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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DAY BOOK FAMILY SET(전5권)

시리즈 : The Blue Day Book Series 블루 데이 북 시리즈 [19]

편집부 저 | 바다출판사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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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17108 / 550쪽 157 x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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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Dear Mom: 엄마, 고마워요] [Dear Dad: 아빠, 사랑해요] [Tomorrow: 내일은 더 멋질 거야] [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 + 엽서 10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세요.” 전 세계 35개국 사람들을 감동시킨, 화제의 바로 그 책 [The Blue Day Book] 패밀리 세트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책들이...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Dear Mom: 엄마, 고마워요] [Dear Dad: 아빠, 사랑해요] [Tomorrow: 내일은 더 멋질 거야] [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 + 엽서 10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세요.” 전 세계 35개국 사람들을 감동시킨, 화제의 바로 그 책 [The Blue Day Book] 패밀리 세트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책들이다. 저자의 책들은 전 세계 35개국에서 소개되었고, 지금까지 천만 부 이상 팔렸다. 처음 출간 당시 “책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열어준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책들은 모두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고, 다채로운 동물 사진들과 어우러진 짧은 글들은 공감을 넘어 감동을 선사한다. 2001년에 처음 국내에 출간된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다 최근 《Dear Dad》가 다시 출간되었다. [The Blue Day Book] 패밀리 세트는 저자의 대표적인 책 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 5권을 모은 것이다. 이 사랑스러운 책을 통해 엄마, 아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자. 또 인생에 첫 발을 내딛는 아들, 딸들에게 인생의 의미를 들려주자.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하지만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인생이 펼쳐질지 누가 알겠는가. 희망을 잃지 않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며, 서로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자. 수줍어서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이 책을 건네며 고백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랑과 감사를 전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뛰어난 책들이다.

저자 소개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4년 동안 후속작 《디어 맘》 《남과 여》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소개

숙명여대 영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유명 어학원 및 대기업 그리고 정부 기관의 영어강사로 활동했습니다.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몇 권의 어학 교재도 집필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I'm Sorry.. My Bad! 미안합니다》 《Friends to the End: 영원한 친구》 《교황 연대기》 《Dear Dad: 아빠 사랑해요》 《내 이름은 버터》 《남자의 고전》 《캐릭터의 탄생》 등이 있습니다.
월간 《PAPER》의 편집장이자 작가이다. 부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나는 정말 그를 만난 것일까》《솜이의 종이 피아노》《그림 같은 세상》《모두에게 해피엔딩》《초콜릿 우체국》《위로의 레시피》《생각이 나서》 등의 책을 냈으며, 번역서로는 《에미르 왕자가 본 세상》이 있다. 

시인, 사진작가. 사진과 그림, 텍스트를 융합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방위 작가로서 특유의 솔직한 화법에 신선하고 파격적인 상상력을 더해, 독특하면서 매혹적인 작품을 만들어낸다. 20만 부 베스트셀러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을 비롯해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 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반지하 앨리스』를 냈고, 『나의 아름다운 창』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 『미술관에서 읽은 시』 『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 등의 책을 펴냈다. 최근 독립출판사 ‘사과꽃’을 설립하여 학연·지연을 떠나, 정직한 시대의식을 품은 시의 재발견이란 취지로 ‘한국 대표시 다시 찾기 101’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가로서는 첫 전시회 [아我! 인생찬란, 유구무언]을 시작으로 일본 교토 게이분샤 서점과 갤러리에 판매되는[사과여행]과 [사과, 날다] 등의 전시회를 열었고, [사과밭 사진전]으로 2012년 ‘울산 국제사진페스티벌 한국 대표작가 4인’에 선정되었다.
시인이나 사진작가 이전에 그녀 역시 누군가의 딸로 살아왔고, 지금은 딸아이의 엄마다. 엄마 옆에 붙어 있는 걸 제일 좋아하던 어린 딸은 어느새 자라 사랑을 하고, 스스로 인생의 길을 만들어가는 나이가 됐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세상의 편견과 맞서 유쾌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그녀에게도 눈앞이 캄캄할 정도로 외로웠던 시절이 있었다. 단단하고 안정적인 인생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불안감과, 세상에 홀로인 쓸쓸함에 눈물짓던 그런 시절이. 어느덧 훌쩍 커버린 딸이 지금 얼마나 막막하고 두려울지, 또 얼마나 많은 상처를 견뎌내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딸을 위해 위로와 응원의 시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 시들로 인해 세상의 모든 딸들의 쓸쓸함이 눈 녹듯 사라지기를, 내일은 조금 더 단단해지기를…. 그녀는 말한다. 
“너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고른 이 시들이, 고단한 너의 오르막길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 바랄게 없을 거야. 딸아, 사랑한다. 내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목차

목차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Dear Mom: 엄마, 고마워요
Dear Dad: 아빠, 사랑해요
Tomorrow: 내일은 더 멋질 거야
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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