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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라

시리즈 : 깨달음으로 가는 길 [5]

슈리푼자 저 | 강경옥 역 | 슈리크리슈나다스아쉬람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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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596139 / 28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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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의 참나가 진리다!

'깨달음으로 가는 길' 제7권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라』.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북인도에 살았던 참나 분야의 영적 스승인 저자가 제자들과 함께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노래로 부른 깨달음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진리에 대한 완전한 경험으로부터 흘러나온 노래를 담고 있다. 우리가 진정한 본성을 잊고, 자신을 유한하고 미미한 존재라고 믿을 때, 저자는 사람은 누구나 순수 의식이며 존재 전체라고 말한다. 또한 진리란 우리의 참나와 다르지 않은 신비라는 것을 일깨우고 있다.

저자 소개

1910년 10월 13일 인도에서 태어났다. 그는 9세 때 사마디를 경험하였으며 그 이후 많은 신들, 즉 크리슈나, 람, 시타, 락슈만, 하누만, 쉬바, 예수, 성모 등을 만났다. 1944년 그의 스승인 라마나 마하리쉬의 부름을 받아 만나고는 완전한 깨달음의 상태에 이르렀다. 깨달음 얻은 이후 인간 탄생만으로도 깨달음을 얻기에 충분하다며 그에게 다가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의 불꽃을 던져 주어 그들을 깨달음의 상태에 이르게 하였다. 
이 놀라운 경험은 헌신자가 그의 현존 하에 있었기 때문에 그냥 일어났다. 1980년부터는 건강상의 이유로 럭나우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는 삿상 바완이라는 건물에서 헌신자들과 만나 삿상을 주었으며 그의 삿상에 참여한 구도자들은 그의 말과 현존에서 기쁨의 웃음을 터뜨렸으며, 햇살처럼 펼쳐지는 행복감에 깊이 잠겼다. 그는 보이지 않는 아쉬람을 갖고 있었으며, 보이지 않는 스승의 삶을 살았다. 1997년 6월 몸을 버리고 마하 사마디에 들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경옥

강경옥

:교육학 박사이자 최면.전생 치료사로서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 부설 연구소, 대안대학원 샨티구루쿨에서 베단타를 강의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인도를 여행하면서 성자들의 가르침과 인도 경전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수행: 그대가 바로 참존재이다
1. 구도, 수행, 과정이라는 함정
2. 기만적인 구루들의 함정
3. 종교, 전통, 아쉬람의 덫
4. 유용한 사다나와 버려야 할 수행들
5. 스승
명상과 요가
1. 명상
2. 만트라
3. 카르마 요가
4. 요가와 프라나야마
5. 쿤달리니 요가
6. 야트라
7. 얀트라
8. 탄트라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라
1. 능숙함의 정수
2. 인간관계, 결혼, 성(性)
3. 직업과 돈
4. 아동 양육
몸은 축복의 형상이다
1. 건강과 치유
2. 치유자
3. 죽음
용어풀이
이 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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