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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문판]

시리즈 :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52]

루이스 캐럴, 김민지 저 | 김양미 역 | 인디고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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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632799 / 208쪽 128 x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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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국내외 독자들이 기다려온 《아름다운 고전시리즈》영문판 첫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드디어 출간되다! 감성 가득한 일러스트와 명작이 만난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시리즈》는 2006년 ‘어린왕자’를 출간한 이래 국내 독자뿐만이 아니라 대만, 홍콩을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영국 등 세계 곳곳의 출판사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며 영문으로 읽고 싶다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이러한 요청과 성원에 힘입어 명작을 영문으로 읽고 싶은 국내외 독자들을 위해 《아름다운 고전시리즈》영문판 출간을 확정하였다. 지금까지 나온 19권의 주옥같은 인디고 명작 중에서 아이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바로 영문판의 첫 권이다. 언어 유희가 돋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원문으로 즐기는 기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9세기 출간된 이후 환상적이고 철학적인 세계관을 담아 전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다양하게 재구성되고 있는 작품이다. 그런 루이스 캐럴의 작품을 그대로 소개하여, 번역문과는 절대 비교할 수 없는 원문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 또한 글 속에 담긴 많은 상징과 의미를 번역으로 인한 오류 없이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가르쳐 주기 때문에 ‘갈치 선생’이라고 부르는 등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말장난 등 언어유희가 많은데, 이를 원문에서는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한글판과 영문판을 동시에 비교해서 읽으면 명작의 재미가 더욱 배가될 것이다. 《아름다운 고전시리즈》영문판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음으로‘어린왕자’등이 후속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그림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한 고전 명작! 인디고‘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김민지의 환상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 그림으로 새로운 앨리스를 탄생시키면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켰다. 그녀의 그림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잊고 있던 동심을 되살려 주며 추억으로 끌어들인다. 일러스트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한 김민지의 앨리스를 이제는 원문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JC엔터테이먼트와 디지털드림스튜디오에서 게임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작업을 했습니다. 2003년부터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했으며, 《작은 아씨들》《오즈의 마법사》《어린왕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위대한 그림》 등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홍콩, 대만 출판사와도 함께 책 작업을 했으며, 대만 GAEA 출판사에서 김민지 일러스트콜렉션 《Lunavis》가 출간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수년 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생활했다. 책의 힘을 믿으며, 책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고 지혜롭게 공존하는 길을 모색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0~3세, 아빠 육아가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아들을 공부하라》,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인 《작은 아씨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Chapte_01 Down the Rabbit-Hole
Chapter_02 The Pool of Tears
Chapter_03 A Caucus-Race and a Long Tale
Chapter_04 The Rabbit Sends in a Little Bill
Chapter_05 Advice from a Caterpillar
Chapter_06 Pig and Pepper
Chapter_07 A Mad Tea-Party
Chapter_08 The Queen’s Croquet-Ground
Chapter_09 The Mock Turtle’s Story
Chapter_10 The Lobster Quadrille
Chapter_11 Who Stole the Tarts?
Chapter_12 Alice’s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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