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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고요하라

슈리 푼자 저 | 김병채 역 | 슈리크리슈나다스아쉬람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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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596061 / 36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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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북인도에 살았던 슈리 H.W.L 푼자가 제자들과 함께 하는 동안 그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노래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이 노래들은 단순한 진리에 대한 경험으로부터 흘러나온 것으로, 그 진리란, 우리가 순수 의식이며 존재 전체라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10년 10월 13일 인도에서 태어났다. 그는 9세 때 사마디를 경험하였으며 그 이후 많은 신들, 즉 크리슈나, 람, 시타, 락슈만, 하누만, 쉬바, 예수, 성모 등을 만났다. 1944년 그의 스승인 라마나 마하리쉬의 부름을 받아 만나고는 완전한 깨달음의 상태에 이르렀다. 깨달음 얻은 이후 인간 탄생만으로도 깨달음을 얻기에 충분하다며 그에게 다가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의 불꽃을 던져 주어 그들을 깨달음의 상태에 이르게 하였다. 
이 놀라운 경험은 헌신자가 그의 현존 하에 있었기 때문에 그냥 일어났다. 1980년부터는 건강상의 이유로 럭나우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는 삿상 바완이라는 건물에서 헌신자들과 만나 삿상을 주었으며 그의 삿상에 참여한 구도자들은 그의 말과 현존에서 기쁨의 웃음을 터뜨렸으며, 햇살처럼 펼쳐지는 행복감에 깊이 잠겼다. 그는 보이지 않는 아쉬람을 갖고 있었으며, 보이지 않는 스승의 삶을 살았다. 1997년 6월 몸을 버리고 마하 사마디에 들었다 


 

역자 소개

1988년 12월 인도로 건너가 많은 성자들을 만났으며,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의 힘에 이끌려, 그의 제자 슈리 푼자와의 삿상을 통해 마침내 탐구의 끝에 이르렀다. 스승 슈리 푼자로부터 슈리 크리슈나다스라는 이름을 받았으며, 경남 창원시 북면에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Bhagavan Sri Ramana Maharshi Center in Korea)을 열어 삿상을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1장 박티: 신을 향한 사랑
2장 그대가 어디에 있든 나는 그대와 함께 있다
3장 세상은 환영이다
4장 빈집에 온 도둑들
5장 자유
옮긴이의 말
용어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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