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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한글판영문판합본] 186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시리즈 :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27]

루이스캐롤 저 | 김동근 역 | 소와다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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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6651 / 38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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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직 한 소녀를 위한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상에 처음 나온 모습 그대로! 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수학을 가르치던 저자 찰스 루트윗지 도지슨은 신비한 눈빛을 가진 여섯 살 소녀 앨?리스 리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그녀를 주인공으로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냈다. 훗날 이것를 정리하여 루이스 캐롤이란 필명으로 발표한 것이 아동 판타지 문학의 영원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친근한 구연동화 같은 문체는 짝사랑하는 소녀가 이야기에 빠져드는 표정을 살피며 조곤조곤 속삭이는 루이스 캐롤의 애틋한 마음을 그대로 느낄... 오직 한 소녀를 위한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상에 처음 나온 모습 그대로! 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수학을 가르치던 저자 찰스 루트윗지 도지슨은 신비한 눈빛을 가진 여섯 살 소녀 앨리스 리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그녀를 주인공으로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냈다. 훗날 이것를 정리하여 루이스 캐롤이란 필명으로 발표한 것이 아동 판타지 문학의 영원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친근한 구연동화 같은 문체는 짝사랑하는 소녀가 이야기에 빠져드는 표정을 살피며 조곤조곤 속삭이는 루이스 캐롤의 애틋한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원문의 토씨 하나 놓치지 않고 완역하였으며 한글판과 영문판이 합본되어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다. 1866년 영국에서 발행된 초판본의 디자인을 복원한 오리지널 에디션으로 역사상 가장 완벽한 앨리스 삽화로 평가되는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역시 위치 변동 없이 실려 있어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오직 한 소녀를 위한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수학을 가르치던 저자 찰스 루트윗지 도지슨은 신비한 눈빛을 가진 여섯 살 소녀 앨리스 리델에게 매료되었고, 그녀를 주인공으로 하여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냈습니다. 훗날 이를 정리하여 루이스 캐롤이란 필명으로 발표한 것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입니다. 아동 판타지 문학의 영원한 고전 어느 날 오후, 회중시계를 보며 허둥대는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새침한 소녀 앨리스. 하트 여왕이 다스리는 이상한 나라에서 키가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 등 황당한 사건에 휘말리며 신기한 동물들과 친구가 됩니다. 동음이의어와 유사발음을 응용한 말장난 가득한 이야기는 현실 세계의 앨리스와 독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한글판과 영문판 초판본을 동시에 수록한 합본 이 책은 원문의 토씨 하나 놓치지 않고 완역하였으며 구연동화 같은 문체는 짝사랑하는 소녀가 이야기에 빠져드는 표정을 살피며 조곤조곤 속삭이는 루이스 캐롤의 애틋한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1866년 영국에서 발행된 초판본의 디자인을 충실히 복원한 오리지널 에디션으로 역사상 가장 완벽한 앨리스 삽화로 평가되는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역시 위치 변동 없이 실려 있어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특징 1 : 1886년 런던 초판본의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복원! 특징 2 : 당대 최고의 삽화가 존 테니얼의 일러스트레이션 46장! 특징 3 : 정통 영국식 발음 MP3 및 영어 원문 다운로드 제공!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역자 소개

1820년 영국에서 태어나 영국 왕립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았다. 풍자 잡지인 <펀치>의 삽화가로 활동하고 ≪이솝 우화≫에 삽화를 그려 평론가와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루이스 캐럴로부터 직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를 그려 줄 것을 부탁받게 되었다. 그들의 공동 작업은 순탄치 않았지만 결과물은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까지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토끼 굴에 떨어지다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기나긴 이야기
4. 토끼가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미치광이 티파티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이의 이야기
10.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춤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나?
12. 앨리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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