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5.6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시리즈 :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 시리즈 [3]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저 | 효리원 | 2015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8104840 / 176쪽 172 x 23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를 읽어요! 우리는 일상의 곳곳에서 시를 만나게 됩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 안에서, 학교 복도 게시판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참 많은 시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적어 두었을까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선생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했어요. 시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생각이 마음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건...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를 읽어요! 우리는 일상의 곳곳에서 시를 만나게 됩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 안에서, 학교 복도 게시판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참 많은 시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적어 두었을까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선생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했어요. 시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생각이 마음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건강을 지켜 주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보석 같은 동시들이 담겨 있어요. 한 장씩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예요. 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은 것에 관심이 생기고,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속삭임 소리가 귀를 간질이지요. 마음의 키가, 생각의 키가 한 뼘씩 쑥쑥 자란답니다. 초등학교 5, 6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 동시 수록! 어린이들의 시적 수준을 높이고 시를 읽는 참맛을 알게 해 주는 시들로 가득! 「5, 6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는 초등학교 5, 6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입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거예요.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요. 또한 초등학교 5, 6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 아이가 따뜻한 마음과 깊은 생각을 품고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동시’를 들려주세요. ‘아름다운 동시’를 함께 읽어 보세요.

저자 소개

1943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과 1976년 『소년중앙』 문학상을 받으며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2년에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2011년 동시집 『똥 찾아가세요』로 권정생창작기금을 받았다. 그동안 선보인 동시집으로 『진짜랑 깨』 『물도 꿈을 꾼다』 『고양이가 내 뱃속에서』 『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등이 있다.

1955년 전남 해남에서 남. 조선대 국문과를 나와,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시(75), 아동문예 동시(78),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80, 85),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83),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조(88)가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그림엽서》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 있다》와 연작시화집 《뻐꾹리의 아이들 1 2 3 4 5 6》을 펴냈고,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전남아동문학가상, 계몽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광주여대 창작 문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전병호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연날리기와 여행을 좋아했고, 특히 겨울 여행을 좋아합니다.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들꽃초등학교』, 『꽃봉오리는 꿈으로 큰다』, 『소금 얻으러 간 날』, 『꽃 속의 작은 촛불』, 『봄으로 가는 버스』, 『한국 동시, 어제와 오늘 내일을 읽다』, 『겨울아 놀자』, 『컴퓨터와 인터넷을 주도하는 IT산업의 거인 빌 게이츠』『진리의 등불을 밝힌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우리나라 꽃들에겐
조그만 하늘
내가 꾸는 꿈
그것만 해도 놀라운 일
양파
밭 한 뙈기
없는 살림일수록
저녁에
빈 나뭇가지에
묘지와 천당
우리나라 꽃들에겐
여름밤
광개토 대왕비
산유화
마침표
오월의 역
산
할머니랑 둘이서
수도꼭지(국어 활동 6-1 가, 12쪽)
제2부 산새알 물새알
숲 하나
우리 마을 용칠이
길(국어 6-1 가, 8쪽)
해님
하늘은 넓다
비 오겠다
하늘이 되었답니다
빈 가지에
제자리
돌아오는 길
산새알 물새알(국어 6-1 나, 292쪽)
산의 사진 찍기
지구도 대답해 주는구나
외딴 집
아빠 봉고차
작은 꿈
우리말 우리글
제3부 지구 기우는 시간
슬픈 띄어V쓰기, 기쁜 붙여쓰기
독도에 나무 심기
범종
봄비(국어 활동 6-1 가, 14쪽)
연어가 돌아오는 날
그럴 거다
길
지구 기우는 시간
서시
씨 하나 묻고
싸리비
개나리 노란 배 (국어 활동 6-1 가, 20쪽)
가뭄
자리
골목 끝엔 언제나
새와 나무
물안개
씨감자
우수영 강강술래
짧은 하루
제4부 별들에게 물어봐야지
하느님은 좋으시다
모서리(국어 5-1 가, 90쪽)
잠자리
목발을 한 아이
나뭇잎
도랑물이
화장실 청소
어머니의 눈물
옛날 옛날 옛적부터
강가에서
호수 1
너를 만나고 싶다
매미
의자
우리 집 앉은뱅이 상은
나뭇잎이 떨어지면서
저녁때
빛과 소리
할머니 병실에서
비둘이긔 발
별들에게 물어봐야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