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 베트남어판 전6권 세트

시리즈 :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 [7]

서정오 외 저 | 한림출판사 | 2016년 11월

북트리

정가
$180.00
판매가
$99.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9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947471 / 192쪽 / 480g /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16,200
  • 15,75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의 어린이가 함께 보는 다문화그림책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 출간!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은 한국 창작 그림책 12종을 6개 언어로 번역하여 출간하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영어(12종), 일본어(3종), 중국어(7종), 베트남어(6종), 태국어(6종), 몽골어(6종)로 번역된 위 시리즈는 총 40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김세현, 서정오, 이상희, 채인선, 한병호, 한태희 등 국내 대표 그림책 작가의 작품이 다수 포함된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은 한국 고유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한국 문화 그림책, 보편적인 감성과 ... 세계의 어린이가 함께 보는 다문화그림책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 출간!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은 한국 창작 그림책 12종을 6개 언어로 번역하여 출간하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영어(12종), 일본어(3종), 중국어(7종), 베트남어(6종), 태국어(6종), 몽골어(6종)로 번역된 위 시리즈는 총 40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김세현, 서정오, 이상희, 채인선, 한병호, 한태희 등 국내 대표 그림책 작가의 작품이 다수 포함된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은 한국 고유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한국 문화 그림책, 보편적인 감성과 교훈이 함께 녹아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생활 동화 그림책을 중심으로 선별하였습니다. -기획 의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는’ 한림출판사는 1963년 창립한 이래, 국내의 어린이들을 위한 양질의 아동도서를 출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Hollym이라는 브랜드로 해외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외국어판 도서를 지속적으로 보급하였습니다. 2011년부터는‘책은 부모가 직접 골라줘야 한다’는 출판 신념으로, 외국인 부모를 위한 [5개 국어로 소개한 다문화가정 권장도서목록]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현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문화콘텐츠를 고민하는 아동도서 전문 출판사로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축적한 콘텐츠들을 바탕으로 문화다양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루어진 [한림출판사 다국어그림책]을 통해 모든 어린이와 부모님이 언어와 문화를 초월하여 소통과 이해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성 안내- 1) 『T?i kh?ng ph?i l? l?n đ?u』 (난 돼지가 아니야!) ①출간 언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각 권 15,000원) ②도서 정보: 이혜령 글 | 이웅기 그림 | 레티빛안 옮김 | 32쪽 | 25?25cm ③주제어: 욕심, 권선징악 ④내용 요약: 어느 산골짜기에 사는 호랑이의 소원은 소문난 국밥집의 국밥을 먹어 보는 것이다. 하지만 국밥집 할머니는 욕심쟁이 먹보 호랑이를 싫어해 국밥을 주지 않는다. 국밥집을 염탐하던 호랑이는 할머니가 돼지들에게 국밥을 주는 것을 보고 결심한다. “그래, 나도 돼지가 되는 거야!” 2) 『V? t??ng c?a b?y qu?』(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 ①출간 언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각 권 15,000원) ②도서 정보: 장수명 글 | 한병호 그림 | 레티빛안 옮김 | 32쪽 | 24.5?27.5cm ③주제어: 옛이야기, 도깨비, 재치 ④내용 요약: 도술에 능한 훈장님은 어두운 숲 속에서 아기 도깨비 뿌야를 만나 너무 놀란 나머지 뿌야를 혼낸다. 뿌야를 대신해 훈장님을 혼내 주려는 아빠 도깨비는 훈장님이 숲 속에 또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아빠 도깨비와 훈장님의 한판 승부가 흥미진진하다. 3) 『Urina, ng??i t?i x? c? kh?i nh?t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①출간 언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각 권 15,000원) ②도서 정보: 채인선 글 | 최은주 그림 | 레티빛안 옮김 | 32쪽 | 25?22.6cm ③주제어: 의자, 친구, 버스놀이 ③내용 요약: 악어 우리나와 친구 나나니는 바람불어언덕으로 의자를 갖고 와 버스놀이를 한다. 기리니와 다른 악어 친구들도 바람불어언덕으로 모여들기 시작한다. 버스놀이는 종점 솜사탕섬에 도착하지만 기쁨도 잠시, 회오리바람이 불어닥친다.  4) 『Ng?i nh? kho d??i đ?a ph?』 (저승에 있는 곳간) ①출간 언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각 권 15,000원) ②도서 정보: 서정오 글 | 홍우정 그림 | 레티빛안 옮김 | 32쪽 | 22.5?27.5cm ③주제어: 옛이야기, 권선징악 ④내용 요약: 부자지만 남에게 인색한 박서방과 가난하지만 잘 베푸는 이서방이 살았다. 어느 날, 저승사자가 30년이나 더 살아야 하는 박서방을 저승으로 데려간다. 다시 이승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잣돈을 얻으러 박서방은 자기의 저승 곳간에 가보지만 달랑 볏짚 한 단뿐이다. 5) 『Con l?a b?c gi?y』(종이에 싼 당나귀) ①출간 언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각 권 15,000원) ②도서 정보: 서정오 글 | 김영희 그림 | 레티빛안 옮김 | 32쪽 | 25?25cm ③주제어: 옛이야기, 재치 ④내용 요약: 우물가에 돈을 두고 집에 돌아온 아이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다음에는 호주머니에 넣어 오기로 한다. 하지만 어머니 말만 곧이곧대로 듣다 낭패를 본다. 어느 날, 당나귀를 종이에 싸서 간신히 가지고 오는데 이를 본 원님 딸이 웃는다. 6) 『M?n qu? c?a h?』(호랑이가 준 보자기) ①출간 언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각 권 15,000원) ②도서 정보: 서정오 글 | 김은정 그림 | 레티빛안 옮김 | 32쪽 | 23?28cm ③주제어: 옛이야기, 배려 ④내용 요약: 뒷간이 없어 방문을 열고 아무 데나 오줌을 싸는 총각의 모습을 보고 화가 난 산신령님은 호랑이에게 총각의 버릇을 단단히 고쳐 주라고 한다. 하지만 호랑이는 총각이 자신을 걱정해 주는 말을 듣고, 요술 보자기를 주기 위해 총각이 다니는 길목에 놓는다.

저자 소개

채인선은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났다.
1995년 <우리 집 안경 곰 아저씨>로 샘터사가 주관하는 ‘엄마가 쓴 동화상’에 당선되었고, 이듬해에는 <전봇대 아저씨>로 ‘창작과비평사’가 주관하는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나 <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현실적인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초월하여 변신함으로써 신나는 놀이로 빠져드는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림책만도 열 종이 넘고 동화책, 교양물, 글쓰기 실용서, 국어사전 등 각양각색의 책들을 펴냈다.
《내 짝꿍 최영대》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들이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과 《나는 나의 주인》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의 멋진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채인선이 가장 공들여 만든 책은 《나의 첫 국어사전》이다. 《나의 첫 국어사전》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처음 보는 국어사전이다. 책 읽기가 시작되는 때(대체로 4세)부터 국어사전이 있어야 한다는 게 채인선의 주장이다. 왼쪽에 책, 오른쪽에 사전! 이것이 작가의 모토다.


 


저서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밤한톨두톨》, 《아주아주작은손님》, 《엄마심부름》,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오신 일곱가지 이유》, 《동화로 읽는 명화이야기》, 《아름다운 가치사전》, 《딸은 좋다》, 《화야 그만 화풀어》, 《외로움아 같이놀자》, 《기쁨아 어서와》, 《슬픔아 안녕》, 《아기오리 열두마리는 너무 많아》, 《365 글쓰기 다이어리》, 《나의 첫 국어사전》,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시카고에 간 김파리》, 《내 짝꿍 최영대》,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 《아름다운 감정학교》,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아빠 고르기》, 《원숭이 오누이》, 《삼촌과 함께 자전거여행》,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오늘은 우리 집 김장하는 날》, 《나는 나의 주인》, 《노래기야, 춤춰라!》,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오빠는 사춘기》, 《엄마 아빠는 우리를 사랑해요》, 《전봇대 아저씨》, 《서로 도우며 살아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다문화 백과사전》, 《더 놀고 싶은데》,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등


 


 

195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안동교육대학과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옛이야기를 새로 쓰고 들려주는 일을 열심히 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모두 10권) <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모두 4권) 《팥죽 할멈과 호랑이》 《정신없는 도깨비》 《옛이야기 들려주기》 《옛이야기 되살리기》 《깔깔 옛이야기》 《신통방통 옛사람 이야기》《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옛이야기 백 가지》《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신화》 들이 있습니다.


 

경북 영주시에서 태어나 지금은 제주도 서귀포에서 살고 있다. 아동문학평론과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새벗문학상을 받았으며,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작품집으로는《동백꽃》《까만 코 돌하르방》《각시망와》《엿장수 아저씨》등이 있다. 현재 서귀포신문에 동화를 연재하고, 제민일보에 생활 칼럼을 집필하며, 글쓰기 활동을 하고 있다. 
충남 보령 출신으로 경기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10월 [시와 비평]으로 이른 등단을 하여, 논술, 글쓰기 선생님으로 15년이란 세월 동안 쉼 없는 일상을 살다가 2006년 12월 나이 마흔을 넘기며 [미친 사랑의 노래]라는 첫 시집을 내고 이제부터 시인이란 이름으로 치열하게 살아보겠노라고 세상에 공언했다. 
현재 한국 문인협회 회원,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회원(경기도 운영위원)이며, 안산 문인협회 사무국장과 경기도 문인협회 홍보위원으로 있으며 시낭송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레티빛안(Le Thi Bich Anh)
1988년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태어나 호찌민시 외국어-정보대학교에서 한국어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 석사과정 이수 중이며, 동대문구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에서 행정 조교 및 한국어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난 돼지가 아니야
2) 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
3)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4) 저승에 있는 곳간
5) 종이에 싼 당나귀
6) 호랑이가 준 보자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