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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나 안 보나 아침마중 동시문학

최영재 저 | 아침마중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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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67464 / 123쪽 / 227g / 15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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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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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다. 서울과 캐나다에서 세 번의 개인전과 시화전을 열었고, 1978년 조일광고상 본상과 1988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부문)을 수상했다. 간결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꽃을 피워 준 둥둥이』, 『봉봉이의 꽃잎 수첩』,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무지개일러스트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1947년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동소문 아파트에서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국민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쓰게 된 글짓기로 교내외 백일장에서 곧잘 상을 받았다.
1977년 봄 작가의 여동생이 구독하는 ≪기독교 교육≫이라는 잡지에서 아동문학작품 공모 공고를 보고 동시를 보냈더니 가작 입선(동시 <기도할 때>) 통지를 받았다. 이듬해,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쳇바퀴와 다람쥐>가 당선되었다.
최영재 작가는 무한의 시공(時空)에서 볼 때 작은 점 하나조차 안 되는 삶을, 되도록 서로 가여워하고, 사랑하고, 배려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유쾌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힘껏 한 줄, 한 줄 동화를 써 왔다.
≪별난 가족≫, ≪축구 국민학교≫, ≪우리 좋으신 선생님≫, ≪말하는 숲≫ 등 수많은 책을 펴냈으며, 1988년 제11회 한국동화문학상, 1995년 제5회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 1998년 제3회 박경종 아동문학상, 2009년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목차

제1부 누가 맞나?

누가 보나 안 보나
독두밥
모래 산
말랑말랑
운동장 사용 중
평경 수채화
전 재산
서울 - 부산, 30분
나는 죽어봤다
내 목을 맡기노라
나를 꼼짝 못하게 한 녀석들
누나 맞나?
용상
영쿡 싸람
다 웃었다

제2부 평생 먹는 밥

깨알 글씨
미세먼지 나쁨
카메라
흙투성이 옷
평생 먹는 밥
힘든 작별 쉬운 작별
헌병 아저씨 걸음 소리
꼬랑지 말
아줌마
솔나리
참새
가래침
같은 둥지
어린이의 고민
식판

제3부 이불 한 채

성격 좋은 잡초
말하는 개
감나무
선물
오래된 물건
외국인에게 길을 묻다
이불 한 채
벚나무 둥치에 돋는 새 잎
겨울 등산
바람 옷
풀독
먹는 모습
꽃양귀비
겨울새의 식탁
수레 국화 꽃밭

제4부

거미줄 하프
피아노의 목소리
혀의 실수
사촌동생
무당벌레
양의 걱정
겨울에 대한 예의
자전거의 눈빛
깨소금 맛
스마트폰
개 같은 인간
뻔한 대답
손에서 놓친 것들
누가 주인공일까?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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