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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베스트 컬렉션 연금술사 / 브리다 / 흐르는 강물처럼

파울로 코엘료 저 | 권미선, 최정수, 박경희 역 | 문학동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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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연금술사 / 브리다 / 흐르는 강물처럼. 전 세계 1억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을 문고판으로 만난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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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38579 / 840쪽 105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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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 세계 1억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을 문고판으로 만난다! “세상은 경이로움으로 가득차 있고, 인생은 매순간 그 경이로움을 만나는 모험여행이다?.” 우리 시대 가장 널리 읽히는 작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작가로 손꼽히는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 세 권 『연금술사』 『브리다』 『흐르는 강물처럼』이 포켓 사이즈의 문고판 세트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충만한 영감을 선사하며 신화와 종교의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내는 작가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구성으로,... 전 세계 1억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을 문고판으로 만난다! “세상은 경이로움으로 가득차 있고, 인생은 매순간 그 경이로움을 만나는 모험여행이다.” 우리 시대 가장 널리 읽히는 작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작가로 손꼽히는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 세 권 『연금술사』 『브리다』 『흐르는 강물처럼』이 포켓 사이즈의 문고판 세트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충만한 영감을 선사하며 신화와 종교의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내는 작가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구성으로, 코엘료 입문자에게는 충실한 가이드가, 오랜 독자에게는 특별한 소장품이 될 것이다. 연금술사 | 최정수 옮김 236쪽 |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전 세계 3천만 부 판매라는 신화적 기록과 함께 국내에 ‘코엘료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이제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와 함께 모던클래식으로 자리잡은 명실상부한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 평범한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는 마음의 속삭임에 귀를 열고 자신의 보물을 찾아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기까지, 삶이 거쳐가는 순례 여행에 관한 지혜롭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브리다 | 권미선 옮김 312쪽 | “살아가다보면 어느 순간 우리 모두는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만나고 그를 알아보지.” 파울로 코엘료가 『연금술사』 직후 본격적인 소설 형식으로 쓴 첫 책이자 이후 그가 발표한 작품들에서 개별적으로 다루었던 주제들이 집약되어 있는, 코엘료 작품세계의 원류이며 가장 코엘료다운 작품. 운명을 찾아나선 스무 살 여자 브리다가 사랑을 찾고 더 나아가 자아를 발견하면서 변모해가는 감동적인 여정의 기록을 담았다. 우리 모두가 인생이라는 짧고도 긴 여행을 통해 각자의 운명을 찾는 과정과, 그 여정에서 필연적으로 만나게 될 우리 안의 잃어버린 한 부분, 즉 소울메이트와의 사랑 이야기를 하나로 엮었다. 흐르는 강물처럼 | 박경희 옮김 292쪽 | “우리 모두는 가슴속에 하나의 우주를 품고 있습니다.” 파울로 코엘료의 첫 산문집. 세계 각국의 신화와 종교를 두루 섭렵한 작가가 인간 영혼의 깊은 곳에서 건져올린 아름다운 우화, 작가 자신의 일상과 코엘료 문학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열쇠 같은 글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감동적인 일화들이 담겨 있다. 일상에서 건져올린 지혜와 예술의 경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 어떻게 이 세상에서 연대해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읽는 이를 빛나는 삶으로 이끄는, 101가지 지혜의 샘과도 같은 책.

저자 소개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2개 언어로 번역되어 2억 3천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오 자히르』 『알레프』 『아크라 문서』 『불륜』 『스파이』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2009년 『연금술사』로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 2002년 브라질 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7년 UN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중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훈하는 등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2018년 신작 『히피』를 발표했다.

역자 소개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국문학을 전공한 후, 독일 본 대학에서 번역학과 동양미술사, 독일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숨그네》 《마음짐승》 《암스테르담》 《첫사랑, 마지막 의식》 《흐르는 강물처럼》 《옌젠 씨 하차하다》 《슬램》 《파울라 날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무진기행》 《직선과 곡선》 《얼음의 자서전》 《천변풍경》 등 한국문학 작품을 독일어로 공역했다.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황금 세기 피카레스크 소설 장르에 관한 연구」, 「『돈키호테』에 나타난 소설의 개념과 소설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영혼의 집』, 『운명의 딸』, 『파울라』, 『이사벨 아옌데의 조로』 등 아옌데 작품 외에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납치일기』, 『사볼타 사건의 진실』을 비롯해 다수가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마음의 파수꾼》,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장 자크 상페의 《꼬마 니콜라의 쉬는 시간》, 이브 생 로랑의 《발칙한 루루》,《키리쿠와 마녀》, 《숨쉬어》, 《빨간 고양이 마투》, 《위에트 아저씨가 들려주는 천문항해의 비밀》, 《황금붓의 소녀》, 《거절 수업_당당한 나를 만나는 리더십 에세이》, 《찰스 다윈_진화를 말하다》, 《르 코르뷔지에의 동방여행》, 《동물의 감각_새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베르사유의 오렌지 나무》, 《클레오파트라의 딸》외에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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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브리다
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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