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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가족 사진 아들의 동시와 6.25 때 납북된 아버지의 만화가 나란히!

최영재 저 | 지경사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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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933000 / 136쪽 / 177g / 14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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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어릴 때 헤어진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아들의 동시와 아버지의 재미난‘뚱딴지’만화가 한 권에! 한 권의 책 속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만났습니다. 6ㆍ25 전쟁 때? 아버지를 빼앗긴 아들은 가난과 고통 속에서도 아버지처럼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선생님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네 살배기였던 아들이 일흔이 되어 아버지께 드리는 52편의 동시! 동시 옆에 아버지의 만화가 나란히 실려 있어 꼭 아버지 품에 안긴 것만 같습니다. 아버지께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고 싶다는 아들의 가슴 찡한 동시... ♣ 책 소개 어릴 때 헤어진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아들의 동시와 아버지의 재미난‘뚱딴지’만화가 한 권에! 한 권의 책 속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만났습니다. 6ㆍ25 전쟁 때 아버지를 빼앗긴 아들은 가난과 고통 속에서도 아버지처럼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선생님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네 살배기였던 아들이 일흔이 되어 아버지께 드리는 52편의 동시! 동시 옆에 아버지의 만화가 나란히 실려 있어 꼭 아버지 품에 안긴 것만 같습니다. 아버지께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고 싶다는 아들의 가슴 찡한 동시와 우리 나라 만화 발전에 선구적 역할을 했던 아버지의 만화를 통해 진한 감동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 아버지 만화 옆에 아들의 동시! 글과 그림으로 나누는 한 가족의 눈물겨운 이야기! 우리 민족이 안고 있는 슬픈 역사인 6ㆍ25 전쟁으로 인해 단란했던 저자 가족의 행복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교육자 겸 아동 문학가인 최영재 선생님이 자신의 동시와 아버지의 만화로 들려주는 슬프고도 감동적인 가족 이야기입니다.

저자 소개

1947년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동소문 아파트에서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국민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쓰게 된 글짓기로 교내외 백일장에서 곧잘 상을 받았다.
1977년 봄 작가의 여동생이 구독하는 ≪기독교 교육≫이라는 잡지에서 아동문학작품 공모 공고를 보고 동시를 보냈더니 가작 입선(동시 <기도할 때>) 통지를 받았다. 이듬해,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쳇바퀴와 다람쥐>가 당선되었다.
최영재 작가는 무한의 시공(時空)에서 볼 때 작은 점 하나조차 안 되는 삶을, 되도록 서로 가여워하고, 사랑하고, 배려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유쾌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힘껏 한 줄, 한 줄 동화를 써 왔다.
≪별난 가족≫, ≪축구 국민학교≫, ≪우리 좋으신 선생님≫, ≪말하는 숲≫ 등 수많은 책을 펴냈으며, 1988년 제11회 한국동화문학상, 1995년 제5회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 1998년 제3회 박경종 아동문학상, 2009년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수필가, 시나리오 작가, 유머 소설가, 영화 제작자. 
1911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남. 
일본 도쿄 가와바타 미술학교에서 동양화 전공. 
1933년 동아일보사 입사. 월간 ‘신동아’부에서 《신가정》을 편집하며 
동아일보 연재만화〈복남의 탐험기(1932)〉〈전억망 일대기(1933)〉 
〈얼간 선생(1935)〉〈뚱딴지(1938)〉등과 삽화를 그림. 
1946년 경향신문사 초대 문화부장, 출판국장. 
6 25 전쟁 중 서울 혜화동 자택에서 납북됨. 
작품집 수필집 〈곤비(困憊)의 서(書)〉, 유머 소설집 〈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제1부 ㆍ 아버지 도장
마지막 가족 사진·14
서른 살 엄마·16
안녕·18
문옥이네·19
아버지 도장·20
울보·22
남매의 대화·23
쓸모없는 것·24
누구 편?·26
미납·28
잊어버린 말·30
얘는! 누가 듣는다·32
금방·34
제2부 ㆍ 지금 먹고 있잖니?
문패·38
빈 집·40
신바람 난 잡초·42
기성회비·43
건넌방에 살 거야·44
참기 연습·46
부러운 깍두기·48
엄마의 ‘최’ 새김질·49
지금 먹고 있잖니?·50
참기름 장수·52
짝사랑 여자 아이·54
또 혼자 될 뻔한 엄마·55
죽는 기쁨·56
제3부 ㆍ 큰이모
꿈·60
왜·62
지문·64
그나마 다행·66
무서운 숫자·67
두 분의 아버지·68
기분 나쁜 찬송가·70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내 아들에게·72
설교 시간·74
큰이모·75
다 이를 거야·76
엄마 꼬집기·78
아버지 옷·79
제4부 ㆍ 두 번의 6?25
임진각 하늘·82
말의 씨앗·84
택배 직원·86
어머니 덕분에·87
어떤 선생님·88
살아 오신 어머니·90
종소리·92
파리 똥 그림·94
제가 왔어요·96
아버지의 친구·98
두 번의 6·25·100
세 아버지·102
아버지 영전에 드립니다
-(맏아들 최규재)·104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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