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서양 신화-신의 가면 III

시리즈 : 까치글방 [32] , 신의 가면 [6]

조지프 캠벨 저 | 정영목 역 | 까치 | 1999년 12월

북트리

정가
$50.00
판매가
$27.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2912439 / 640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71,280
  • 17,820
  • 31,500
  • 42,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서양 신화가 레반트, 페르시아, 그리스-로마, 북유럽 등지에서 서로 다른 형태와 종교들로 전개되어가는 과정을 탐구, 분석한 거대한 지적 탐사. 또한 서양의 예술, 종교, 문학의 근본적인 주제에 대한 체계적인 비교연구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의 가면'은 '신화의 힘', '신화의 세계' 등으로 유명한 조지프 캠벨의 걸작 가운데 하나이다. 캠벨은 이 대작을 마무리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책에서 내가 얻은 중요한 성과는 내가 오랫동안 충실하게 지켜온 생각을 확인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생물학적 수준에서만이 아니라, 그 영적인 역사에서도 통일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 통일성은 하나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 세계 곳곳에서 펼쳐져왔고 지금도 펼쳐지고 있다. 주제들이 나타나고 전개되고 확대되었다. 또 방향을 돌리고, 비틀었다가, 다... '신의 가면'은 '신화의 힘', '신화의 세계' 등으로 유명한 조지프 캠벨의 걸작 가운데 하나이다. 캠벨은 이 대작을 마무리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책에서 내가 얻은 중요한 성과는 내가 오랫동안 충실하게 지켜온 생각을 확인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생물학적 수준에서만이 아니라, 그 영적인 역사에서도 통일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 통일성은 하나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 세계 곳곳에서 펼쳐져왔고 지금도 펼쳐지고 있다. 주제들이 나타나고 전개되고 확대되었다. 또 방향을 돌리고, 비틀었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오늘날에는 모든 악기들이 함께 소리를 내며 거역할 수 없는 물결을 이루어 장대한 포르티시모로 힘찬 절정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이 절정으로부터 그 다음의 위대한 악장이 나타날 것이다.\" 동양 신화(Oriental Mythology):동양 신화가 이집트, 인도, 중국, 티베트, 일본 등지에서 서로 다른 종교들로 전개되어가는 과정을 탐구한 거대한 지적 탐사. 서양 신화(Occidental Mythology):서양 신화가 레반트, 페르시아, 그리스-로마, 북유럽 등지에서 서로 다른 형태와 종교들로 전개되어가는 과정을 탐구, 분석한 거대한 지적 탐사. 또한 서양의 예술, 종교, 문화의 근본적인 주제에 대한 체계적이고 매혹적인 비교 연구.

저자 소개

1904년에 뉴욕 주 화이트플레인스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로마가톨릭 신앙에 크게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아메리카 인디언 문화에 큰 관심을 갖고 관련서를 탐독했다. 다트머스 대학에서 생물학과 수학을 전공했지만, 나중에 컬럼비아 대학으로 옮겨서 중세 영문학으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한다. 1927년 캠벨은 컬럼비아 대학에서 제공하는 장학금을 받고 유럽으로 건너가, 이후 2년 동안 파리 대학과 뮌헨 대학에서 공부한다. 1929년에 미국으로 돌아온 그는 영문학 대신 인도 철학과 미술 쪽으로 공부를 계속하려 하지만, 대학 측의 반대로 결국 박사학위를 취득하지 못하고 학교를 떠난다. 때마침 대공황으로 인해 경제가 불황을 맞이한 상황에서, 캠벨은 이후 5년 가까이 칩거하며 독서와 사색, 그리고 습작에 몰두한다. 1934년에 캠벨은 미국의 명문 여자대학인 새러 로렌스 칼리지에 문학 담당 교수로 부임하고, 1972년 퇴직할 때까지 38년 동안 재직한다. 그리고 그 와중인 1938년에는 제자였던 현대무용가 진 에드먼과 결혼한다. 캠벨은 어려서부터의 관심사였던 인류학과 민속학을 바탕으로, 비교종교학과 분석심리학 등의 이론을 이용하여 신화와 종교 연구를 지속해 명성을 얻는다. 그의 대표작인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1949)은 세계 각지의 신화 속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영웅의 여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주저인 4부작 <신의 가면>(1959-1968)을 비롯하여 <신화와 함께 하는 삶>(1972), <신화의 이미지>(1974), 그리고 최후의 역작인 총 2부 5권의 <세계신화지도>(1983-1989) 등을 펴냈다. 하지만 조지프 캠벨이라는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결정적인 계기는 미국의 PBS 방송국에서 제작한 대담 프로그램 ‘신화의 힘’(1988)이었다. 그의 생애 막바지에 제작되어 결국 사후에 방영된 이 프로그램에서, 캠벨은 저명한 방송인 빌 모이어스와의 대담을 통해 신화가 현대에 지니는 의미에 관해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을 토대로 한 대담집은 오늘날까지도 신화에 관한 가장 훌륭한 개론서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조지프 캠벨은 1987년 10월 30일, 8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사후에 아내인 진은 뜻있는 사람들과 함께 조지프 캠벨 재단을 설립하고, 캠벨의 유고와 대담, 그리고 강의록 등을 정리, 출간하고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 《축의 시대》《지젝이 만난 레닌》《그레이트 게임》《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마르크스 평전》《호치민 평전》《융》《신의 가면 3 : 서양 신화》《신의 가면 4 : 창작 신화》《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불안》《행복의 건축》《극단의 형벌》《권력의 법칙》 《로드》《죽음의 중지》《눈먼 자들의 도시》《눈뜬 자들의 도시》《책도둑》《포트노이의 불평》 등이 있다. 


  

목차

목차
001. [제1부 여신의 시대]
002. 머리말:신화와 제의-동과 서
003. 제1장 뱀의 신부
004. 제2장 황소의 아내
005. [제2부 영웅들의 시대]
006. 제3장 레반트의 신과 영웅:기원전 1500-500년
007. 제4장 서?부유럽의 신과 영웅들:기원전 1500-500년
008. [제3부 위대한 고전의 시대]
009. 제5장 페르시아 시대:기우너전 539-331년
010. 제6장 헬레니즘:기우너전 331-서기324년
011. 제7장 위대한 로마:기원전 500-서기500년경
012. [제4부 위대한 신앙의 시대]
013. 머리말 :유럽과 레반트의 대화
014. 제8장 십자가와 초승달
015. 제9장 부활하는 유럽
016. 결론 :한시대의 종결점에 서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