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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영혼의 방랑자 칼릴 지브란 자전적 산문 소설

칼릴 지브란 저 | 이상영 역 | 문지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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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085542 / 272쪽 138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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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83년 레바논의 브샤레에서 태어났으며 철학자이자 소설가, 시인, 화가로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했다. 1895년 아버지만 레바논에 남고 온 가족이 미국 보스턴으로 이주 했다. 어린 시절, 사색과 명상 속에서 보낸 그는 영적인 것과 동양적인 것에 매료되어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일에 몰두했다. 15세에 다시 레바논으로 돌아가 학업을 마친 그는 1902년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1904년 첫 전시회를 열었는데, 이때 지브란의 삶과 창작 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연상의 여인 매리 해스켈을 만나게 된다. 해스켈은 지브란이 1908년 파리로 가서 미술을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으며, 한동안 그와 연인 관계를 유지하기도 했다. 
지브란의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아랍어로 쓰였고, 특히 희곡 작품에 드러난 그의 사상은 아랍권에서는 지브라니즘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영향력이 컸다. 
1918년 이후에는 대부분 영어로 작품을 썼으며, 1923년 20년간의 구상을 거쳐 그의 대표작인 산문시 『예언자』를 완성했다. 
지브란은 1931년 뉴욕에서 48세의 나이로 간경변과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작품으로는 『사람의 아들 예수』, 『이 땅의 신들』, 『반항하는 영혼』, 『부러진 날개』, 『눈물과 미소』, 『예언자의 정원』, 『방랑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1952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연세대학교 영문과을 졸업하고 프랑스 출판학을 1년 수료했다. FIT(유네스코 산하 세계 번역가 협회)한국지부 편집이사, 출판자료 연구소 운영, 서울 에이젼시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바츨라프 하벨의 <인간에 대한 예의>, 태오드로 G.화이트의 <자유여 평화여>, 다니엘 퀸의 <이스마엘> 등이 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부러진 날개

두 번? 이야기
사랑이란 이름의 갈대

세 번째 이야기
사랑의 순교자

네번째 이야기
무덤의 소리

다섯 번? 이야기
고독한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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