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제 :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1865년)

루이스 캐럴 저 | 하소연 역 | 자화상 | 2020년 08월

북트리

정가
$17.60
판매가
$9.6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298902 / 220쪽 113 x 18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토끼 굴을 통해 신비하고 꿈 같은 나라에 떨어진 앨리스에 대해 쓴 이야기다. 앨리스가 마주한 이상한 나라에는 괴짜가 가득하고, 경이로운 사람과 동물이 속속 등장한다. 이 소설은 어린이 책의 고전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그 환상적이고 수수께끼 같은 분위기와 내용 덕에 성인에게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 기괴하고 폭력적이고 잔인한 면모 탓에 어린이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그러므로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힘들다는 평도 종종 듣는다. 그렇지만, 어린 시절 한 번쯤 꿈꿨던 동화 같은 모험담은 그 분위기로 하여금 어른과 아이를 막론하고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요소를 지녔음이 분명하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1820년 영국에서 태어나 영국 왕립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았다. 풍자 잡지인 <펀치>의 삽화가로 활동하고 ≪이솝 우화≫에 삽화를 그려 평론가와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루이스 캐럴로부터 직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를 그려 줄 것을 부탁받게 되었다. 그들의 공동 작업은 순탄치 않았지만 결과물은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까지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역자 소개

New York Art School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세계미술가 협회 연구원이며 한국 만화가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타고난 그림과 글재주로 일찍이 실력을 발휘하여 만화, 서예, 도화, 풍속화전과 무형문화재를 회화하는 작업과 함께 문화,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를 읽어 내는 작품 활동을 하였다. 어렸을 적에 등 다양한 글을 집필하고 새롭게 세계문학 번역을 하고 있다. 

목차

1. 토끼 굴 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 꼬마 도마뱀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춧가루
7. 이상한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이의 사연
10.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지?
12. 앨리스의 증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