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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개정판] 우울한 날에는 웃어 봐요

시리즈 : 블루데이북 감정학교 [4]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저 | 이상희 역 | 다산기획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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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380903 / 48쪽 19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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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다독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산기획의‘블루데이북 감정학교’시리즈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들도 어른들과 똑같이 심술이 나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슬픈 날이 많아요. 누구나 우울할 때가 있는 건 당연해요. 하지만 유쾌하고 친근한 동물 사진이 담긴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을 읽으며 감정을 다독일 수 있어요! 무력하고 화가 나고 우울하고 심술이 날 때마다 어린이와 똑같은 상황에 처한 동물의 다양한 사진을 보고 웃다보면 감정을 어루만지고 스스로 치유하는 법을 배울 수 ... 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다독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산기획의‘블루데이북 감정학교’시리즈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들도 어른들과 똑같이 심술이 나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슬픈 날이 많아요. 누구나 우울할 때가 있는 건 당연해요. 하지만 유쾌하고 친근한 동물 사진이 담긴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을 읽으며 감정을 다독일 수 있어요! 무력하고 화가 나고 우울하고 심술이 날 때마다 어린이와 똑같은 상황에 처한 동물의 다양한 사진을 보고 웃다보면 감정을 어루만지고 스스로 치유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우울한 날에는 웃어 봐요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은 어린이들이 우울해서 기운 없는 날 꼭 필요한 책이에요.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동물 사진에 영감 가득한 생각과 풍부한 상상력이 절묘하게 합쳐져 어린이의 섬세한 감성을 잘 드러내고 있어요. 사진의 동물들과 마음을 나누며 웃다보면 어느새 기분이 좋아지며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이 책은 어른용으로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지금까지 500만 부 가까이 팔린 『블루데이북』을 어린이를 위해 다시 펴낸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은 아이들의 우울과 외로움, 걱정과 근심, 소외감 같은 감정들을 표현하고 이런 감정들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스스로 우울함을 떨쳐내고 기분을 북돋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부모님이라면 내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자신감 넘치게 할 수 있을지 도움을 얻게 될 거예요. 공감과 소통을 통해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게 도와주는 책 아이들에게도 우울한 날이 있는 걸 알고 있나요? 아이들은 감정을 드러내는 데 무척이나 미숙합니다. 그저 피곤해 하면서 짜증이나 심술을 부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우울해 하고, 기운이 없거나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우울함도 어른 못지않게 심각하고 힘든 일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기분을 좋게 하고 기운이 나게 할 수 있을까요? 언뜻 보기에 간단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이 책의 내용은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우울해 하거나 심술을 부리거나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여길 때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 그리고 그런 증상을 느끼는 이유와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를테면 밥상에 먹기 싫은 채소가 나오는 날에도, 아끼는 장난감을 다른 아이들과 함께 갖고 놀아야 하는 날에도, 숙제가 산더미같이 쌓인 날에도, 친구들이나 가족 앞에서 멍청하게 실수를 저지를 날에도 말이지요. 사진 속 동물들과 함께 대화하고 감정을 나누다보면, 어느새 기운을 차리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이 책은 우울한 날을 떨쳐 버리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거나 궁리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일을 해보기, 춤추기, 전혀 나와 다른 모습이 되어보기, 하던 일을 멈추고 생각해보기 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원래 자기 모습을 되찾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책 속의 동물들에 공감하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게 되는 거지요. 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유쾌한 글로 만든 우산을 씌워줍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되는 빗줄기를, 방긋 웃는 얼굴로 피하게 도와준답니다.

저자 소개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4년 동안 후속작 《디어 맘》 《남과 여》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소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외딴집의 꿩 손님》 《도솔산 선운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잘 가라 내 청춘》 이 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다. 


번역서로는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곧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바구니 달》《심프》《아주 특별한 선물》《도시의 마지막 나무》《나에게 소중한 것들》《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얀 겨울》 《꿈꾸는 우리 아기》《이 작은 책을 펼쳐 봐》《양동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날마다 행복해지는 이야기》 《밤의 요정 톰텐》《지구는 내가 지킬거야》《밤을 켜는 아이》《안개 속의 서커스》《나는 나야》《씨앗은 어디로 갔을까》《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너를 사랑할 때》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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