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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2012 올해의 추리소설

시리즈 : 황금펜 클럽 Goldpen Club Novel [19]

강형원 외 저 | 황금펜클럽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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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29211 / 55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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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잠시도 짜릿함을 늦추지 마라! 올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 매혹적인 미스터리, 보다 풍성하게 다가왔다. 어느 날 사라진 여동생의 뒤를 추적하며 밝혀지는 진실. 화도 선착장에서 건진 의문의 익사체?가 의미하는 것은. 목숨을 위해 조국을 등진 사나이. 지구의 바이러스는 과연 무엇인가. 좀비를 아내로 인정하는 사내의 심리 상태. 외계인과의 조우? 그 결말은 무엇일까? 강민수 씨, 당신도 이제 관리대상자가 되었습니다. 우연에 우연이 겹쳐 벌어진 죽음. 사고인가 살인인가 등 한국 추리문학을 대표하는 16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치밀한 ... 잠시도 짜릿함을 늦추지 마라! 올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 매혹적인 미스터리, 보다 풍성하게 다가왔다. 어느 날 사라진 여동생의 뒤를 추적하며 밝혀지는 진실. 화도 선착장에서 건진 의문의 익사체가 의미하는 것은. 목숨을 위해 조국을 등진 사나이. 지구의 바이러스는 과연 무엇인가. 좀비를 아내로 인정하는 사내의 심리 상태. 외계인과의 조우? 그 결말은 무엇일까? 강민수 씨, 당신도 이제 관리대상자가 되었습니다. 우연에 우연이 겹쳐 벌어진 죽음. 사고인가 살인인가 등 한국 추리문학을 대표하는 16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치밀한 반전과 소름 끼치는 이야기!! 2012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미스터리 단편!! 2012년, 여름의 초입을 맞이하여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추리 소설 16편을 엮어 단편집을 출간하였다. 기존의 고전적인 추리 소설의 형태뿐만 아니라, 현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꾸며 보다 독자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제각각 다른 형태로 이어지는 총 16편의 미스터리는 올 여름의 무더운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기에 충분할 것이다. 보다 다양한 소재, 보다 생동감 넘치는 16가지 이야기! 미국, 유럽의 공포 및 SF소설, 일본의 추리 미스터리 등 국외 소설에만 의존하던 국내 장르 소설 시장에 국내 작가의 추리 미스터리 소설 붐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원초적인 공포, 환상, 스릴이라는 면에서는 외국 유수의 작품들이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게 사실이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나라 고유의 여건과는 다른 설정으로 인해 장르 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하나의 벽이 되어 온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보다 우리 현실에 적합한, 그리고 생생한 이야기가 에 수록된 16편의 이야기에 담겨 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독자들은 이러한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보다 더 생생한 범인과 소설 속에서 만나게 되고, 숨막히는 반전과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통해 스릴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대한민국 팩션의 대가 이수광은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이수광은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진행하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왔다. 
1983년 <중앙일보>에 단편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저 문 밖에 어둠이》로 제14회 삼성미술문화재단 도의문화저작상(소설 부문), 《우국의 눈》으로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사자의 얼굴》로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단편 <바람이여 넋이여>, <어떤 얼굴>, <그 밤은 길었다>, <버섯구름>, 장편 《유유한 푸른 하늘아》, 《초원의 제국》, 《소설 미아리》, 《떠돌이 살인마 해리》, 《천년의 향기》, 《신의 이제마》, 《고려무인시대》, 《춘추전국시대》, 《신의 편작》, 《왕의 여자 개시》,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나는 조선의 의사다》,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조선 명탐정 정약용》, 《조선을 뒤흔든 21가지 재판사건》, 《인수대비》, 《조선 여형사 봉생》, 《조선국왕 이방원》 등 다수의 저작을 발표했다. 최근작으로는 《다시 쓰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전 5권), 《징비록》, 《전 세계 세기의 연쇄 살인마들》 등이 있다. 


 

추리소설가. 시나리오 작가.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수상. ‘연봉 1억 물질’과 ‘연봉 3백 만족’ 사이에서 방황하다 결국 만족을 택하다. ‘만족’이 주는 부가적 안빈낙도에 자주 당황해한다. 장르 탐독가이자 장르 전문가이며 글쓰기에 환장, 그것을 방해하는 것들과는 타협하지 않는다. 장편 <합작-살인煞人을 위한 살인殺人>외 10여 편의 단편집에 이름을 올렸다. 블로그 ‘손선영의 추리미스터리 세상’에서 만날 수 있다. (http://blog.daum.net/ilovemystery) 


저서 《죽어야 사는 남자》《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세종특별수사대 시아이애이》《이웃집 두 남자가 수상하다》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영 문학과 치의학을 전공하고 10여 년간 치과 진료를 하였다. 현재는 경기도 의 정부에서 샌프란시스코 치과 원장으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2009년 「목 없 는 인디언」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4 년 『드래곤 덴티스트』로 제9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 는 장편동화 『경성 새점 탐정』으로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 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 추리소설 『호텔 캘리포니아』, 『경성 좀비 탐정록』, 그 림동화 <마녀 치과 의사와 이빨 요정> 시리즈, 장편동화 『드래곤 덴티스트』, 『천상열차분야지도』, 『경성 새점 탐정』 등이 있다.  
작가 이상우는 오랜 기자 경험에서 얻은 다양한 인간군에 대한 이해와 다방면에 걸친 폭넓은 지식, 그리고 시대에 대한 비판과 저항을 담아내는 날카롭고도 간결한 필체로 대중이 공감하는 흥미진진한 작품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언론계에서는 그를 스포츠 신문의 신화를 낳은 ‘미다스 손’이라 부르고, 문단에서는 ‘추리 전도사’라고 칭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베스트셀러 <악녀 두 번 살다>(제3회 한국추리문학 대상)를 비롯해 1980년대 운동권의 비애를 소재로 한 <모두가 죽이고 싶던 여자>, 영화와 드라마로도 호평 받은 <화조 밤에 죽다>, <안개도시>등이 있다. 역사 추리소설로는 <정조대왕 이산>, <북악에서 부는 바람>, <해동 육룡이 나르샤>, <대왕 세종> 등이 대표작. 최근엔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를 소재로 한 국제 첩보 소설인 <신의 불꽃>으로 주목을 끌었다.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 변호사. 1987년 월간 소설문학 장편추리소설 공모에 <증권살인사건>으로 당선. 장편 <푸른빛 왕관>으로 한국추리문학 신인상 수상. 장편 <서울 에펠탑>으로 한국추리문학 대상 수상. 꽁트집으로 ≪청와대를 임대합니다≫ 발간. 단편 <신혼여행 이번이 몇 번째?>, <황금거위>, <샤갈의 눈 내리는 밤> 등을 발표.
추리소설가. 상담심리전문가. 현 착한벗심리상담센터장. 장편추리소설 <저린 손끝>으로 1990년 제1회 김내성 추리문학상 수상. 저서로 장편추리소설 ≪저린 손끝≫, ≪거울 없는 방≫, 실화소설 ≪트라이앵글≫,≪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에세이집 ≪요설록≫, ≪흔들리는 삶을 위한 힌트≫, 심리상담 관련 서적 ≪붓다의 상담-꽃향기를 훔치는 도둑≫, ≪생활 속의 불교 상담-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끝도 좋은≫ 등.
추리소설가. 공무원. 계간 미스터리 12호 <담배 불꽃>으로 등단. <독서의 즐거움>, <불한당>, <천국의 계단> 등을 발표.
 추리소설가. 계간 미스터리 19호 2008년 봄호 <동성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수상. 단편 <대리자>, <강박관념>, <취미와 직업>, <택시>, <귀향>, <파탄> 등을 발표.
추리소설가. 정치외교학 박사. 계간 미스터리 18호 2007년 겨울호 <최면>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수상. 웹진 크로스로드에 <최후의 전쟁: Armageddon>연재. 단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일본 미스터리 매거진에 소개. 단편 <데스노트>, <전화살인> 등을 발표.
2008년 단편소설 <좋은 친구>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아이의 뼈>로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좋은 친구>가 일본 하야카와쇼보에서 출간하는 추리소설 전문 월간지 《미스터리 매거진》에 소개되어 화제를 낳았다. 2014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라일락 붉게 피던 집》이 그해 장르소설로는 드물게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으며, 출간 즉시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한국적인 서정을 담은 사회파 추리소설을 추구한다.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0년 굿데이 스포츠신춘문예로 등단했다. 한국추리작가협회 사무국장 역임했다. 네이버북스에『신데렐라 포장마차』『짐승의 시대』 연재 중이다. 
  
추리소설가. 계간 미스터리 26호 2009년 겨울호 <죽는 자를 위한 기도>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수상. 단편 <스텐 바이 유어 맨>, <그녀가 죽었다> 등을 발표.

1980년 서울 출생, 어렸을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하여 초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어린이용 모험소설 <꾸러기 삼총사>를 저작하였다.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12회 여수 해양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고,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편 <포인트>, <프레첼 독사>, <오를라>, <클루 게임>, <철다방>, <보화도>, <크리스마스의 왕>, <금남의 구역> 등을 발표하였으며, 2013년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최우수 단편에 수여하는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 단편추리소설 전문작가로 활동. 단편집으로 ≪네미시스의 자줏빛 포도주≫, ≪미스터리 카페≫, ≪영혼의 산책≫, ≪코스닥 살인≫ 발간. 단편 <누드모델은 누가 죽인 건가>, <못 먹어도 고!>, <그놈이 그놈>, <독거미의 거미줄>등을 발표.
2011년 「위험한 호기심」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아 데뷔하였다. 이후 단편소설 「아름다움이라는 이름의 늪」 등을 발표했고 2014년에 「각인」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받았다. 『지옥문을 여는 방법』(공저) 등의 작품집이 있다.
추리소설가. 1995년 <염화나트륨>으로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추리부문 당선. 장편 <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로 제2회 컴퓨터통신문학상 수상. 장편 <미녀사냥꾼>으로 1997년 제12회 한국추리문학 신예상 수상. 2011년 단편 <스탠리 밀그램의 법칙>으로 황금펜상 수상. 장편 <디데이>, <디디알> 등 발간. 단편 <범죄 없는 마을 살인사건>, <예전엔 미쳐서 몰랐어요>, <진정한 복수>, <황당특급>, <농담>, <개티즌> 등을 발표.

목차

목차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ㆍ 권경희
매장 ㆍ 김경로
도깨비 탈 ㆍ 김주동
유령 여기자 ㆍ 김재성
조국을 등진 사나이 ㆍ 강형원
VIRUS ㆍ 설인효
계간 미스터리 살인사건 ㆍ 손선영
5층 여자 ㆍ 송시우
탐정학원 살인사건 ㆍ 이상우
바람은 왜 부는가 ㆍ 이수광
좀비를 인정하는 심리의 5단계 ㆍ 정가일
4월의 눈동자를 가진 소녀 ㆍ 정혁
오를라 ㆍ 조동신
비밀 누설 금지 ㆍ 최종철
핏빛 인연 ㆍ 홍성호
불완전변태 ㆍ 황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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