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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 빠르게 쉽게 즐겁게 읽는 국민건강 가이드

데이빗 에이거스 저 | 권기대 역 | 베가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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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09912 / 288쪽 14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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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의 모든 질병, 건강습관에 무릎 꿇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스티브 잡스 주치의, 암 치료와 개인건강 관리의 세계적 권위자
에이거스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

   “오늘 손을 몇 번 씻었습니까?”
   “독감예방주사는 맞으셨나요?”
   “하루에 얼마나 걸으십니까?”
   “몇 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습니까?‘

이처럼 단순한 질문에 대한 답이 당신의 평생 건강을 (혹은 암이나 뇌졸중, 심장질환처럼 치명적인 병에 걸릴 확률을) 좌우한다면 믿겠는가?

『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의 가장 큰 특징은 온 가족의 행복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건강 상식, 건강 습관에 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는 점이다.

매일 매일 온갖 미디어에서 쏟아지는 충고와 정보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삶을 산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를 제대로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증명된 과학적 자료를 기반으로 삼은 이 책에서 그 기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제시된 65가지 규칙 중 어느 것을 건강습관으로 채택할 것인지는 독자의 몫이다. 지금 그것을 선택하는 힘이 질병의 예방 및 치유에 이르는 길로 인도할 것이다.

65컷의 재치 있는 일러스트와 친절하고 자세한 안내로 완성한 건강 체크 리스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노동영 박사와 서울대 국민건강 지식센터의 전문 지식에 의거한 감수는 콘텐트의 정확성과 권위를 제공하면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의 모든 질병, 건강습관에 무릎 꿇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스티브 잡스 주치의, 암 치료와 개인건강 관리의 세계적 권위자 에이거스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 “오늘 손을 몇 번 씻었습니까?” “독감예방주사는 맞으셨나요?” “하루에 얼마나 걸으십니까?” “몇 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습니까?‘ 이처럼 단순한 질문에 대한 답이 당신의 평생 건강을 (혹은 암이나 뇌졸중, 심장질환처럼 치명적인 병에 걸릴 확률을) 좌우한다면 믿겠는가? ... 세상의 모든 질병, 건강습관에 무릎 꿇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스티브 잡스 주치의, 암 치료와 개인건강 관리의 세계적 권위자 에이거스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 “오늘 손을 몇 번 씻었습니까?” “독감예방주사는 맞으셨나요?” “하루에 얼마나 걸으십니까?” “몇 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습니까?‘ 이처럼 단순한 질문에 대한 답이 당신의 평생 건강을 (혹은 암이나 뇌졸중, 심장질환처럼 치명적인 병에 걸릴 확률을) 좌우한다면 믿겠는가? 『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의 가장 큰 특징은 온 가족의 행복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건강 상식, 건강 습관에 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는 점이다. 매일 매일 온갖 미디어에서 쏟아지는 충고와 정보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삶을 산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를 제대로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증명된 과학적 자료를 기반으로 삼은 이 책에서 그 기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제시된 65가지 규칙 중 어느 것을 건강습관으로 채택할 것인지는 독자의 몫이다. 지금 그것을 선택하는 힘이 질병의 예방 및 치유에 이르는 길로 인도할 것이다. 65컷의 재치 있는 일러스트와 친절하고 자세한 안내로 완성한 건강 체크 리스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노동영 박사와 서울대 국민건강 지식센터의 전문 지식에 의거한 감수는 콘텐트의 정확성과 권위를 제공하면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준다. 추/천/의/글 이 책은 간단하고 쉽습니다. 어쩌면 전에 어디선가 본 듯한 건강 상식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간단하고 쉬운 실천들이 모이고 모여 건강한 몸, 건강한 삶을 만듭니다. 진정한 웰빙은 오래 사는 것만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은 그러한 삶을 위한 실천 규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일찍부터 이 규칙을 따르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대한민국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권오중_유방외과 전문의, KBS [비타민] 팀닥터 건강은 내 몸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움직이는지 알고자 하는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건강한 삶은 어쩌면 비싸고 화려한 방법이 아니라 소박하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것들을 지키는 데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영양, 운동, 생활습관이 노화를 막듯이 건강한 삶도 되찾아 줄 것입니다. 읽어보니 한 꼭지당 3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더군요. 하루 3분 투자로 의사가 필요 없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건 어떻습니까? 오한진_비에비스 나무병원 갱년기·노화방지 클리닉센터장 이 책의 감수 의뢰를 받고 무심코 페이지를 넘겨보다 점점 흥분이 되었다. 아니, 어찌 내가 평소 했던 생각들이 이 속에 그대로 있을까? 내가 바로 평소에 쓰고 싶었던 책이 아닌가!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저자가 의학의 기본을 제일로 여기고, 그것을 근거로 기본에 추호도 양보가 없다는 점이었다. 또 무리한 지식이나 이론을 열거하지 않고,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편하게 다루었다는 점이다. 노동영_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지식센터 소장, 서울대학교병원 암병원장 “짧지만 중요한 이 책은 문자 그대로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 있다. 여기 담긴 건강규칙의 절반만 지킨다 해도 매일매일 당신의 기분과 느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다. 이번 겨울 의미 있는 새 책을 찾을 양이면, 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부터 체크해보심이 어떨지?” (뉴스-가제트) “건강한 내일은 오늘의 바람직한 습관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그런 간단한 생각을 깊이 탐구한 필수적인 건강 가이드다.” (포춘) “단서니, 주의사항 따위가 넘쳐나는 의료계에서...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에이거스 박사의 가장 냉엄하고도 명쾌한 처방이 담겨 있다.” (와이어드) “에이거스 박사 덕분에 건강백세가 나도 이룰 수 있는 목표로 느껴진다.” (보스턴 글로브) “짧고, 단도직입적이고, 암호 같은 의학용어가 없다는 게 이 베스트셀러의 아름다움이다. 또한 이 책의 뿌듯한 효과는 병에 걸린 다음에야 비싼 해결책을 찾느라 허둥대기보다 건강에 나쁜 습관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쓰였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포브스) 간결하고 명쾌해서 이해하기 쉽다. 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규칙들이다. 그 효과는 평생을 두고 지속된다. 이 책은 치료 지침이나 의학백과사전이 아니다. 이 책은 질병과 노화를 불러오는 요소들을 없앰으로써 실제 나이보다 더 젊게 살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건강습관을 요약해 알려준다. 타고난 건강의 수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개인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건강 상태는 그가 지니고 있는 일상의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저자의 확신이다. 그러면 어떤 습관이 미래의 건강을 확보해줄 것인가? 세계적인 암 치료의 권위자인 동시에 개인건강 관리의 전문가인 저자는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서 이미 증명된 자료를 기반으로 65가지의 규칙(건강습관)을 확립했다. 거기엔 이미 어디선가 본 듯한 건강상식도 있고, 처음 접하는 ‘깜짝’ 정보도 있으며, 지금까지 알고 있던 바와 전혀 다른 주장도 있을 수 있다. 어떤 경우든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이 이 책의 기반이라는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해야 할 일들”과 “피해야 할 일들”로 간단히 나뉜 건강습관65는 짧고, 읽기 쉽고, 간결하게 이해된다. 전문적인 의학 지식이 필요치 않다. 그야말로 일반국민의 건강을 위한 가이드다. 특히 부모와 아이들이 읽고 어려서부터 건강습관을 몸에 익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재미있는 일러스트까지 들어 있어서 조금도 지루하지 않다. 건강하게 살려면 해야 할 일들, 아프지 않으려면 피해야 할 일들, 들어서 나쁠 것 없는 의사의 지시사항으로 구성된 『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는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몇 가지 규칙(습관)으로써 무병장수의 기적을 이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진정한 웰빙은 무작정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튼튼하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기억하자, 건강습관을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지금 내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저자 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각종 암 치료와 개인건강 관리에 있어서 세계적인 권위자인 에이거스 박사는 남캘리포니아 대학(USC) 켁(Keck) 의과대학과 비터비(Viterbi) 공과대학의 내과 및 공학 교수이며, USC의 웨스트사이드 암센터와 응용분자 의학센터의 책임자다. 그의 연구는 암 연구에 단백질체학과 게놈학의 응용 및 새로운 암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펜실베이니아 의대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국립의료원의 하워드 휴즈 의학 연구소에서 2년간 근무 후, 존스 홉킨스 병원의 오슬러 하우스 스태프로 인턴과 전공의 훈련을 받았다. 그 후 슬론-케터링 암센터에서 종양 전임의 과정을 마치고, 종양내과 의사와 암생물학 연구소 책임자로 일했다. 미국 암학회의 연구상, 슬론-케터링 연구소의 임상 의학자상, 국제 골수종재단의 과학상과 2009년 월간지 GQ의 록스타 과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그는 특히 개인의 건강관리를 위한 신기술 응용에서도 세계적 권위자이며, 세계경제포럼의 지구적 유전학회의 의장이다. 또한 온라인 최대 규모의 암 정보처이자 커뮤니티인 ‘Oncology.com’의 설립자이고, 건강관리 기술과 복지를 목표로 하는 기업 어플라이드 프로테오믹스(Applied Proteomics)와 내비제닉스(Navigenics)의 공동 설립자다. CBS 뉴스와 출연하며, 현재 캘리포니아 베벌리 힐즈에서 부인과 두 명의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www.davidagus.com
   트위터 @DAVIDAGUS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EMR 팀장, 의료정보센터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암병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2000년에 한국유방건강재단, 유방암환우회인 비너스회를 설립하여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한암협회와 함께하는 핑크조명행사 등의 핑크리본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다. 미국 NIH의 Fogarty International Fellowship Award를 수상했다. 동아일보 선정 ‘best 중견의’와 유방암 부분 베스트 닥터 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유방암학회 동아학술상, 보령암학술상, 유한의학상, 분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 명의클리닉 진행도 맡고 있다. 저서로 《유방암 가이드북》, 《이젠 두렵지 않다, 유방암》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영어 /독어 /불어 원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에서 끊임없는 황홀감과 도전의식을 만끽하는 창의적인 번역가. 인문, 철학, 역사는 물론이거니와 순수문학, 경제·경영 및 자녀교육 장르의 책도 다수 번역했으며, 최근 몇 년은 기독교 도서의 번역으로부터도 특별한 영감을 얻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모건은행에서 비즈니스 커리어를 시작했으나 오래지않아 금융계를 떠났고, 거의 30년간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홍콩 등을 편력하며 서양문화를 흡수하고 동양문화를 반추했다. 젊은 시절의 대부분을 보낸 홍콩에서는 다양한 매체의 영화평론가로 활약했고, 예술영화 배급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가 번역한 영어 서적으로는 베스트셀러 『덩샤오핑 평전』(2004), 부커상 수상 소설『화이트 타이거』(2008), 한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된 『부와 빈곤의 역사』(2008)를 위시하여 『살아있는 신』(2010),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2015), 『다시 살고 싶어』(2014),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2013) 등이 있고, 불어 도서로는 르노도상 수상작인 『샬로테』(2016), 앙드레 지드의 장편소설 『코리동』(2008), 『어바웃 타임』(2015) 등을 번역 출간했으며, 독일어 서적으로는 쇼펜하우어의 『이기는 대화법38』(2016), 페터 한트케의 『돈 후안』(2005)과 『신비주의자가 신발끈을 묶는 방법』(2005) 등이 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내 친구 폴리 세계평화를 이룩하다』, 『병아리 100마리 대소동』, 『달님이 성큼 내려와』등 다수를 번역하였다.

책 속에서

◈ 만약 모든 사람들에게 딱 적당한 분량의 ―지나치게 적지도 않고 지나치게 많지도 않은― 영양분과 운동을 제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건강으로 가는 가장 안전한 길을 찾은 셈이다.

◈ 나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사람들이 일찌감치 딱 몇 가지 건강 습관을 몸에 배게 하고 질병에 이르는 습관들을 피하기만 했더라면,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는 거의 대부분의 질병은 ―암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심장이나 신장병, 뇌졸중, 비만, 당뇨, 자가면역 질환 등은― 오랫동안 나타나지 않거나 완전히 예방될 수 있으리라는 것을!

◈ 이제부터 전체적인 건강을 여러 가지 프로세스가 얽혀 있는 복잡한 네트워크로 바라보아야 한다

◈ 여러분의 몸에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반드시 기억해두자, 여러분의 몸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오로지 여러분 자신이라는 사실을!

◈ 몸이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몸이 가장 좋아하는 균형 잡힌 상태(호메오스타시스; homeostasis)를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단 하루도 빼지 않고― 가능한 한 나날의 일과를 일사불란하게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 건강의 원칙과 훌륭한 식습관을 가르침에 있어서 진짜 음식이 자라나는 과정에 있을 때를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 터무니없이 커져버린 우리의 허리통은 대체로 음식을 형편없이 선택하기 때문이지도 하지만 먹는 습관이 엉망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허둥지둥 분주한 가운데 혼자서, 차 안에서, 혹은 책상에 앉아 식사를 한다. 여럿이 식탁에 둘러앉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활기찬 대화를 나누면서 식사를 하는 경우란 하늘의 별 따기다.

◈ 19세기 중반에 손 씻기의 중요성이 인식되었던 것은 기술적으로 페니실린의 발견이라든가 천연두 및 소아마비 백신 등의 발견에 맞먹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백신과 항생제가 널리 보급되기 전에 일찌감치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해준 하나의 거대한 의학적 돌파구였다.

◈ 만약 모든 형태의 암을 예방해주고 부작용이라고는 전혀 없는 값싼 알약을 해마다 한 번씩 복용할 수 있다면, 아마도 당신은 그런 기회를 절대 그냥 넘기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그렇게 할 가능성을 지닌 것이 바로 독감예방주사다.

◈ 엉덩이를 좀 더 자주 드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유전자발현發現을 바꿀 수 있다는 —좀 더 건강장수, 무병장수 쪽으로 기울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지난 20세기에 사무직이 점차 압도적으로 되면서 앉아 있는 것과 관련된 질병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났다는 게 조금도 놀랍게 들리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목차

목차
이 책을 쓰게 된 짤막한 내력
추천사
감수의 글
프롤로그
제1부 건강하게 살려면 해야 할 일들
규칙 01 ~ 규칙 52
제2부 아프지 않으려면 피해야 할 일들
규칙 53 ~ 규칙 65
제3부 들어서 나쁠 것 없는 의사의 지시사항
20대 ~ 70대 연령별 건강 체크리스트
기타 자료 ( 당신이 놓치기 쉬운 100세 건강 리스트, 가장 흔한 사망 원인 10가지, 살빼기 미신, 트랜스 지방이 가장 많이 함유된 음식. 혈당지수가 가장 높은 음식물,
오메가3가 가장 많이 함유된 생선, 식중독의 5대 주범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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