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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 1-10권 세트 (한글판+영문판)
시리즈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358]
어니스트 헤밍웨이 외 저 | 베스트트랜스 외 역 | 더클래식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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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1~10권 세트 어니스트 헤밍웨이 외 저 | 더클래식 | 2015년 07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5514399 / 3778쪽 / 2,632g / 100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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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35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전 중에 고전, 파워 클래식 이 시대 꼭 읽어야 하는 고전 10선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10권 세트 ▶ 책 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10권 세?트 론칭!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는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출간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그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았다. 고전의 가치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 고전 중에 고전, 파워 클래식 이 시대 꼭 읽어야 하는 고전 10선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10권 세트 ▶ 책 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10권 세트 론칭!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는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출간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그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았다. 고전의 가치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읽는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질 수 있다. 또 새로운 읽기는 새로운 번역에서도 다르게 느낄 수 있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주었다. 또한 직접 원서를 읽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제작하여 증정한다. 이미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읽을 가치가 있는, 세계문학을 아끼는 사람에게 함께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1~10권을 한손에 잡히는 미니북으로 론칭한다. 미니북 1_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가장 빛나는 걸작 늙은 어부 산티아고는 팔십사 일째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사람들은 그에게 운이 다했다고 했지만, 노인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바다로 나선다. 다른 어부들이 가지 않는 더 먼 바다까지 나간 노인은 마침내 거대하고 아름다운 청새치 한 마리와 맞닥뜨린다. 하지만 그 청새치는 노인의 조각배보다 힘이 셌다. 노인은 며칠에 걸쳐 바다에서 물고기와 고독한 사투를 벌이는데… 미니북 2_ 동물 농장 조지 오웰의 가장 빛나는 영원한 고전 어느 날, 동물 농장의 최고참인 메이저 영감은 동물들 앞에서 연설한다. 모든 동물이 농장 주인인 존스(인간)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여긴 동물들은 힘을 모아 인간을 몰아낸다. 그 후, 동물들은 평등 기치 아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 그것도 잠시, 동물들 사이에서 권력 싸움이 일어난다. 최후의 승자 나폴레옹은 독재를 시작한다. 자신에게 충성하지 않는 동물들을 처형하고, 농장의 규칙을 제멋대로 교묘히 바꾼다. 그리고 지배 계급이 된 돼지들은 다른 동물들을 노예로 전락시키는데…… 미니북 3_ 어린 왕자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 어린 왕자 이야기 비행기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는 한 이상한 소년을 만난다. 소년은 조종사에게 양을 그려 달라고 부탁한다. 소년은 자신이 사는 작은 별에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두고 세상을 보기 위해 여행을 온 어린 왕자였다. 어린 왕자는 몇 군데의 별을 돌아다닌 후 지구로 와 뱀, 여우, 조종사와 친구가 된다. 어느덧 여우와 어린 왕자는 서로를 길들여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꼭 필요한 존재’로 남는다. 그리고 어린 왕자는 자신만의 특별한 존재인 장미를 떠올리며 떠나온 별로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미니북 4_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억 부 클럽’에 포함되는 톨스토이의 단편선 톨스토이 단편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는 전 생애를 아우르며 인생의 참 의미와 인간 내면의 본성을 탐구했던 톨스토이의 소박한 성품이 담겼다. 민중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일곱 편의 이야기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참 진리와 교훈을 전한다. 미니북 5_ 더 레이븐 19세기 최고의 독창가 에드거 앨런 포의 환상 세계 소설가, 시인, 비평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글쓰기의 삶을 살았던 에드거 앨런 포의 명작만을 선별했다. 그의 단편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면서 재미있고, 문학적으로도 가치 있는 여섯 편의 베스트 단편집이다.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은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극한의 공포와 공포를 담고 있다. 섬뜩하지만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와 날카로운 묘사는 감탄을 자아낸다. 미니북 6_ 예언자 세계 3대 베스트셀러 작가 칼릴 지브란 작품 알무스타파라는 예언자는 오팔리즈의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진리를 전파한다. 주인공의 입을 통해 칼릴 지브란은 자신의 사상을 세상 사람들에게 설파하고 있다. 알무스타파는 열두 해 동안이나 기다리던 배가 마침에 오팔리즈 항구에 들어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떠나려는 그를 붙잡고 오팔리즈 사람들은 마지막으로 진리를 전해 달라고 청한다. 그의 진리의 말들은 문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드디어 그는 모든 가르침을 끝내고 배에 올라 작별을 고한다. 미니북 7_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낭만적 사랑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예찬한 괴테의 소설 법학을 공부하던 베르테르는 어머니의 유산을 정리하기 위하여 고향에 찾아오게 되었다. 그리고 댄스파티에 참석했던 베르테르는 아름다운 여인 로테를 알게 되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 여섯 동생들을 돌보고 있는 로테에게 베르테르는 사랑의 마음을 품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약혼자 알베르트가 있었다. 모든 상황이 괴로웠던 베르테르는 결국 로테 곁을 떠나게 되는데…… 미니북 8_ 독일인의 사랑 철학을 담은 사랑에 관한 불후의 고전 주인공인 ‘나’는 소년 시절 우연히 영주의 저택을 방문하게 된다. 그 저택에서 병약하게 태어나 평생을 병상에서 지내야 하는 ‘마리아’라는 여인을 만나 사랑을 나눈다. 두 남녀 주인공을 통해 드러내고 있는 사랑에 대한 성찰은 결코 단순하지가 않다. 타인과 타인이 만나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또한 어떤 방식으로 서로를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이 작품 속에 녹아 들어가 있다. 미니북 9_ 이방인 생의 부조리와 인간의 실존을 다룬 수작! 알제에서 선박 중개인 사무실 직원으로 일하는 주인공 뫼르소는 양로원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보를 받고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다. 바로 다음 날 평소에 호감을 갖고 있던 여자와 유쾌한 영화를 보고 해수욕을 즐기며 사랑을 나눈다. 아는 사람이 거의 없던 뫼르소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레몽과 친해지고, 레몽은 변심한 애인을 괴롭히려는 계획에 뫼르소를 동참시키는데…… 미니북 10_ 데미안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독일 문학의 선구적 작품! 《데미안》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 제2의 처녀작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즉, 유년 시절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들이 자기 탐구를 거쳐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고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목차
001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 베스트트랜스
002 《동물 농장》 조지 오웰 / 베스트트랜스
003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베스트트랜스
00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장영재
005 《더 레이븐》 에드거 앨런 포 / 김희정, 권지은, 김미란
006 《예언자》 칼릴 지브란 / 유정란
007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허승진
008 《독일인의 사랑》 막스 뮐러 / 배명자
009 《이방인》 알베르 카뮈 / 베스트트랜스
010 《데미안》 헤르만 헤세 / 이순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