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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꾹리의 아이들 6

손동연, 김천정 저 | 아침마중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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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880912 / 155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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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다. 서울과 캐나다에서 세 번의 개인전과 시화전을 열었고, 1978년 조일광고상 본상과 1988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부문)을 수상했다. 간결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꽃을 피워 준 둥둥이』, 『봉봉이의 꽃잎 수첩』,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무지개일러스트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1955년 전남 해남에서 남. 조선대 국문과를 나와,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시(75), 아동문예 동시(78),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80, 85),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83),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조(88)가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그림엽서》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 있다》와 연작시화집 《뻐꾹리의 아이들 1 2 3 4 5 6》을 펴냈고,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전남아동문학가상, 계몽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광주여대 창작 문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목차

가난뱅이
안방과 부엌
울 엄니
소
참 많은 손
앞장세운다
농사꾼은 농사철에
더 굽었겠다
뿔 가진 소가
아까워서
해 안 뜬 날
반짝이는 실개울
절
다 모인다
그 자리 보네
들일 마치고
진짜 풀 향기
다 익으니
씻는 까닭
논밭이 다
봄 들판
엄니 치마폭
일한 몫
배부르구나
주무실 때도
재달이네 집
진짜 농사꾼
염치도 좋다
여름밤
노래도 때 맞춰야
줄기였구나
똥땅똥땅
나무는 왜
나비가 내게
힘 없제
겨울밤
알 것 같다야
논밭 학교
섬돌
ㅇ
품
놀려도 웃는다
움푹! 옴푹! 옴폭!
깊은 뜻 있지
꽃밥
놀라운 일
벌레 형님
너 같으면 주겠니?
대동여지도
때 아니란다
~ 렁이 렁이
그래서 생겼단다
별 헤는 밤
합창이 빠져 봐라
가을 농사
피붙이 살붙이
…보다야
빈 적 없구나
보리타작
나란히 한마음
벌레 먹은
술래잡기
아이들의 풍년 농사
꿀맛 똥구멍
뻐꾹리의 아이들

|동시를 품은 자연ㆍ자연을 담은 동시|
오래오래 간직될 우리네 참된 노래ㆍ문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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