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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친구 Friends to the End

시리즈 : The Blue Day Book Series 블루 데이 북 시리즈 [19]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저 | 남길영 역 | 바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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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17405 / 128쪽 / 192g / 157 x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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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친구란 가장 소중한 것을 나누며, 배꼽 빠지게 재미난 일도, 눈물 나게 슬픈 일도 함께하는 사이야. 친구는 내 안에 숨겨진 가치를 알아봐 주고, 조건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 주고, 진정한 친구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어. - 책 속에서 영원한 친구에게 전하는 사랑과 감사의 책 어떤 일이 있어도 넌 혼자 남겨지는 일은 없을 거야. 왜냐면 넌 언제나 내 친구로 남을 테니까. 언제까지라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The Blue Day Book 누구에... 친구란 가장 소중한 것을 나누며, 배꼽 빠지게 재미난 일도, 눈물 나게 슬픈 일도 함께하는 사이야. 친구는 내 안에 숨겨진 가치를 알아봐 주고, 조건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 주고, 진정한 친구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어. - 책 속에서 영원한 친구에게 전하는 사랑과 감사의 책 어떤 일이 있어도 넌 혼자 남겨지는 일은 없을 거야. 왜냐면 넌 언제나 내 친구로 남을 테니까. 언제까지라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우정에 관한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를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라고 했다. 그만큼 마음이 잘 통하는 것이 친구이다. 친구를 보면 나를 알 수 있고, 또 내가 어떤 사람이 아닌지도 알 수 있다. 진정한 친구는 내 안에 숨겨진 가치를 알아봐 주고, 조건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 주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친구는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친구는 속내를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터놓기 어려운 친구가 있는, 그런 정도의 차이인 것이다. 처음부터 내 취향에 맞는 친구는 없다. 그리고 항상 친구 관계가 좋은 것은 아니다. 우정은 서로 노력하는 가운데 더욱 돈독해진다. 이 책은 친구들에 대한 감사와 소중함을 다채로운 동물 사진들과 어우러진 짧은 글로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영원한 우정에 대한 저자의 깊이 있는 성찰이 깊은 공감을 일으킨다.그 동안 수줍어서 친구에게 진실한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면 사랑스러운 이 책을 살며시 건네는 건 어떨까. 우리가 친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 친구의 사랑에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고백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저자 소개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4년 동안 후속작 《디어 맘》 《남과 여》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소개

숙명여대 영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유명 어학원 및 대기업 그리고 정부 기관의 영어강사로 활동했습니다.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몇 권의 어학 교재도 집필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I'm Sorry.. My Bad! 미안합니다》 《Friends to the End: 영원한 친구》 《교황 연대기》 《Dear Dad: 아빠 사랑해요》 《내 이름은 버터》 《남자의 고전》 《캐릭터의 탄생》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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