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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시리즈 :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 시리즈 [3]

손동연, 전병호, 권오삼 저 | 효리원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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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4772 / 144쪽 172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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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를 읽어요! 우리는 일상의 곳곳에서 시를 만나게 됩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 안에서, 학교 복도 게시판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참 많은 시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적어 두었을까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선생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했어요. 시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생각이 마음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건...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를 읽어요! 우리는 일상의 곳곳에서 시를 만나게 됩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 안에서, 학교 복도 게시판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참 많은 시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적어 두었을까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선생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했어요. 시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생각이 마음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건강을 지켜 주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보석 같은 동시들이 담겨 있어요. 한 장씩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예요. 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은 것에 관심이 생기고,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속삭임 소리가 귀를 간질이지요. 마음의 키가, 생각의 키가 한 뼘씩 쑥쑥 자란답니다. 초등학교 1, 2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 동시 수록! 어린이들의 시적 수준을 높이고 시를 읽는 참맛을 알게 해 주는 시들로 가득! 「1, 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는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입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거예요.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요. 또한 초등학교 1, 2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 아이가 따뜻한 마음과 깊은 생각을 품고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동시’를 들려주세요. ‘아름다운 동시’를 함께 읽어 보세요.

저자 소개

1943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과 1976년 『소년중앙』 문학상을 받으며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2년에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2011년 동시집 『똥 찾아가세요』로 권정생창작기금을 받았다. 그동안 선보인 동시집으로 『진짜랑 깨』 『물도 꿈을 꾼다』 『고양이가 내 뱃속에서』 『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등이 있다.

1955년 전남 해남에서 남. 조선대 국문과를 나와,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시(75), 아동문예 동시(78),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80, 85),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83),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조(88)가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그림엽서》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 있다》와 연작시화집 《뻐꾹리의 아이들 1 2 3 4 5 6》을 펴냈고,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전남아동문학가상, 계몽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광주여대 창작 문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전병호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연날리기와 여행을 좋아했고, 특히 겨울 여행을 좋아합니다.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들꽃초등학교』, 『꽃봉오리는 꿈으로 큰다』, 『소금 얻으러 간 날』, 『꽃 속의 작은 촛불』, 『봄으로 가는 버스』, 『한국 동시, 어제와 오늘 내일을 읽다』, 『겨울아 놀자』, 『컴퓨터와 인터넷을 주도하는 IT산업의 거인 빌 게이츠』『진리의 등불을 밝힌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4
제1부 엄마의 등
남긴 밥 (이상교) 12
열 줄짜리 봄의 시 (이준관) 14
포도나무 (이창건) 16
엄마라는 말 (이혜영) 18
꽃 (전병호) 20
은방울꽃(국어 2-1 ㉮, 19쪽) (정두리) 22
떡볶이(국어 2-2 ㉮, 92쪽) (정두리) 24
송편 빚는 밤(국어 2-2 ㉮, 75쪽 (정완영) 26
혼자 (정현정) 28
간밤에 무슨 일이 (조두현) 30
달밤 (조지훈) 32
방울토마토 (진복희) 34
가을 아침(국어 2-2 ㉯, 243쪽) (천정철) 36
엄마의 등 (최윤정) 38
봄에 (하청호) 40
개구리(국어 1-1 ㉮, 60쪽) (한하운) 42
솟대 (한현정) 44
산새알 (허동인) 46
갯벌 (허일) 48
제2부 꽃씨 안이 궁금해
급식판을 앞에 놓고 (박혜선) 52
산새 발자국 (방원조) 54
꽃봉오리랑 두 손 모으고 (백우선) 56
좋겠다(국어 활동 1-1 ㉯, 108쪽) (서정숙) 58
눈 온 날 (서정슬) 60
까치(국어 2-1 ㉮, 12쪽) (성덕제) 62
코끼리 (손동연) 64
아가 것은 예뻐요 (신현득) 66
올빼미 (신현배) 68
놀고 싶은 날 (심효숙) 70
보름달 (엄기원) 72
나는 누구일까 (위기철) 74
꽃씨 안이 궁금해 (유경환) 76
풀밭과 소 (유미희) 78
해도 꼴딱 넘어가고 침도 꼴딱 넘어가고 (유희윤) 80
도토리나무 (윤동재) 82
아기의 새벽 (윤동주) 84
그래도 빨강을 좋아해 (윤미라) 86
넉 점 반 (윤석중) 88
달(국어 1-2 ㉯, 162쪽) (윤석중) 90
키 대보기(국어 2-1 ㉯, 263쪽) (윤석중) 92
작은 것들 때문에 (이문희) 94
제3부 꽃에게 별에게
바람 (강소천) 98
아가야 (공재동) 100
안녕 (권영상) 102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권오삼) 104
구슬비 (권오순) 106
달팽이(국어 활동 1-2 ㉯, 178쪽) (김동극) 108
아기 까치의 우산 (김미혜) 110
아침(국어 1-1 ㉯, 144쪽) (김상련) 112
꽃에게 별에게 (김소운) 114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116
꽃다지야 (김용택) 118
시계는 (김용희) 120
예솔아 (김원석) 122
잠자는 사자(국어 2-2 ㉯, 218쪽) (김은영) 124
놀이공원 (김정규) 126
메뚜기 (김종상) 128
비눗방울(국어 1-1 ㉯, 148쪽) (목일신) 130
그만뒀다(국어 1-2 ㉮, 12쪽) (문삼석) 132
시계가 말을 걸어서 (민현숙) 134
아기의 대답(국어 1-1 ㉯, 143쪽) (박목월) 136
영치기 영차(국어 2-1 ㉮, 14쪽) (박소농) 138
휴전선 (박신식) 140
지우개 (박일)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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