도서출판 더스토리에서 발행한 《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느낄 수 있게 했다. 그리고 1865년 맥밀런출판사에서 출간한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렸으며,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북 사이즈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서 읽을 수 있다.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1820년 영국에서 태어나 영국 왕립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았다. 풍자 잡지인 <펀치>의 삽화가로 활동하고 ≪이솝 우화≫에 삽화를 그려 평론가와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루이스 캐럴로부터 직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를 그려 줄 것을 부탁받게 되었다. 그들의 공동 작업은 순탄치 않았지만 결과물은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까지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역자 소개

세계 여러 곳에 숨겨진 작품을 발굴・기획하고 번역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번역뿐만 아니라 창작 집필을 하며 우리 콘텐츠를 국외에 알리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베스트트랜스는 기존의 번역가가 번역한 작품을 편집자가 편집하는 방식을 탈피한 새로운 번역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번역가와 편집자가 한 팀을 이뤄 잘 읽히는 작품으로 다듬기 위한 번역과 책임편집이 동시에 이뤄지는 방식이다. 번역 단계에서는 직역직해가 아닌 원문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말의 장점을 살려 좀 더 매끄럽고 유려한 문장으로 손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그다음 편집 단계에서는 교정교열자 두세 명이 한 팀을 이뤄 양질의 작품으로 가다듬기 위한 문장 손질 작업이 이어진다. 크로스 체크는 기본으로 하고, 체크를 마친 작품이라고 해도 출간 직전에 가제본을 만들어 베스트트랜스 서평단 독자와 저명한 교수, 기자, 작가 등의 감수·검열을 거친다. 이렇게 탄생한 저서로 더클래식 세계문학컬렉션 《노인과 바다》 《동물 농장》 《어린 왕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방인》 《그리스인 조르바》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벨 아미》《레미제라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토끼 굴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 꼬마 도마뱀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춧가루
7. 이상한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이의 사연
10.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지?
12. 앨리스의 증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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