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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178178 / 336쪽 14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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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직 생명과학을 가르치는 교사이면서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윤자영 작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다양한 시도와 여러 장르의 통합으로 융합 수업을 추구하는 작가가 학교를 배경으로 같은 이름을 가진 두 명의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묵직함을 던져주는 <파멸일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폭력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강해지고 교묘해지고 악랄해졌다. 십대의 청소년들의 생각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잔인한 방법으로 괴롭힘을 자행한다. 가해자는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며 피해자들을 학대한다. 증거나 증인이 없는 이상 증명할 방법도 없다. 이제 더 이상 해결책이 없는 그는 결국 단 하나, 마지막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나는 소설에서 그것을 말하고 싶었다. 부족함 없이 무엇이든 해주는 부모가 완벽하지는 않다는 점, 학생 개개인은 너무나 소중해서 한 명이라도 소외되는 학생이 없는 학교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
부디 희망의 학교가 절망의 학교로 느껴지는 학생이 한 명도 없기를 희망한다.
프롤로그 / 6
1부 자살을 시도하였습니다 / 11
2부 학습된 무기력 / 65
3부 벽돌 살인마의 정체 / 143
4부 이번에는 진짜로 자살하자 / 307
에필로그 / 322
추천사/ 328
작가의 말 / 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