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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나라에서 온 한자박사 1 전학년 한자 따라 쓰며 익히기

김용인, 배익천 저 | 알라딘북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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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7702 / 152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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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나라에서 온 한자 박사’는 좋은 동화를 읽으면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자를 익히고 동화의 주제와 통하는 한자 성어와 속담으로 갈고 닦아 어린이 스스로 인성을 높이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한자 성어가 있습니다. 사전에는 ‘돌 한 개를 던져 새 두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일석사조(一石四鳥)’, 돌 한 개를 던져 새 네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네 가...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나라에서 온 한자 박사’는 좋은 동화를 읽으면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자를 익히고 동화의 주제와 통하는 한자 성어와 속담으로 갈고 닦아 어린이 스스로 인성을 높이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한자 성어가 있습니다. 사전에는 ‘돌 한 개를 던져 새 두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일석사조(一石四鳥)’, 돌 한 개를 던져 새 네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네 가지 이득을 볼 것입니다. 그 이득의 첫 번째는, 이 책에 실린 창작 단편 동화들을 읽으면서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마음을 키울 것입니다. 이 책에는, 서로서로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복도 받는다는 복만이와 신애의 아름답고 깊은 우정을 담은 〈꼴찌가 받은 상〉, 다친 데를 치료해 준 아빠와 준호, 치료 받은 갈매기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은 〈갈매기 꾸꾸〉, mp3를 갖고 싶었던 계동이는 우연히 주운 친구 mp3를 집에 가져왔다가 아빠에게 들키고, 그동안 몰랐던 아빠의 젊은 시절 이야기도 듣게 되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민벙어리 장갑〉 등, 창작 단편 동화 7편이 실려 있습니다. 두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본문에 숨어 있는 한자 낱말들을 찾아, 그 한자와 뜻을 익힐 것입니다. 이것들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한자들입니다. 세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를 익힐 것이고, 그 한자 성어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도 익힐 것입니다. 네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속담까지도 함께 익힐 것입니다. 이 책의 역할은 단순히 동화 나라에서 한자 박사를 만드는 데 있는 게 아닙니다. 각 동화를 읽고 익힌 한자와 한자 성어와 속담을 기초로 해서, 그 기초 위에 동화에 담겨 있는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키우고 실천케 해서, 어린이 여러분 각자의 인성을 높이게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니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를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실천해서, 정겹고 행복하면서도 소중한 마음을 키워, 세상에 귀한 보석처럼 반짝이는, 세상에 꼭 필요한 인물로 자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60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작품 발표 후, 알핀(미국 뉴욕), Depot Matignon(프랑스 파리), 몽감갤러리(캐나다), 코로나(일본) 등에서 초대전을 가졌으며, 2012년 현재 일본 BON COLOR와 국내 유로포토에서 작품을 전시 중이고 국내외에서 프리랜서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꼴찌가 받은 상》《하늘새 이야기》《별 일 없었어요》《메밀꽃 필 무렵》《빨강 우산》《노인과 바다》《걸리버 여행기》《미안 미안해, 반달곰아》《끝순이네 새 식구》《두레박 속의 우물》《꼴찌가 받은 상》《이야기를 파는 가게》등이 있고, 


펴낸 책으로는 일러스트레이션집인《박요한 일러스트》등이 있습니다.

1950년 3월 22일 경북 영양군 석보면 주남리에서 태어났다. 20대에 초등학교 교장을 지낸 아버지를 따라 학교를 네 번이나 옮겨 다니면서, 6학년 2학기에 청기면 청기국민학교로 전학해 반년을 다니고 졸업했다. 전기도 버스도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 두세 살씩 많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교장 아들’이라고 던지는 눈총이었다. 그러던 중에도 담임이었던 이창호 선생님이 일기 속에 들어 있는 자작시 한 편을 빨간 펜글씨로 칭찬해 주신 것이 위안이 되었다.
읍내에 있는 영양중학교에 진학하면서 평생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되었다. 한편 시인이었던 박주일 선생님의 눈에 띄어 특별 수업을 받았는데, 선생님은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글을 쓰게 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 권택명과 의기투합해서, 다른 후배들과 함께 ‘소라문학동인회’를 만들었고 등사판 문집도 폈다. 작가는 197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이후로도 여기저기 응모하고 백일장에도 참가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부가 주최한 도내 고등학생 백일장에서 시부 장원을 했고 전북대학교가 주최한 전국고등학생 문예 작품 현상 모집에서 수필부에 대상 없는 가작으로 입선했다. 그때 제목이 <겨울 아이들>이었는데 초등학교 때 반 아이들을 위해 난로를 피우던 이야기였다.
졸업해서 두 해 쉬고 안동교육대학에 들어갔다. 2년 동안 백일장에서 시부 장원을 두 번 하고, 학보사 주최 현상 모집에서 수필과 동화에 당선됐는데, 2학년 때 쓴 <노래하는 병>이 첫 동화인 셈이다. 
1973년 졸업을 하고 그해에 버스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경북 월성군 내남면 명계국민학교로 발령을 받아 이듬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대구아동문학회에 가입해 경주와 봉화에서 부지런히 모임에 참석했다. 그러다가 하청호, 강준영, 김재수, 권오삼, 손원상, 노원호, 김충도 선생 등 아홉 사람이 1970년 ‘한뜻 모임’을 만들고 동인지 ≪꽃과 항아리≫를 3집까지 만들었다. 
그 후 6년간의 교직 생활을 끝내고, 유엔이 정한 ‘세계 어린이해’에 사시가 ‘어린이에게 꿈을, 청년에게 이상을, 가가호호에 보람을’인 부산문화방송에서 창간한 ≪어린이문예≫를 만들기 위해 1979년 6월 입사했다.
그 후 ≪어린이문예≫가 잠시 휴간됐을 때는 FM PD로 5년간 일하며 부산 MBC의 인기 프로그램인 ‘목요음악회’도 맡았다. 
2008년에 퇴직했지만 ≪어린이문예≫는 지금도 변함없이 만들고 있으며, 요즘은 경남 고성에 있는 ‘동시동화나무의 숲’을 가꾸면서 유경환 선생이 물려주신 ≪열린아동문학≫을 오랜 친구, 오랜 글동무들과 함께 열심히 만들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양화와 미술학을 공부하고, 1998년 주한 프랑스 대사관 주최 루브르 소묘대전 특별상을, 2004년 동양화새천년 선정 청년작가상을, 2004년 경기아트페어 정예작가상을 등을 받았고, 개인전을 여러 회 가졌으며, 단체전과 국제전 등에 참여했고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TV동화 행복한 세상》《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야구부입니다》《클래식 음악 동화》《구운몽》《동물들이 사는 세상》《내 이름은 다람쥐》《It's hard to say》《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등이 있습니다. 

대전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포스트모던》신인문학상 동화 부문에 <꽃신>과 <거북이의 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4년《도깨비굴의 비밀》로 한국아동문학창작상을 받았습니다. 세계전략연구원 이사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한국)-A지구 총재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한국 아동문학인협회 이사와 한국 아동문학연구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주식회사 영림 대표 이사로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동화책으로《두부 장수》《도깨비굴의 비밀》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내 아이에게 필요한 4가지 덕목》《행복 찾은 허수아비》《꿈나라 요정 지니》《사랑》《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 아저씨》등이 있습니다. 


이메일: polkain@naver.com 

목차

목차
머리말
꼴찌가 받은 상 - 한자카드: 금란지교(金蘭之交)
갈매기 꾸꾸 - 한자카드: 다다익선(多多益善)
도둑 - 한자카드: 갑남을녀(甲男乙女)
촘베 아저씨 - 한자카드: 명약관화(明若觀火)
민벙어리 장갑? - 한자카드: 부자유친(父子有親)
빨간 우체통 - 한자카드: 이심전심(以心傳心)
아버지의 달력 - 한자카드: 오대동당(五代同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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