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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없는 수학

시리즈 : 사파리 수학·과학 지식 활동책 [5]

애나 웰트만 저 | 고호관 역 | 사파리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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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수학 없는 수학 [개정판] 애나 웰트만 저 | 사파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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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094419 / 96쪽 219 x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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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새로운 개념의 아주 특별한 수학 없는 수학책 2013년에 1, 2학년부터 시작된 수학교과서 개정이 2015년에 5, 6학년까지 모두 완료되었다. 이번 수학교과서의 핵심은 단연 “스토리텔링”에 있다. 지?금껏 답만 요구하는 문제로 가득하던 교과서에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재미있게 배워 보다 쉽게 이해하고, 나아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바뀐 것이다. 따라서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창의 문제의 비중이 높아졌다. 그러나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수학은 여전히 가장 부담스러운 과목이다. 창의적인 문제라 ... ♣ 새로운 개념의 아주 특별한 수학 없는 수학책 2013년에 1, 2학년부터 시작된 수학교과서 개정이 2015년에 5, 6학년까지 모두 완료되었다. 이번 수학교과서의 핵심은 단연 “스토리텔링”에 있다. 지금껏 답만 요구하는 문제로 가득하던 교과서에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재미있게 배워 보다 쉽게 이해하고, 나아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바뀐 것이다. 따라서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창의 문제의 비중이 높아졌다. 그러나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수학은 여전히 가장 부담스러운 과목이다. 창의적인 문제라 해도 문제 설명이 4~5줄 이상 되면 어렵게 느껴지고, 그렇게 여러 번 맞닥뜨린 수학 문제는 공포의 대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 《수학 없는 수학》 안에는 수학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수학과 아주 친해질 수 있는 책이다. 책장을 넘겨 봐도 어린이들이 두려워할 만한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 공식이나 이해할 수 없는 설명의 나열은 찾아볼 수 없다. 이 책은 그저 자와 각도기, 컴퍼스로 미술 시간처럼 책을 따라 쓱쓱 그려 보라고 한다. 컴퍼스로 원을 그리고, 원과 원이 겹쳐진 부분을 색칠해 꽃잎을 완성하는 식이다. 자를 대고 수십 개의 선을 그리면 어느새 동그란 원이 만들어지고, 바둑판을 숫자만큼 움직이면 소용돌이가 만들어진다. 불가능한 삼각형 그리기, 사각형 쪼개기, 정육각형 만들기 등 간단한 작업도 있고, 시어핀스키 삼각형, 스토마키온 퍼즐, 코흐 눈송이, 프랙털처럼 처음 들어보거나 다소 낯선 제목도 결코 어렵지 않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보다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기본 개념으로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 수학과 예술의 만남 《수학 없는 수학》은 언뜻 보면 연관은커녕 극과 극의 지점에 있는 듯한 수학과 예술이 아주 가까운 사이임을 증명한다. 수학을 배우다 보면 동그라미, 네모, 세모 등 여러 가지 모양을 만나게 된다. 그런 모양들이 어우러지면 아름다운 무늬가 만들어지고 그 위에 화려한 색을 입히면 어느새 예술이 된다. 무늬와 일정한 형식의 변화는 수학과 예술에서 모두 중요한 요소이며, 우리 뇌는 수학과 예술에서 보여지는 일정한 형식에 따른 모양과 무늬의 변화를 잘 알아본다고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연필을 쥐되, 수학 문제를 푸는 대신 자신만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쉽고 흥미롭게 그림을 일일이 그리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다. 책 뒤에 맘껏 그려 볼 수 있는 여분의 종이도 준비되어 있다. 이 책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예술책이자 정말 재미있는 새로운 개념의 수학책이다. ♣ 확실히 검증된 지식 저자 애나 웰트만은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그림을 그려 수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한 끝에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한다. 또한 수학 전문잡지 편집장이 글을 옮기고, 이광연 교수가 한 번 더 감수하여 내용에 대한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였다. 이광연 교수는 한서대학교에서 수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7차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저자이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후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를 알려주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7차 개정교육과정 중, 고등학교 수학교과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수학자들의 전쟁', '신화 속 수학이야기', '밥상에 오른 수학',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1~5',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의 수학 블로그', '수학으로 다시 보는 삼국지', '한눈에 쏙 수학지도' , '나는 수학이 정말 싫어' , 


감수도서로 '망할 놈의 수학' '수학천재' 등이 있다.

미국 뉴욕에서 어린이들에게 열정적으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수학이 어떻게 세상의 일부가 되는지와 음악과 예술 속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수학에 대한 애정을 나눌 때를 제외하면 예술과 공예품 만들기, 요리, 음악 등을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를 마쳤고, 현재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기자로 일하고 있다. SF, 특히 우주여행이 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해, 많은 사람들과 우주에 대한 꿈을 공유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 
저서로 아동서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1, 2를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과 《SF 명예의 전당》, 《링월드 프리퀄 1, 2》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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