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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엄마

시리즈 : 아침마중 동시 [19]

최영재 저 | 아침마중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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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67570 / 115쪽 150 x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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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다. 서울과 캐나다에서 세 번의 개인전과 시화전을 열었고, 1978년 조일광고상 본상과 1988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부문)을 수상했다. 간결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꽃을 피워 준 둥둥이』, 『봉봉이의 꽃잎 수첩』,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무지개일러스트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1947년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동소문 아파트에서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국민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쓰게 된 글짓기로 교내외 백일장에서 곧잘 상을 받았다.
1977년 봄 작가의 여동생이 구독하는 ≪기독교 교육≫이라는 잡지에서 아동문학작품 공모 공고를 보고 동시를 보냈더니 가작 입선(동시 <기도할 때>) 통지를 받았다. 이듬해,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쳇바퀴와 다람쥐>가 당선되었다.
최영재 작가는 무한의 시공(時空)에서 볼 때 작은 점 하나조차 안 되는 삶을, 되도록 서로 가여워하고, 사랑하고, 배려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유쾌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힘껏 한 줄, 한 줄 동화를 써 왔다.
≪별난 가족≫, ≪축구 국민학교≫, ≪우리 좋으신 선생님≫, ≪말하는 숲≫ 등 수많은 책을 펴냈으며, 1988년 제11회 한국동화문학상, 1995년 제5회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 1998년 제3회 박경종 아동문학상, 2009년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목차

제1부 그러던 어느 날
제2부 외투 한 벌
제3부 소프라노 엄마
제4부 무서운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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