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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종교 종교의 사람

서강종교연구회 저 | 바오출판사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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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28058 / 52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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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현재 종교학과 철학, 신학 등 인문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학자들의 논문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에는 모두 16명의 필자들이 쓴 18편의 논문이 실려 있는데, 각 필?자들은 자신의 전공 분야에 따라 다양한 주제의 논문을 선보이고 있다. 수록된 논문의 제목만 일별해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유교, 도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같은 종교 전통 외에 인도철학, 중국철학, 종교간 대화 등 현 단계의 종교학과 그 인접 학문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수준 높은 논문들이 수록되어... 이 책은 현재 종교학과 철학, 신학 등 인문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학자들의 논문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에는 모두 16명의 필자들이 쓴 18편의 논문이 실려 있는데, 각 필자들은 자신의 전공 분야에 따라 다양한 주제의 논문을 선보이고 있다. 수록된 논문의 제목만 일별해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유교, 도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같은 종교 전통 외에 인도철학, 중국철학, 종교간 대화 등 현 단계의 종교학과 그 인접 학문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수준 높은 논문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서강대 종교학과에서 정년을 맞는 김승혜 교수를 기념하여 동료 학자들과 후학들이 헌정한 단행본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저자 소개

서울에서 출생,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동서양의 종교와 철학을 넘나드는 강의로 명성을 얻고 있다.
30년 전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하면서부터 본인의 삶은 물론, 주변 사람들과 세상에 대해 좀 더 신중하고 근원적인 성찰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종교의 참된 의미는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올바른 삶의 의미와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에 대한 그의 관심 역시 이러한 종교의 참된 의미와 맥락을 같이 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모든 내용은 인간과 세상에 관한 그의 종교 공부를 토대로 하면서, 자녀와 가족 문제에 대해 그동안 간직해왔던 경험과 성찰의 결과이다.
지금까지 『종교의 세계』(공저),『사람의 종교, 종교의 사람』(공저) 등의 책을 비롯하여 여러 편의 학술 논문을 통해 종교의 의미에 관한 논의를 시도했지만, 앞으로는 종교의 참된 의미를 세상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좀 더 대중들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는 책을 쓸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였다, 감리교신학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마쳤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크리스천 헤럴드」 편집장으로 활동하였다. 관동대학교에서 ‘종교간의 대화’를 강의 하였고, 그 후 중국 길림사범대학교에서 중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길림대학 중국철학과에서 노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길림사범대학교 교환교수로 재직하였고, 동 대학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서울신학대학교 초빙교수로 교양학부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길사에서 나온 『우파니샤드』, 『베다』를 비롯하여 『비움과 나눔의 영성』, 『예수 노자를 만나다』, 『암베드카르와 현대 인도불교』, 『무함마드와 예수 그리고 이슬람』, 『공자와 예수에게 길을 묻다』, 『오늘날 우리에게 해탈은 무엇인가』(공저), 『사람의 종교 종교의 사람』(공저), 『종말론』(공저), 『통일시대로 가는 평화의 길』(공저), 『평화와 통일』(공저) 등이 있다. 

역서로는 웨슬리 아리아라자의 「종교 간의 대화와 협력을 위한 영성」, 마하트마 간디의 『간디 명상록』, 마틴 루터 킹의 『마틴 루터 킹』, 디완 챤드 아히르의 『암베드카르』, 셰사기리 라오의 『간디와 비교종교』, 한스 큉의 『위대한 그리스도교 사상가들』(공역), 『우리 인간의 종교들』(공역)이 있다. 

논문으로는 「기독교의 자유론과 인도철학의 해탈론 비교연구」(석사논문), 「마가 이적 설화의 정치적 해석」(석사논문), 「암베드카르와 현대 인도불교」(종교학 박사학위 논문), 「노자와 세계 성현들과의 대화 - 노자의 도 개념을 중심으로」(철학박사 학위논문)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현재는 종교 간의 대화를 위한 ‘비움과 나눔’의 영성 수련 공동체인 '코리안아쉬람'(www.koreanashram.com)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성공회 사제.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신학석사,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월간 <에세이>로 등단했고, 월간 <춤>을 통해 영화평론가로 입문했다(한국영화평론가 협회 회원). 성공회대학교, 서강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출강했다. 현재 대한성공회 장애인 센터인 ‘함께 사는 세상’ 지도신부로 있다. 쓴 책으로 『예수와 교회』, 『나자렛 예수』, 『왜 예수이어야 하는가?』, 『데미트리우스』, 『일세기 교회』, 『복음서와 시간』, 『타르수스의 바오로』, 『여정 첫걸음』, 『예수의 논쟁사화』(2009년 문화관광부 교양추천도서 선정), 『마르코복음』, 『영화는 세상의 암호』, 『영화는 세상의 암호 II』, 『영화는 세상의 암호 III』, 『성서를 읽는 11가지 방법』(공저), 『종교의 세계』(공저), 『우리 집 마당에는 두 개의 연못이 있다』(공저), 『재미있는 종교이야기』(공저), 『장애 너머 계시는 하나님』(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사도신경』, 『종교사입문』, 『바오로의 편지』, 『놀라운 변화』, 『네 복음서와 예수전승』, 『촛불이 길을 밝혀 줄 거야』, 『가장 귀한 선물』, 『바티칸에 간 피아』, 『우리 인간의 종교들』(공역)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에서 칼 라너와 니시타니 케이지를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고, 강남대 교수, (일본)WCRP평화연구소, (일본)중앙학술연구소 객원연구원, 대화문화아카데미 기획연구위원 등을 지냈다. 동서양의 보편적 사유 구조에 대해 탐색하며 『종교로 세계 읽기』,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인간은 신의 암호』, 『다르지만 조화한다』, 『일본정신』 외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최근에는 평화학의 인문학적 심화와 확장에 관심을 기울이고서 『평화인문학이란 무엇인가』(공저), 『녹색평화란 무엇인가』(공저), 『재난과 평화』(공저), 『폭력이란 무엇인가』(공저), 『양안에서 통일과 평화를 생각하다』(공저), 『근대 한국과 일본의 공공성 구상 1․2』(공저) 등의 공저서를 출판했고, 평화와 관련한 공부, 강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불교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성공회대학교 연구 교수로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 캐나다 매길대학교에서 이슬람학을 공부하였습니다. 현재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에서 이슬람과 중동에 대해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982년 사랑의 씨튼 수녀회 수녀 
이화여대 사범대 이학학사(생물전공) 
연세대 대학원 이학석사(생화학전공)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 석사 및 박사 
일본 난잔대학 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 
벨기에 루뱅대학교 연구원
현재 서강대 종교학과 출강 
종교대화 씨튼연구원 원장
영성생활 편집인

주요논문:「히사마쯔 신이찌(久松眞一)의 禪思想」, 「道元의 불성관과 수증관」, 「道元의 불성이해」, 「생태위기 극복의 동반자로서의 불교와 그리스도교」, 「생태위기의 관점에서 종래의 자연과 인간이해에 대한 성찰」, 「Interreligious Dialogue toward Overcoming the Eco-crisis」, 「히사마쯔 신이찌의 의미: 그리스도교와 불교의 대화」 등

경기도 안성에서 용의 해(1964년)에 태어났다. 고향 안성에 서 유년 시절과 중고등학교 시절을 줄곧 보내면서 안성맞춤 의 정기를 받으며 성장했다. 중학교 3학년 시절 경험한 일 때문에 과학자가 되고 싶었지만 어느 날 문득 길을 완전히 틀어 신학도가 되기로 결정하다. 그렇게 들어간 서울신학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던 중 신학과 3학년 무렵 M. 엘 리아데(Mircea Eliade)가 쓴 《성과 속》The Sacred and the Profane을 읽은 뒤 뜻한 바 있어 종교학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신학을 마친 후 서강대로 학교를 옮겨 다시 그곳에서 종교학으로 학부와 대학원을 마쳤다. 

군복무를 마친 후 독일의 마르부르크(Marburg)대학 철학부 에서 종교학을 주 전공으로, 부전공으로는 철학과 사회학을 선택하여 본격적인 유학생활을 시작했다. 학위과정 중 같은 대학 신학부의 라이너 플라쉐(Rainer Flasche)교수를 만나 신학부로 소속을 옮긴 뒤, 태평천국과 동학을 비교하는 종 교학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서울신대, 서강대, 한동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젊은이들과 학문적 교감을 나누다, 2009년부터 서울신학대 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한국종교학회>와 <동학학회> 의 총무이사를 맡고 있다. 

주 관심 분야는 ‘동아시아 종교사상과 전통’, ‘종교학 방법 론’, 그리고 ‘해석학적 문화 비평’이며, 또한 제대로 된 “한국 종교사상사”를 펴내는 오랜 꿈을 꾸고 있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이야기 세계종교》(2015), 《에바 오디세이》 (2014), 《뇌과학과 종교연구》(2013), 《고대 팔레스타인의 종 교세계》(2008), 《종교학의 이해》(2007), Taiping Tianquo und Donghag(2004), 《똥을 밥으로》(2003)가 있으며, 공저 로 《골목길 근대사》(2015), 《식탁의 성》(2013), 《종교근본 주의》(2011), 《사람의 종교, 종교의 사람》(2008), 《동서 종 교의 만남과 그 미래》(2007), 《대화를 넘어 서로 배움으로》 (2004) 등이 있다. 그리고 「한국 종교학방법론의 과제와 전 망」, 「하나님 나라와 시천주」, 「해월의 욕망이해」 등 다수의 논문도 발표했다. 
1935년 경북 상주에서 출생 1963년 프랑스 리옹 가톨릭대학을 졸업하고 사제로 서품되었다. 1970년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성서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예루살렘 도미니코회 성서연구소에서 연구했다. 1971-2001년 광주 가톨릭대학교, 서강대학교, 성공회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다석학회 회장으로 있다. 저서로 『마태오 복음서』 『마르코 복음서』 『루가 복음서』 『마르코 복음 이야기』 『마태오 복음 이야기』 『요한 복음 이야기』 『사도행전 이야기』 『바울로 친서 이야기』 『네 복음서 대조』(공편) 『이스라엘 성지』(공저) 『나는 다석을 이렇게 본다』 『내 글 보고 내가 웃는다』 등이 있다. 

학력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B.A.)
메릴랜드 대학교 경제학 석사 (M.A.)
메릴랜드 대학교 정치학 박사 (Ph.D.)
콜게이트 로체스터 신학대학원 교역학 석사 (M. Div.)
콜게이트 로체스터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D. Min.)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신학 박사 과정 수료 

경력
미국장로교(PCA) 목사
로체스터 공대(RIT) 명예교수
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필라델피아) 교회사 교수
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필라델피아) 한인 목회자 교육원장
로체스터 한인중앙교회 개척, 담임
볼티모어 벧엘교회 3대 담임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과(B.A.)를 졸업한 후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에서 종교학 석사(M.A.)를 마쳤으며 뮌헨신학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았다. 저서(공저)로는 『한류로 신학하기』, 『세월호 이후의 신학』, 『종교와 정의』, 『소수자의 신학』, 『종교인은 돈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외 다수가 있으며, 독일 관련 연구 논문 외에도 최근에는 루터와 관련된 논문들을 발표했다. 서강대학교와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서강대학교 종교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있으며, 서강대와 서울장신에서 종교와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신학 석사, 하버드대학교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랑의 씨튼수녀회 수녀이며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명예 교수로 있다. 지은책으로 <종교학의 이해>, <원시유교>, <동아시아 종교전통과 그리스도교>, <선불교와 그리스도교>(공저), <그리스도교와 무교>(공저) 등이 있다.
해인사 승가대학 대교과와 동국대 선학과를 졸업하고, 하와이대에서 종교학 석사, 버클리대에서 불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현재 동국대 선학과 교수로 있다. 주 전공 분야는 동아시아 불교이며, 특히 한국 선불교와 선종사에 중심을 두고 연구한다. 
지은 책으로 Choui Uisun: A Liberal Seon Master and an Engaged Artist in Late Choseon Korea와 A Longing for Peace(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평화를 이루는 지혜』가 있다.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박사. 서강대학교 강사. 일본 와세다대학교 인문학부(동양철학전수) 외국인 연구원 역임. 서강대 대우교수, 광운대, 가톨릭대, 서울대 강사역임. 「식탁의 영성」(공저), 「십이지이야기」(역서), 「우리인간의 종교」(공역) 외 다수의 논문.
서강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방문학자로서 연구했으며, 2008년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전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몸·국가·우주, 하나를 꿈꾸다』가 있으며, “도교와 불교 조우의 한 형태” “몸의 논리로 본 인간의 역사에 관한 시론” 등의 논문이 있다.
Queen’s College Birmingham and Birmingham University (Ph. D), Fellow of the Royal Asiatic Society, 208년 현재 서강대 종교학과 교수로 있다. 주 전공 분야는 이슬람이다. 지은 책으로 Islam: Concise Introduction이 있다.

목차

목차
Ⅰ
김승혜 교수의 생애와 학문/김희정
Ⅱ
사심私心의 문제/김승혜
율곡 성리학의 특성에 관한 고찰-『성학집요』를 중심으로/오지섭
유교원리주의자 대진戴震 철학의 목적과 의의/이호영
Ⅲ
작은 봉래산? 호리병-장춘 진인의 생태학적 상징/김승혜
생태위기의 관점에서 종래의 자연과 인간이해에 대한 성찰/최현민
도교 대승사상과 이행도의 형성 및 발전-도교 영보경靈寶經의 형성 과정과 그 중심 사상을
고찰하며/최수빈
태평천국의 신, 요마, 그리고 인간이해/이길용
바가바드기타의 현대적 의의/이명권
Ⅳ
다석의 그리스도론/ 정양모
나는 있습니다-예수와 다석의 시간 이해/박태식
기독교와 근대 민족주의가 만나는 논리-한국적 상황을 중심으로/이찬수
해방 이후 한국의 종교간 대화-평가와 제안/김명희
싯달타와 예수의 탄생 의미/진월
Ⅴ
무함마드는 언제 예언자가 되었을까?/박현도
The Dynamics of Surah Āl ‘Imrān/(영문)N. S. Robinson
Ⅵ
쉬운 길易道과 어려운 길難道-종교의 역사에 관한 단상/김희정
종교와 역사와 실존-윌프레드 캔트웰 스미스의 종교관을 중심으로/류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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