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2520079 / 115쪽 153 x 21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앨런 레비
-
폴 칼라니티
-
칼 세이건
-
박소연
- 18,900
- 17,820
- 19,800
- 20,700
-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12]
반디앤루니스 리뷰
최영재 시인의 여섯 번째 동시집. 뭐니 뭐니 해도 최영재 시인의 장기는 유머러스한 상황을 보여주고 독자에게서 웃음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이주홍문학상>을 수상한 전작 『개의 고민』에 이어 이번 『이러면 안 되나요?』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일부러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냈다기보다는, 읽고 나면 여운처럼 남는 미소 같은 것이기에 늘 반가운 최영재 표 유머이다.
출판사 리뷰
기발한 생각으로 시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동시집 최영재 시인, 그는 누구보다도 기발한 생각과 상상의 묘미를 담은 작품을 많이 창작해내고 있다. 기발한 생각은 동시의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게 해 준다. 한 편의 동시를 읽고 생각하게 하는 여운을 가진다면 그 이상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시인은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었을까?’ 하고 읽어 보는 사람이 한참 여운에 잠긴다면, 이것이 시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그와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가끔 전화 통화를 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다 보면 ‘참 착한 사람이구나!’ 하고 느낄 때가 많다. 그의 동시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는 최영재 시인의 성품에서 빚어진 것이 아닌가 싶다. 그의 작품은 투박하지 않고 매끄럽고 곱다. 누가 읽어도 재미를 느끼고 시의 품 안에 폭 안길 수 있다. 어렵지 않으면서 소곤소곤 말하듯 하는 시의 향기가 읽는 사람의 가슴에 깊숙이 스며들 것이라 본다. -노원호 (동시인, 사단법인 새싹회 명예이사장)
시인의 말 ● 4
제 1 부 미세먼지 경보
줄넘기 시합 ● 12
봄날 ● 13
풍선 ● 14
내복 소매 ● 16
손바닥 건반 ● 17
신분 상승 ● 18
울먹인 이유 ● 19
미세먼지 경보 ● 20
대답하기 ● 22
반 계단 ● 24
눈병 ● 26
손은 누가 씻어야 하나? ● 27
옆 동네에는 비행장이 있다 ● 28
내일의 주인공 자리 ● 30
그랬다네요? ● 31
제 2 부 발가락 자랑
작은 바람 ● 34
발가락 자랑 ● 36
잡초 ● 37
버드나무 ● 38
산골짝에 온 갈매기 ● 40
나무 손잡이 ● 41
검은색 징검돌 ● 42
점퍼 업어주기 ● 44
내 자리 ● 45
나무도 우리처럼 ● 46
장기 두기 ● 48
엄마 하는 대로 ● 49
꼬불꼬불 ● 50
거실의 두 얼굴 ● 52
누가 꽃일까? ● 53
콩 까기 ● 54
신문지 ● 55
제 3 부 이러면 안 되나요?
이러면 안 되나요? ● 58
구멍 난 양말 ● 60
어린 의사 ● 61
축구장에 온 원시인 ● 62
비밀 이야기 ● 64
미안 ● 65
사다리 차 ● 66
아카시아 꽃향기 ● 68
텔레비전 시청 ● 70
눈싸움 ● 71
낯선 나무 ● 72
비둘기는 섭섭해 ● 74
바닷속 언어 ● 75
제 4 부 깊어 가는 가을
슈퍼 나비 ● 78
깊어 가는 가을 ● 80
징검다리의 말씀 ● 81
자전거 바구니 ● 82
까만 꽃 ● 84
조심하지 않아서 ● 85
도장 ● 86
밥주걱 ● 88
네 살 ● 89
흙손 ● 90
할아버지 제삿날 ● 92
녹색 철망 담장 ● 93
얘들은 모르는 겨 ● 94
침 그리고 땀 ● 96
아범아 ● 97
궁금한 판결 ● 98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소곤소곤 말하듯 하는 시의 향기_노원호 ●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