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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142527 / 500쪽 340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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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특별한 상상력과 뛰어난 예술성, “두고두고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그림책” 전 세계 거장들의 우수한 그림책 모음 그림책은 내 친구 시리즈는 이야기와 그림이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최대한 고양시킵니다. 수많은 이야기에 어린이의 세계를 진솔하게 담아 어린이와 소통하며 스스로 상상하게 만들고 예술적 아름다움에 눈뜨게 합니다. 8~9세 세트 - 초등학생이 읽는 수준 높은 그림책 지식과 철학, 스토리와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 시리즈. 듣기에서 스스로 읽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 특별한 상상력과 뛰어난 예술성, “두고두고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그림책” 전 세계 거장들의 우수한 그림책 모음 그림책은 내 친구 시리즈는 이야기와 그림이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최대한 고양시킵니다. 수많은 이야기에 어린이의 세계를 진솔하게 담아 어린이와 소통하며 스스로 상상하게 만들고 예술적 아름다움에 눈뜨게 합니다. 8~9세 세트 - 초등학생이 읽는 수준 높은 그림책 지식과 철학, 스토리와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 시리즈. 듣기에서 스스로 읽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읽기 능력과 생각의 힘을 키워 줘요. 그림책은 내 친구 이런 점이 특별해요 - 뛰어난 작품성 그림책은 내 친구는 전 세계 거장들의 대표작부터 새로운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까지 이야기와 그림이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작품입니다. 어린이를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며 내면세계를 풍부하게 가꿔 줍니다. - 독보적 예술성 그림책은 내 친구는 특별한 상상력, 다양한 예술 기법으로 현대의 뛰어난 시각 예술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느끼고 체험하게 합니다. 최고의 작품을 통해 어린이의 미적 감수성은 한 차원 높아집니다. - 다양한 주제와 다채로운 표현 그림책은 내 친구에는 어린이의 인격 형성을 돕는 문학부터 꼭 알아야 할 지식에 이르기까지 책이 다루는 모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와 풍부한 내용과 다채로운 형식으로 수준 높은 지적 체험을 하며 함께 공감하고 배우고 생각하도록 합니다.

저자 소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1907년 스웨덴 스모랜드 지방의 밤벨비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농부였던 아버지는 부지런하고 이야기하기를 좋아했고, 린드그렌은 아바지를 닮아 쾌활하고 잘 떠드는 아이였다. 학창시절 린드그렌은 국어와 작문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어 열세살 때 지은 글 <우리 농장의 정원>이 지방신문에서 주최하는 상을 받아 그 마을의 유명인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린드그렌의 젊은 날은 순탄치 않았다. 사춘기에 격심한 정신적 방황을 거치고 결국 미혼모가 되는 등 시련이 있었지만, 늘 자신을 믿어 주었던 부모님을 떠올리며 바른 길로 되돌아왔고 이러한 시련이 자양분이 되어 주옥같은 작품의 자양분이 되었다. 결혼하여 두 아이를 낳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주부로 살던 린드그렌은 1945년, 어린 딸에게 자장가 대신 들려주던 이야기 <삐삐 롱스타킹>을 첫 작품으로 내놓으면서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 시작했다.이 작품이 출판 되자마자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후속편인 <삐삐선으로>, <삐삐의 남양여행>이 시리즈로 선보이게 된다. 1950년 단편집 <꼬마 닐스 칼손>으로 제1회 닐스 호르겔손상을 수상, 1957년에는 <라스무스와 방랑자>로 국제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였고, 그해 스웨덴 정부로부터 문학상을 받았다. 


린드그렌은 작품 활동 외에 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어린이 체벌, 원자력, 폭력적인 동물 사육에 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냈고 실제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했다. 1978년에는 독일 출판협회로부터 평화상을 받았다. 


 작가로서의 출발은 늦었지만 동화는 물론 그림책, 희곡, 미스테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2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였으며, 대표작은 <미오, 나의 미오(1954>. <시끄러운 마을의 아이들(1946)>, <명탐정 카트레군의 모험(1951)> 등이 있다. 2002년 1월 , 95세의 나이로 사망했을 때 스웨덴 국왕 내외를 비롯하여 그녀의 작품을 읽고 자랐던 수많은 인파가 장례식장을 찾았으며 그녀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독일에만 1백50개가 넘을 만큼 스웨덴의 사랑을 받았다.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을 만들어 그 업적을 기리고 있다. 모리스 샌닥, 캐서린 패터슨 등이 이 상을 받았다. 

1960년에 폴란드의 중세 도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기획자 이지원의 소개로 《생각》과《발가락》을 논장에서 출간한 뒤 한국의 출판사들과 많은 작업을 하였습니다. 《생각하는 ㄱㄴㄷ》, 《문제가 생겼어요!》, 《학교 가는 길》, 《네 개의 그릇》, 《작은 발견》 등 감수성과 철학적 깊이가 돋보이는 책들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생각하는 ABC》로 BIB 황금사과상을, 《마음의 집》, 《눈》, 《할머니를 위한 자장가》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세 번(논픽션, 픽션, 뉴호라이즌 부문) 수상했습니다. 2018년에 이어 2020년에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로 추천되었습니다.
194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습니다. 미술 학교를 나와서 실크 스크린 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무대 감독, 다큐멘터리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스물여섯 되던 해에 스코틀랜드의 작은 섬으로 들어가 농사와 도자기 만드는 일을 시작했고, 서른한 살 되던 해에 다시 잉글랜드의 컴브리아로 이사해 스무 해 넘게 그 일을 계속했습니다. 컴브리아에 살면서 가장 뿌듯했던 일은 나무 수백 그루를 심은 일과 잉어 가족의 보금자리가 된 연못을 만든 일, 주인 없는 개 다섯 마리와 고양이 세 마리에게 집을 내준 일이라고 합니다. 어린이 책의 매력에 처음 눈을 뜬 것은 쉰 살 나던 해인 1990년입니다. 그 뒤로 스무 해 동안 6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남다른 삶에서 우러나온 기발한 상상력과 넘치는 개성으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하지만 독자들은 그 멋진 책을 쓰고 그린 작가가 색맹이라는 사실을 좀처럼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1995년 호주에 갔다가 사서 교사인 앤에게 첫눈에 반해 이민을 결심했고, 지금은 벨링겐이라는 아름다운 마을에서 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영원히 사는 법], [태양을 향한 탑], [종이 봉지 왕자], "플러즈"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 
www.colinthompson.com 
<스노우맨>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입니다. 1934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적 부터 꿈이 만화가였다고 합니다. 윔블던 미술학교와 슬레이드 미술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한 후에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가지면서 어린이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마더 구스 이야기><산타할아버지>로 두 차례나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받았고, <스노우맨>의 원작 <눈사람 아저씨>로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곰><바람이 불 때>등을 쓰고 그렸씁니다.

역자 소개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2011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찌 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한 <마음의 집>을 기획했으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두 사람》, 《파란 막대·파란 상자》, 필립 풀먼의 《카를슈타인 백작》, 《나는 시궁쥐였어요》, 레이먼드 브릭스의 《작은 사람》, 안제이 말레슈카의 《매직 트리 시리즈》, 손 탠의 《먼 곳에서 온 이야기들》, 《지구촌 문화 여행》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 커다란 나무가 갖고 싶어
■ 어느 날 아침
■ 영원히 사는 법
■ 태양을 향한 탑
■ 생각하는 ABC
■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 작은 사람
■ 가면-지구촌 얼굴
■ 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 우리 집 욕실이 궁금해?
■ 생태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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