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심장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국내 최고 심장내과전문의 13인이 전하는 심혈관질환 예방에서 치료까지

최동주 외 저 | 중앙북스 | 2015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7806806 / 228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18,000
  • 16,200
  • 17,8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고 심장 내과 전문의 13인이 알려주는 한국인 사망 원인 2위 심혈관질환 예방과 치료에 대한 모든 것 질병관리본부는 2015년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한국에서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연간 5만 803명으로 전체 사망률의 약 20%라고 발표했다. 암 다음으로 한국인 사망 원인 2위인 심혈관질환의 사망률은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상승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국내 저명 심장 내과 전문의 13인(분당서울대학교병원 최동주 외 12명)이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증 등 심혈관질환의 대표 ... 국내 최고 심장 내과 전문의 13인이 알려주는 한국인 사망 원인 2위 심혈관질환 예방과 치료에 대한 모든 것 질병관리본부는 2015년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한국에서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연간 5만 803명으로 전체 사망률의 약 20%라고 발표했다. 암 다음으로 한국인 사망 원인 2위인 심혈관질환의 사망률은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상승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국내 저명 심장 내과 전문의 13인(분당서울대학교병원 최동주 외 12명)이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증 등 심혈관질환의 대표 병증과 사례를 쉽게 소개하고, 또 이에 대한 올바른 치료법을 설명해주는 책을 출간했다. 전문적인 의학지식을 좀 더 쉽게 전달하기 위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 용어와 병증은 각 장마다 만화로 수록하여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2, 30대도 돌연사할 수 있는 허혈성 심장 질환 심혈관질환이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주로 겪는 질병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동맥경화 같은 증상도 나이를 먹어야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심장내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혈관의 노화 현상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어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적 질환이라고 한다. 단순히 술을 많이 먹고, 담배를 피우고, 나이를 먹는다고 심혈관 질환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2, 30대에도 누구나 혈관이 노화될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평소 가장 많이 보고 겪는 심장 질환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수도관’과 같은 혈관인 관상동맥이 병들어 가면서 생기며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관상동맥이 병들어 내부가 좁아지면 산소와 영양분이 심장에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경우 발생하는 질병을 허혈성 심장 질환이라고 한다. 평소 건강해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 사망 선고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부분 허혈성 심장 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불안정한 심장박동으로 신체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면서 돌연사하는 경우도 있다. 허혈성 심장 질환은 중증도와 위급함에 따라 협심증, 불안정형 협심증, 심근경색 등으로 분류된다. 협심증은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부족하여 일시적으로 허혈 상태에 빠지는 것으로, 대부분 심한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 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의 혈액 흐름이 30분 이상 완전히 차단된 상태로 혈액을 다시 흐르게 해도 심장근육이 이미 괴사되고 손상된 경우다. 이런 경우 가능한 한 빨리 관상동맥의 혈액 흐름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해야 손상 부위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고, 돌연사, 심장 기능이 떨어져 일상생활 자체가 힘든 심장기능상실 등의 불행한 결과를 막을 수 있다. 심장병의 다양한 검사법부터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증 등 다양한 병증의 사례와 진단, 치료법까지! 이 책에는 대중들이 가장 궁금히 여기는 것 중 하나인 심장병 진단법에 대한 다양한 방법인 심전도 검사부터 흉부 엑스선 검사, 운동부하심전도, 24시간 활동심전도 검사, 심장초음파 검사, 방사선 동위원소 검사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해 평소 불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이 아닌가 하고 염려했던 환자들의 우려를 명쾌하게 잠재운다. 또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겪는 심장 질환인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기능상실에 대한 원인, 증상, 치료법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평소 심혈관 질환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약물 치료와 가족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몸의 핵심 기관인 심장을 평생 건강하게 유지하며 살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소개한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극복법부터 건강한 심장을 위한 구체적인 운동법, 올바른 성생활 등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무엇보다 심장 기능의 저하가 나타나면 생명에 위협을 받는 것은 물론, 그 치료도 수월하지가 않다. 그리고 한번 심혈관질환이 시작되면 대부분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그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아래는 대한심장학회에서 발표한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10계명’을 토대로 책에서 정리한 평생 건강한 심장으로 살기 위한 열 가지 생활 수칙이다. 평생 건강한 심장으로 살기 위한 생활 수칙 10 01 담배를 멀리 한다. 02 적정한 체중을 유지한다. 03 일주일 3회 이상 가벼운 운동을 한다. 04 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05 나트륨 섭취를 줄인다. 06 등푸른 생선과 견과류를 섭취한다. 07 술은 하루 두 잔 이상 마시지 않는다. 08 스트레스와 우울을 멀리한다. 09 자연과 가까이 지낸다. 10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동주 외

책 속에서

심장의 전기적 신호는 우리 몸 표면의 여러 곳에서 포착할 수 있으며, 의사들은 이를 해석하여 심장의 이상 여부를 판단한다. 현재심전도는 심근경색과 부정맥 진단에 가장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특히 급성 심근경색은 응급 상황에서 치료해야 하므로, 심전도 판단이 결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병원 응급실에서는 심근경색이 의심될 때 가장 먼저 심전도 검사를 시행한다._31쪽, `심장병의다양한 검사법`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흔히 진단받는 고혈압은 평소 아무 증상이 없다가도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고혈압은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85~90퍼센트를 차지하며, 이를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유전적 결함이있는 사람이 잘못된 환경에 오랫동안 노출(염분 과다 섭취, 흡연, 운동부족, 비만, 과음 등)되었을 때 고혈압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있다._57쪽, `침묵의 살인자고혈압`중에서

흔히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협심증인 경우 앞으로 어떻게 생활하고 지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인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가슴 통증이 생길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피하면 된다. 적당한 강도의 지속적인 운동이면 충분하다. 조깅,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내리기 정도로도 충분하다._85쪽,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 협심증` 중에서

심장기능상실은 서서히 시작되어 병세가 점점 악화되는 만성 심장기능상실과 갑자기 발병하여 급속히 나빠지는 급성 심장기능상실로 나누어진다. 만성 심장기능상실은 심근병증, 허혈성 심장 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 심장을 침범할 수 있는 질환이라면 어떤 질환이든 상관없이 원인이 될 수 있다._88쪽, `일상생활조차 힘들어지는심장기능상실(심부전증)` 중에서

환자는 자신이 복용하는 혈압약의 종류와 대표적인 부작용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고혈압약의 종류로는 이뇨제, 베타교감신경차단제, 칼슘 통로 차단제, 앤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앤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등이 있다._110쪽, `언제부터 어떤 약을먹어야 하나요` 중에서

가족 연구로 본 고혈압과 유전의관련성은 중등도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부모가 고혈압일 경우가족의 고혈압 발생이 모두 유전적 원인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유전적 원인 외에 환경적, 문화적 영향을 가족끼리 쉽게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_126쪽,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유전되나요` 중에서

관상동맥의 상태를 평가하는 데 관상동맥 조영술이 가장 좋기는 하지만 혈관을 직접 뚫고 들어가야 하고, 크지는 않지만 검사에 따른위험성도 있다. 관상동맥 CT는 팔이나 손의 정맥을 통해 조영제를투여하므로 심장 부위로 도관을 직접 삽입하지 않고도 검사할 수있는 장점이 있다._139쪽, `관상동맥 조영술과 관상동맥 CT는어떤 차이점이 있나요`중에서

풍선확장술 및 스텐트삽입술은 풍선이 달린 가느다란 플라스틱 관을 동맥의 좁아진 부위까지 밀어 넣은 다음에 풍선을 부풀려 좁아진 동맥을 넓히고 연이어좁아진 혈관에 스텐트라는 금속망을 삽입하여 지지하는 치료 방법을 말한다. 관상동맥 중재술은 개발 초기에는 풍선확장술만시행했는데, 이 경우 확장 부위가 다시 좁아지는 재협착이 40퍼센트정도 발생했으나 스텐트로 넓힌 혈관을 유지하는 방법(관상동맥 내스텐트 삽입술)을 통해 재협착률이 20~30퍼센트 정도로 떨어졌다._144쪽,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과관상동맥 우회술은 어떻게 다른가요` 중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며 우리 몸의 코어 기관, 심장부터 지켜라
1장 심장이 약하면 평생이 괴롭다
방치하면 점차 건강을 갉아먹는 심장 질환
우리 몸의 코어 기관, 심장의 주요 기능
심장병의 다양한 검사법
심장?이 우리 몸에 보내는 위험 신호
2장 심혈관 질환의 대표 병증과 치료법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심장 근육의 괴사, 심근경색증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 협심증
일상생활조차 힘들어지는 심장기능상실(심부전증)
3장 대한민국 최고의 심장 전문의가 알려주는 심혈관 질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진실
언제부터 어떤 약을 먹어야 하나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유전되나요
관상동맥 조영술과 관상동맥 CT는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과 관상동맥 우회술은 어떻게 다른가요
4장 평생 건강한 심장으로 살기 위한 생활 수칙
스트레스와 이별하라
심장에 좋은 운동법
건강한 심장을 만드는 식습관
발기부전과 심혈관 질환의 상관관계
건강한 심장을 위한 생활 수칙 10가지
나가며 이제는 건강한 삶을 위한 재테크를 할 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