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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5 전3권 +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 마음을 살찌우는 맛있는 동시집

시리즈 : 문학동네 동시집 [146]

권오삼, 정완영, 유희윤 저 | 문학동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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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39736 / 425쪽 / 515g / 15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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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음을 살찌우는 맛있는 동시집 (전 3권) “고소한 말, 맛있는 말 한번 잡사 봐!”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다섯 번째로 만나는 세트는 ‘마음을 살찌우는 맛있는 동시집’ 세 권이다. 특별한 기교나 상상을 더하지 않은 담백한 시어와 시인의 따스운 눈길이 어우러진 유희윤의 동시집 『맛있는 말』, 말놀이 동시부터 민요의 울림을 되살린 동시까지 다채로운 말맛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권오삼의 동시집 『똥 찾아가세요』, ... 마음을 살찌우는 맛있는 동시집 (전 3권) “고소한 말, 맛있는 말 한번 잡사 봐!”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다섯 번째로 만나는 세트는 ‘마음을 살찌우는 맛있는 동시집’ 세 권이다. 특별한 기교나 상상을 더하지 않은 담백한 시어와 시인의 따스운 눈길이 어우러진 유희윤의 동시집 『맛있는 말』, 말놀이 동시부터 민요의 울림을 되살린 동시까지 다채로운 말맛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권오삼의 동시집 『똥 찾아가세요』, 시원시원하고 리듬감 넘치는 말 부림으로 우리 민족의 흥과 정서에 가 닿는 정완영의 동시조집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눈』을 담았다. 또한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할 ‘밥’이 되는 진짜 동시들을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로 시 읽는 즐거움과 감동을 오래 간직하자. 처음 동시를 읽는 어린이, “동시는 어렵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달달 외우기만 하는 어린이들도 동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곰씨의 의자』 『고슴도치 엑스』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다. 브라티슬라바국제원화전시회 황금사과상을 수상했고 볼로냐국제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15 뮌헨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되었다.

1943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과 1976년 『소년중앙』 문학상을 받으며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2년에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2011년 동시집 『똥 찾아가세요』로 권정생창작기금을 받았다. 그동안 선보인 동시집으로 『진짜랑 깨』 『물도 꿈을 꾼다』 『고양이가 내 뱃속에서』 『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공예디자인을 공부했다. 늘 열정을 가득 담은 그림으로 아이들을 만나기를 바라며 동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 《너는 커서 뭐 할래》 《코끼리가 최고야》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믹에게 웃으면서 안녕》 《까만 얼굴의 루비》 《어이없는 놈》 《착한 엄마가 되어라, 얍!》 《진정한 일곱》 등이 있어요.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으로 제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은상을 받았다.
동양화를 전공하고 수묵화를 중심으로 회화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림책 《만년샤쓰》《준치 가시》《엄마 까투리》《7년 동안의 잠》《아기 장수의 꿈》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4년 제 4회 출판미술상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볼로냐 국제도서전 주빈국관 원화 전시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6년 IBBY 그림 부문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을 그림책으로 계승하기 위한 작업들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사다리」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내가 먼저 웃을게』 『하늘 그리기』『참, 엄마도 참』 『맛있는 말』 등이 있으며, 2009년 대산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눈 온 아침」 「봄눈」 「비 오는 날」 「개미」가 실렸다.

호는 백수白水, 1919년 경북 금릉군에서 태어났다. 
봉계공립보통학교에 이어 일본 오사카 야간부기학교를 수료하였다. 
1941년 처녀작 「북풍」등으로 일경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받았다. 
1946년 향리에서 <시문학구락부>를 발족했다. 
1960년 <국제신문>신춘문예에 시조 「해바라기」·1962년 <조선일보>신춘문예에 시조 「조국」·1967년 <동아일보>신춘문예에 동시 「해바라기」가 당선되고 현대문학에 시조 「애모」 「강」 「어제 오늘」이 추천 완료되었다.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회장(1979),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장(1992) 등을 역임했다. 
한국문학상·가람문학상·중앙일보시조문학상·육당문학상·만해시문학상등을 수상했으며, 1995년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시조집 『채춘보採春譜』 『묵로도墨鷺圖』 『실일失日의 명銘』 『나비야 청산가자』 등이 있고, 시선집 『산이 나를 따라와서』 『꽃가지를 흔들듯이』 등이 있다. 이 밖에 『시조창작법』 『고시조감상』 『시조산책』 등의 이론서와 산문집 『다홍치마에 씨 받아라』 『차 한 잔의 갈증』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맛있는 말
똥 찾아가세요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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