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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 올리버

안네 소피 알레르만, 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 저 | 김상미 역 | 베틀북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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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889873 / 36쪽 235 x 24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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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교과 연계 - 누리 과정 I. 신체운동·건강 > 신체활동 즐기기> 실내외 신체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II. 의사 소통 > 듣기와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 책과 이야기 즐기기 > 책에 관심을 가지고 상상하기를 즐긴다. III 사회 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긴다. / 나의 감정을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한다. > 더불어 생활하기 > 서로 다른 감정, 생각, 행동을 존중한다. IV. 예술 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자연과 생활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즐긴다. V. 자연 탐구 > 탐구과정 즐기기> 주변 세계와 자연에 대해 지속적으로 호기심을 가진다. / 탐구과정에서 서로 다른 생각에 관심을 가진다.

저자 소개

1972년 덴마크에서 태어난 그림작가로 덴마크 로얄 데니쉬 디자인 아카데미와 폴란드 크라코프 
예술아카데미에서 공부했습니다. 연필, 수채화, 판화 등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그림책의 이야기 
흐름과 감정을 세삼하게 담아냅니다.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덴마크 문화부 장관이 수여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잃어버린 토끼, 커피, 눈풀꽃》은 치매 가족들을 돕고 연구하는 친구에게서 제안을 받아, 글 작가인 베티나와 오랫동안 다듬어 완성한 그림책입니다. 현재는 발트해에 있는 보른홀름 섬에서 세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화가이자 건축가인 작가는 2017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올리비아 & 올리버》로 덴마크 그룬트비 포럼의 아동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올리비아 & 올리버》는 같은 문제를 여러 방면에서 보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홀로 서는 용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외에 발표한 책으로는 《내 이름이 이반인 이유》, 《시간》이 있으며 
계속해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마들렌카 축구 스타가 되다》, 《책 좀 읽자, 제발!》, 《안녕? 유치원》《아기 돼지 삼 형제》《빨간 모자》《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신데렐라》《잠자는 숲 속의 공주》《룸펠슈틸츠헨》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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