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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의 입술

시리즈 : 황금펜 클럽 Goldpen Club Novel [19]

김경수 외 저 | 청어람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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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04909191 / 456쪽 140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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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추리작가협회가 엄선한 2016년 올해의 추리소설 단편! 올 여름을 흥미롭게 만들 시원한 미스터리, 마음 놓지 마라! 보다 은밀하고, 보다 끈적끈적해졌다. 슬픔을 올리는 탈춤, 2005년 5월 2일, 나는 한 남자를 죽였다, 잊어버린 과거의 기억, 읽는 사람, 쓰는 기계, 사람은 착하면 버림받는다, 네가 보는 것, 내가 봤던 것, 담임교사가 있었다, 포도청 편지의 겉봉을 열었다,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 산적을 잡는 날은 달라진다, 양조장에 전기수가 있었다, 네모진 입술 루주 자국 등 한국 추리작가협회 소속 작... 한국 추리작가협회가 엄선한 2016년 올해의 추리소설 단편! 올 여름을 흥미롭게 만들 시원한 미스터리, 마음 놓지 마라! 보다 은밀하고, 보다 끈적끈적해졌다. 슬픔을 올리는 탈춤, 2005년 5월 2일, 나는 한 남자를 죽였다, 잊어버린 과거의 기억, 읽는 사람, 쓰는 기계, 사람은 착하면 버림받는다, 네가 보는 것, 내가 봤던 것, 담임교사가 있었다, 포도청 편지의 겉봉을 열었다,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 산적을 잡는 날은 달라진다, 양조장에 전기수가 있었다, 네모진 입술 루주 자국 등 한국 추리작가협회 소속 작가 12인이 선보이는 놀라운 반전과 소름 끼치는 이야기!! ※출판사 리뷰 2016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엄선한 미스터리 단편집! 서늘한 이야기가 절실한 무더위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매년 추리와 공포를 소재로 한 단편집으로 독자들을 찾아오던 추리작가협회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12개 엄선작을 묶어 추리소설 단편집을 발간하였다. 바로 주변에서 일어날 것만 같은 사실적인 이야기부터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환상문학적 요소가 가미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재와 아이디어를 엮어 만든 이번 단편집이 여름의 무더위와 그 잔재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이다. 장르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문턱이 낮아진 것은 사실이나, 국내 추리 작품에 대한 접근은 여전히 그 문턱이 높은 편이다. 그런 가운데 현실과 밀접한 소재와 쉬운 문장으로 쓰인 이야기들을 엮어 만든 이번 추리소설 단편집은 그 허들을 한층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소개

작가 이상우는 오랜 기자 경험에서 얻은 다양한 인간군에 대한 이해와 다방면에 걸친 폭넓은 지식, 그리고 시대에 대한 비판과 저항을 담아내는 날카롭고도 간결한 필체로 대중이 공감하는 흥미진진한 작품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언론계에서는 그를 스포츠 신문의 신화를 낳은 ‘미다스 손’이라 부르고, 문단에서는 ‘추리 전도사’라고 칭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베스트셀러 <악녀 두 번 살다>(제3회 한국추리문학 대상)를 비롯해 1980년대 운동권의 비애를 소재로 한 <모두가 죽이고 싶던 여자>, 영화와 드라마로도 호평 받은 <화조 밤에 죽다>, <안개도시>등이 있다. 역사 추리소설로는 <정조대왕 이산>, <북악에서 부는 바람>, <해동 육룡이 나르샤>, <대왕 세종> 등이 대표작. 최근엔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를 소재로 한 국제 첩보 소설인 <신의 불꽃>으로 주목을 끌었다. 

 추리소설가. 계간 미스터리 19호 2008년 봄호 <동성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수상. 단편 <대리자>, <강박관념>, <취미와 직업>, <택시>, <귀향>, <파탄> 등을 발표.
2000년 굿데이 스포츠신춘문예로 등단했다. 한국추리작가협회 사무국장 역임했다. 네이버북스에『신데렐라 포장마차』『짐승의 시대』 연재 중이다. 
  

1980년 서울 출생, 어렸을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하여 초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어린이용 모험소설 <꾸러기 삼총사>를 저작하였다.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12회 여수 해양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고,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편 <포인트>, <프레첼 독사>, <오를라>, <클루 게임>, <철다방>, <보화도>, <크리스마스의 왕>, <금남의 구역> 등을 발표하였으며, 2013년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최우수 단편에 수여하는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 단편추리소설 전문작가로 활동. 단편집으로 ≪네미시스의 자줏빛 포도주≫, ≪미스터리 카페≫, ≪영혼의 산책≫, ≪코스닥 살인≫ 발간. 단편 <누드모델은 누가 죽인 건가>, <못 먹어도 고!>, <그놈이 그놈>, <독거미의 거미줄>등을 발표.
2015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단편소설 「피 그리고 복수」가 제2회 엔블록 미스터리 걸작선에 당선, 각색되어 KBS <라디오 문학관>에서 방송되었다. 장편소설 『십자도 시나리오』, 학생들과 함께 쓴 추리소설집 『해피엔드는 없다』를 출간했고 「시험지 빼돌리기 대작전」, 「육개장 전쟁」, 「외계인의 최후」 등의 단편을 발표했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는 교사로, 마술과 게임 등을 접목한 재미있는 수업, 문학과 예술 등 교과목 사이를 넘나드는 융합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교과서 암기와 입시 준비에 갇히지 않는 살아 있는 과학 지식을 전달하려는 선생님이다. 『수업 절벽』, 『수업레시피』를 공저했고, 2018년 과기정통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연세대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영상시나리오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이너로 일하다 시나리오작가협회 산하 작가교육원에서 수학하였다. 시나리오작가협회 뱅크 공모전 수상, 엔키노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강제규 필름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였다. 
2006년 데뷔작 『훈민정음 암살사건』으로 ‘한국 팩션의 성공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역사 미스터리에 몰두, 『백제결사단』 『색, 샤라쿠』를 출간하였다. 낭만과 불안의 시대 경성을 배경으로 시인 이상과 소설가 구보가 탐정으로 활약하는 『경성 탐정 이상』(2012)이 출간되자마자 SBS 드라마화가 결정되면서 화제를 낳았고 그해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섬, 짓하다』를 발표하여 미스터리 추리장편소설 첫 시리즈의 포문을 열었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 문제를 정교한 추리기법으로 풀어나가는 새로운 추리소설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추리단편 <14시30분의 도둑>, <뱅여>, <결혼의 두 얼굴> 등을 《계간 미스터리》에 발표했으며 장편 <하얀 심장을 가진 사람들>과 어른동화 <용화에서 숨바꼭질하다>, 영화 <버스를 타다>, <마이 굿 파트너> 각본을 썼다. <시나리오 초보작법>,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저서가 있다. SK텔레콤 시나리오공모 대상과 제6회 대한민국영상대전 및 제2회 추계시나리오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그리고 예외는 없다」가 KBS 라디오 독서실 드라마로 방송되기도 했으며, 미스터리 단편 「현관 앞 방문객」, 「유령작가」, 「뱅여」, 「G빌라」, 「그는 왜 나를 궁지로 몰았을까」 외 『시나리오 초보 작법』,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등등이 있다. 
 
 금요문학회로 추리소설계에 입문. 작가로 등단한 뒤 단편소설 위주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부드러운 아줌마의 미소 뒤에 칼날 같은 필력을 장비한 반전 있는 작가이다. 발표 작품으로「 블랙아웃」,「 조강지처 클럽」「, 방관자 효과」 등이 있고, 북팔에「 조강지처 클럽」「, 박경자 여사의 두 번째 선택」「, 사랑해도 될까요?」등을 연재했다.
 2012년 계간 미스터리 여름호에 <찰리 채플린 죽이기>로 등단. <죽마고우>, <재간동이>, <챔피언>, <범죄와 피해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등의 단편소설들을 발표.
계간미스터리 2014년 봄호에 단편「대결」로 등단했다. 이후에 발표한 단편은「안경」,「파트너」,「방해자」「영혼 샌드위치」가 있다. 
 KBS 단편 드라마「멍에」로 드라마 작가로 등단했다.「흐르지 않는 세월」「침대」「겨울 허수아비」등을 방영했다. 추리소설「달구 씨의 알리바이」「미로의 끝」「시처럼 음악처럼」「덫」 등 발표했다.

목차

목차
엄마는 알고 있다 ㆍ 김경수
수암산장 살인 사건 ㆍ 김범석
페이퍼 하트 ㆍ 김재희
조합인간 ㆍ 김주동
늪 ㆍ 문정순
타인의 눈 ㆍ 양수련
20만 원은 어디로 갔을까? ㆍ 윤자영
포도대장의 애첩 ㆍ 이상우
가로지르기 ㆍ 장우석
산적(山敵) ㆍ 정가일
등패(藤牌) ㆍ 조동신
마릴린 먼로의 입술 ㆍ 최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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