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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아이, 유전보다 노력으로 크게 키운다 임상 20여 년의 ‘큰 키 만들기’ 솔루션

나동규 저 | 물병자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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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우리 아이의 키에 대한 관심이 누구나 가질 것이다. 성장기 자녀들의 키 성장에는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수면과 운동 그리고 영양등 생활습관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유전적인 요인을 극복하고 키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준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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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803371 / 250쪽 15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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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키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키 작은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런 부모들은 진료기관을 찾기 전에 키 성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획 의도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녀의 키에 대해 아들은 180㎝ 이상, 딸은 165cm 이상 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부모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는 듯 키 성장 제품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올 2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키 성장 효과가 있는 것처럼 거짓 과장 광고를 해 온 8개 업체와 2개 광고 대행사에 시정조치하고 과징금을 부과했다. 과장 광고는 키 작은 자녀를 둔 부모들을 또 한 번 울리는 셈이다. 이제는 부모들이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성장기 아이는 부모의 관심만큼 자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기획 의도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녀의 키에 대해 아들은 180㎝ 이상, 딸은 165cm 이상 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부모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는 듯 키 성장 제품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올 2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키 성장 효과가 있는 것처럼 거짓 과장 광고를 해 온 8개 업체와 2개 광고 대행사에 시정조치하고 과징금을 부과했다. 과장 광고는 키 작은 자녀를 둔 부모들을 또 한 번 울리는 셈이다. 이제는 부모들이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성장기 아이는 부모의 관심만큼 자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장기 자녀들의 키 성장에는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그보다는 수면과 운동 그리고 영양 등 생활습관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 어릴 때부터 잘못된 생활습관을 들이면 키가 잘 자라지 않는다. 유전적인 요인은 23% 정도이며 나머지 77%는 운동, 영양 상태, 생활습관 등 기타 환경적인 요인으로 충분히 숨어있는 키를 성장시킬 수 있다. 교육부가 지난해 발표한 ‘학생 건강검사 표본분석’ 결과에 의하면 고3 남학생의 평균 신장은 173.5㎝로 2010년보다 0.2㎝ 작아졌다. 여학생은 160.9㎝로 이었으나 2005년보다는 0.1㎝ 작아졌다. 키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키 작은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런 부모들은 진료기관을 찾기 전에 키 성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출판사 서평 부모들은 자녀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키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조금 지나면 저절로 커겠지 하고 방심하다 시기를 영영 놓치기도 한다. 키의 크고 작음에 따라 첫인상에 미치는 영향이 커다 보니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이리저리 병원을 수소문 하는 부모도 많다. 키 코칭 연구소를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 성장기에 키가 크는데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경우는 일 년에 4cm 이하로 크는 경우다. 최종 키를 계산해서 문제가 있다면 5세 때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한방 성장 전문가로 20여 년 경력의 한의사다. 야구선수를 꿈꾸는 초등학교 조카의 최종 키는 171cm에 불과했다. 조카를 임상 대상으로 삼아 2년간의 치료가 끝나자 놀랄 만한 변화가 나타났다. 그때부터 확신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을 연구했다. 부모의 관심에 따라 작은 키도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유전적인 요인을 극복하고 키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책 내용 유전적인 정보를 기준으로 자녀의 최총 키를 계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아들의 키\u003d(아빠 키+엄마 키+13)/2, 딸의 키\u003d(아빠 키+엄마 키-13)/2로 계산한다. 이런 선천적 요인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으로 키를 키울 수 있다. 성장치료만 집중적으로 받아야 하는 아이는 극히 일부이다. 치료를 받을 경우 자녀에게 맞는 성장 목표 설정과 치료 후 성장속도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이다. 그보다 먼저 키가 안 크는 원인과 관련 질병을 파악해야 한다. 성장 치료는 멈춘 키를 다시 자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랄 때 더욱 잘 자라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시기가 늦어 성장판이 닫히고 키가 멈추면 성장 치료도 할 수 없다. 그만큼 키 성장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생후 만 2세까지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르고 두 번째는 사춘기이다. 그러므로 유아기에 균형 잡힌 식습관과 바람직한 생활 태도가 필요하다. 문제가 되는 작은 키는 같은 연령, 같은 성별 100명 중 앞에서 3번째 이하에 해당한다. 이런 경우 부모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올바른 생활습관과 영양관리다. 키의 성장에서 운동은 영양의 섭취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꾸준한 운동으로 뼈와 성장판을 자극하면 키가 잘 자라고 성장판이 늦게 닫혀 오랫동안 키가 자란다. 운동선수들이 유전의 한계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운동이 키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 알려준다. 모든 운동이 다 좋은 것은 아니어서 구분을 해야 한다. 올바른 자세는 균형 잡힌 체형을 만들어주고, 키의 성장에도 큰 몫을 한다. 좀 더 적극적인 부모라면 키를 키우는 체조법을 익혀 자녀와 함께 꾸준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체조는 서서, 앉아서, 누워서 하거나 의자를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권유된다. 더 나아가 경혈 지압법도 효과적이다. 이런 치료 행위는 전문 지식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가정에서 손가락 등을 이용해 지압하는 것만으로도 키의 성장과 장기의 건강,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성장 치료법의 하나인 호르몬 치료를 하면 모든 사람이 효과를 볼 수 있을까? 답은 ‘그렇지 않다’ 성장 호르몬 치료는 호르몬의 분비가 부족한 경우에만 뚜렷한 효과를 보인다. 따라서 이 치료를 받으려면 입원해서 각종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치료법은 키가 작다고 무조건 치료하기에는 부작용도 따른다. 일상생활에서 차로 마시거나 단방약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한약재도 있다. 이 약재들은 실제 성장 처방에 사용되는 것으로, 가정에서는 너무 진하지 않게 끓여 하루 2~3번 복용하면 된다. 저자는 외모 지상주의로 인해 모유 수유를 기피하는 것도 자녀를 성장 장애로 만드는 요인이라고 지적한다.

저자 소개

국내 한의학계에서 최초로 키 성장에 관한 연구와 치료를 시작한 나동규 원장은 대전대학교 한의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한의학적인 성장 치료법이 전무한 시절, 야구선수를 꿈꾸던 키 작은 조카로 인해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한의학 고서와 각종 자료에 대한 조사는 물론 전래요법, 침술요법, 운동요법, 식이요법, 양방의 성장 호로몬 요법 등에 대한 연구에 열중했다. 그 결과 1996년에는 국내 최초로 ‘성장탕’을 개발했으며 2000년에는 ‘키월드’를 개발하여 미국,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한방 성장 촉진 치료법에 대단한 관심을 보여 2000~2001년에 ‘성장 발육의 올바른 이해와 생활’을 주제로 미국 순회 강연(LA,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산호세, 워싱턴, 댈러스)을 실시하기도 했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MBC ‘시사 매거진 2580’ SBS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 ‘모닝 와이드’ 등에 출연했으며, XPERT, BLSPLAZA의 성장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장 장애를 주소로 내원한 환아 200여 예에 대한 임상적 고찰’ ‘금비초산의 폐손상 및 면역 기능에 미치는 영향’ ‘페옹에 대한 문헌적 고찰’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서울에서 한방 성장 클리닉을 운영한다. 

책 속에서

컴퓨터를 오래하면 키가 안 큰다

 

요즘 중 · 고등학교에서는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학생들이 많다고 한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와 사춘기의 정서적 불안으로 수면이 부족하거나 밤새 공부를 하는 등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열에 일곱은 밤새도록 컴퓨터 게임을 하다가 학교에 와서 수업시간에 잠을 자는 경우라고 한다.

컴퓨터를 무리하게 하다는 것은 키가 자라는 데 큰 방해 요인이 될 수 있다. 전자파의 영향도 있겠지만, 그 외에도 키의 성장을 막는 요인은 많다. 아이들이 컴퓨터를 할 때 뇌는 계속 스트레스 상태에 놓여 성장 호르몬이 적게 분비되고,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져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게임이라도 하면 온몸은 바짝 긴장한 상태가 되어 척추, 어깨, 관절 등에 무리가 올 수밖에 없다. 또 라면으로 식사를 때우는 등 불규칙하고 불균형한 영양 섭취와 수면 부족이 있다.

성장 호르몬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가장 많이 분비된다. 이 시간에 눈을 벌겋게 뜨고 있으니 나오던 호르몬도 도로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 실제로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 컴퓨터를 많이 하는 시기에 키가 덜 자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시대적 흐름이 그렇다 보니 컴퓨터를 전혀 못하게 할 수는 없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적당히 조절해줘야 한다.

목차

목차
1장. 키 성장의 요인과 속설
1.키, 유전은 얼마나 될까?
2.키와 높이는 다르다
3.부모의 사회 · 경제적 수준이 자녀의 키를 좌우한다
4.키가 성격도 변화시킨다
5.아이는 작게 낳아서 크게 키워라
6.옛날에는 못 먹어서 작았고, 요즘은 너무 먹어서 작다
7.남자의 키가 여자보다 큰 까닭
8.최종 키 예측법
9.방학은 아이의 키를 크게 하는 최고의 기회
10. 키에 관한 속설
2장. 키 안 크는 원인과 관련 질병
1.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성장판의 비밀
3.최종 키 예측하는 골 연령
4.지방과 성장 호르몬의 관계
5.성 호르몬의 양면성
6.성장 장애 자가 진단
7.성조숙증 자가 진단법
8.키 안 크는 원인과 완치 사례
9.한의학에서 말하는 성장 질환
10.키가 안 크는 선천적 질환
11.키가 안 크는 후천적 질환
12.마음의 성장 장애가 더 무섭다
3장.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더 클 수 있다
1.저녁은 가볍게 먹어라
2.편식을 하면 키가 안 자란다
3.잠을 푹 자야 쑥쑥 자란다
4.좋은 자세가 큰 키를 만든다
5.키 크는 운동은 따로 있다
6.고기만 먹는다고 키가 클까?
7.15년 간 지켜야 할 습관
4장. 키를 키우는 체조법과 경혈 지압법
1.성장 체조법
2.서서 하는 성장 체조
3.의자를 이용한 성장 체조
4.앉아서 하는 성장 체조
5.누워서 하는 성장 체조
6.경혈 지압법(키 크는 지압)
5장. 키 작은 아이, 언제 어떻게 치료할까?
1.키가 크는 규칙과 단계
2.아이의 현재 키는 중요하지 않다
3.성장 진료를 받아야 하는 아이
4.성장 진료의 적당한 시기
5.자녀가 운동선수라면
6.키 성장 치료법
6장 한의학 성장 클리닉
1.약물 치료
2.뜸 요법
3.척추 교정 요법
4.체질 요법
5.연령에 따른 성숙 단계
6.한약재 레시피 따라하기
7.한방 처방의 효과
7장 자녀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
1.단백질
2.탄수화물
3.지방
4.무기질
5.비타민
6.성장기 청소년의 1일 영양 권장량
8장 키 큰 아이를 바라는 어머니들에게
1.외모 지상주의가 자녀를 성장 장애로 만든다
2.어머니의 출산 연령과 자녀의 지능 · 체격의 관계
3.키 큰 아이 낳을 수 있는 좋은 태교
4.성장 과정
5.치아 발생과 키의 성장
6.잘 노는 아이가 잘 자란다
7.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울 때 성장부진 확률 높다
8.컴퓨터를 오래 하면 키가 안 큰다
부록
1.Q&A
2.우리나라 청소년의 연도별 신체 발달 사항
3.우리 아이 키는 얼마나 되는 것일까?
4.성장탕 임상통계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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