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양화와 미술학을 공부하고, 1998년 주한 프랑스 대사관 주최 루브르 소묘대전 특별상을, 2004년 동양화새천년 선정 청년작가상을, 2004년 경기아트페어 정예작가상을 등을 받았고, 개인전을 여러 회 가졌으며, 단체전과 국제전 등에 참여했고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TV동화 행복한 세상》《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야구부입니다》《클래식 음악 동화》《구운몽》《동물들이 사는 세상》《내 이름은 다람쥐》《It's hard to say》《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등이 있습니다.
(요셉과 베냐민)
1962년 충북 단양에서 출생하여 제천에서 성장하였다. 목원대, 감신대, Trininty
에서 공부했으며 첫 목회를 시작하던 24살 때(1985년) 기독교 아동문학상을 수
상하였다. 그 후, 강원일보, 크리스챤신문, 국민일보에서 상을 받아, 그의 가슴에는 비 개인 다음 날 흐르는 시냇물처럼 무수한 빛깔과 소리가 그리움으로 출렁이고 있다. 새 학기 첫 친구를 만난 설렘으로, 소풍가는 날의 여흥으로, 아이처럼 살고 있다. 삶을 사랑으로, 길을 정성으로, 소망은 하늘로... ‘큰 바위 얼굴’의 가르침을 새기며 더 맑고 밝고 환한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며 들꽃 가득한 오솔길을 걷고 있다. 강원도 평창, 횡성, 원주, 춘천에서, 지금은 아라리의 고장, 정선감리교회 담임목사이다. 감리교 어린이찬송가 및 웨슬리 찬송가 운영위원이며 시집으로는 ‘호주머니 속에 묻어난 그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