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1596634 / 126쪽 / 226g / 169 x 11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
박성준
-
미셸 앙리
-
J. 해머 로던
- 16,200
- 16,920
- 18,000
- 13,500
출판사 리뷰
3
나를
모든 들을 아는 자로 알라.
오, 바라따여!
들과 들을 아는 자에 대한 지식을
나는
진정한 지식이라고 여긴다.
(13.2)
4
오, 구다께사여!
나는 모든 존재의 가슴에
자리하고 있는
참나이다.
나는 모든 존재의
시작, 중간 그리고 끝이다.
(10.20)
지고한 신은 참나와 동일한 들을 아는 자(끄세뜨라갸)이다. 그것은 참나와 동일하다. 나를 ‘들을 아는 자’로 알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음 노래에서 “나는 모든 존재의 가슴에 거주하고 있는 참나이다.”라고 선언한다. 그러므로 참나에 대한 지식은 모든 존재의 시작이요, 중간이며, 끝인 지고한 존재, 영원한 실재에 대한 지식이다(노래 2 ~ 노래 4).
모든 갈망으로부터 자유롭고 ‘나’와 ‘나의 것’이라는 생각이 없는 사람은 확고한 지혜를 가진 사람이다. 그는 언제나 참나 속에 거주하고 있음으로 그 자신과도 평화로우며 그리고 모든 존재와도 평화롭다. 그는 모든 창조물을 사랑하며, 적과 친구를 동등하게 사랑한다. 왜냐면 그는 그 자신 안에서 그리고 모든 곳에서 발견하는 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편집자의 말
단야바다하
슈리 기따사라하
바가반이 선별한 1~42노래
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