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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선물

원제 : Gift Of The Heart (2013년)
시리즈 :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18]

패트리샤 폴라코 저 | 김상미 역 | 베틀북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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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887930 / 64쪽 188 x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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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중한 변화를 가져온 진정한 마음 나누기 ■ “네 마음을 열어 진심을 말하렴. 이게 네가 할 일이야.” 올해는 트리샤와 리치가 농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입니다. 할아버지가 내년 봄에 농?장을 팔 거라고 했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마법처럼 아이들 앞에 케이 라미티 할머니가 나타납니다. 케이 할머니는 조용했던 농장을 유쾌한 유머로 감싸 안으며 아이들의 고민을 척척 해결해 주었어요. 하지만 케이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남긴 선물은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 과연 할머니가 남긴 진짜 선물은 무엇일까요? ■ 패트리샤 폴라코... 소중한 변화를 가져온 진정한 마음 나누기 ■ “네 마음을 열어 진심을 말하렴. 이게 네가 할 일이야.” 올해는 트리샤와 리치가 농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입니다. 할아버지가 내년 봄에 농장을 팔 거라고 했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마법처럼 아이들 앞에 케이 라미티 할머니가 나타납니다. 케이 할머니는 조용했던 농장을 유쾌한 유머로 감싸 안으며 아이들의 고민을 척척 해결해 주었어요. 하지만 케이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남긴 선물은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 과연 할머니가 남긴 진짜 선물은 무엇일까요? ■ 패트리샤 폴라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힘 케이 할머니는 아이들이 고민에 빠져 있을 때, 곁에서 응원하며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할머니가 해 준 말들은 꽁꽁 얼어 있던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고 굳어 있던 얼굴에 웃음을 되찾아 주었지요. 이렇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 케이 할머니처럼 누군가의 진심 어린 행동과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아이들을 성장시킵니다. 케이 할머니의 도움으로 트리샤와 리치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할머니의 선물》에서 만나 보세요. ㆍ겨울의 아늑한 실내와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퍼블리셔스 위클리

저자 소개

1944년 미국 미시간 주의 랜싱에서 아일랜드계 아버지와 러시아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러시아에서 건너온 부모를 비롯하여 이야기 작가가 많은 집안에서, 어릴 적부터 주위 어른들이 들려주는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예술사를 공부했습니다. 1989년 우크라이나 부활절 달걀 이야기인 『레첸카의 알』로 국제도서연합회 청소년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천둥 케이크』, 『고맙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할머니의 조각보』, 『꿀벌 나무』, 『추 선생님의 특별한 미술 수업』, 『그게 만약 너라면』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마들렌카 축구 스타가 되다》, 《책 좀 읽자, 제발!》, 《안녕? 유치원》《아기 돼지 삼 형제》《빨간 모자》《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신데렐라》《잠자는 숲 속의 공주》《룸펠슈틸츠헨》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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