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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명작동화 25

시리즈 :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책 시리즈 [3]

김용택 저 | 은하수미디어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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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91614 / 367쪽 152 x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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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을 25편의 명작 동화 전 세계 곳곳에서 전해 오는 감동 있는 명작 이야기 25편을 간추렸어요. 섬진강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계 명작동화를 개?성 있는 그림들로 만나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심술궂은 새 왕비를 피해 숲속의 일곱 난쟁이들과 함께 살게 된 백설 공주, 비행기가 고장 나 사막에 떨어진 어느 조종사와 어린 왕자의 아름다운 이야기 등 오랜 시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 온 이야기를 한데 모았어요. 환상의 섬 네버랜드로 떠나는 피터팬 친구들과 함께 ...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을 25편의 명작 동화 전 세계 곳곳에서 전해 오는 감동 있는 명작 이야기 25편을 간추렸어요. 섬진강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계 명작동화를 개성 있는 그림들로 만나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심술궂은 새 왕비를 피해 숲속의 일곱 난쟁이들과 함께 살게 된 백설 공주, 비행기가 고장 나 사막에 떨어진 어느 조종사와 어린 왕자의 아름다운 이야기 등 오랜 시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 온 이야기를 한데 모았어요. 환상의 섬 네버랜드로 떠나는 피터팬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고, 시계를 든 흰토끼를 따라 앨리스와 함께 이상한 나라를 탐험해 보세요. 스물다섯 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재치 가득한 그림 속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요!

저자 소개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순창 농림고등학교를 나왔다. 졸업 그 이듬해에 우연히 친구들을 따라 초등학교 교사 시험을 보러 간 것이 계기가 되어 스물한 살에 선생이 되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인생이 스물한 살 때 시작됐다고 늘 큰소리 친다. 산골에서 선생을 하면서 문학에 빠져들어 14년을 혼자 공부했다. 1982년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낸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외 8편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 후 시집 《섬진강》, 『맑은 날》, 《그대, 거침없는 사랑》, 《그 여자네 집》, 《나무》, 《연애시집》, 《그래서 당신》, 《수양버들》, 《강 같은 세월》 등을 냈고, 이 시편들로 그가 좋아하는 시인 이름이 붙은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받았다. 


산문집으로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1·2·3》, 《인생》, 《아들 마음 아버지 마음》, 《사람》, 《오래된 마을》, 《아이들이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 맞추다》 등을 냈고, 영화를 좋아해서 《촌놈 김용택 극장에 가다》라는 영화 에세이를 냈다. 


또한 평소 아껴온 시들을 모으고 그만의 감상평을 붙인 시선집 《시가 내게로 왔다 1·2·3·4》,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줄 것이다》 등을 냈다.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내 똥 내 밥》,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등을 냈으며, 그중 네 편이 2011 현재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다. 몇 안 되는 산골 아이들 앞에 서 있는 것을 자기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로 여겨온 그는, 2008년 교단에서 내려온 뒤에도 늘 아이들을 생각하고 그 곁에 남으려 한다. 그의 책상에는 로댕의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다. ‘사랑하고, 감동하고, 희구하고, 전율하며 사는 것이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인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누구나 살고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그는 안다. 그는 자존심과 열정, 그리고 의지로 충만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경기도 포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덕성여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를 마쳤습니다. 어린이 월간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편배달부의 일상과 고충을 다룬 <배달일지>를 연재했고, 《로봇도 생물일까?》, 《기나긴 겨울 동안》, 《우리 조상의 생활 터전》, 《타임캡슐 세계 역사》, 《청계천》,《한국민속촌》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난 밥 먹기 싫어》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내 진심은 멋져요》, 《지퍼가 고장 났다!》, 《내 맘대로 할래》, 《사치 여왕, 부자 되는 비법을 찾아라!》, 《김치 공장, 세계를 정복하라!》, 《얼렁뚱땅 아가씨》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아빠가 보고 싶어》로 제5회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엄마 사용법》, 《친구를 사귀는 법》, 《코딱지는 조금 외롭고 쓸쓸한 맛》, 《바람처럼 달렸다》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고,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바리공주』,『견우직녀』,『해와 달이 된 오누이』 등 고전 동화를 새로운 감각으로 해석한 그림책을 그렸어요. 프랑스의 작가들과 협업한 그림책『볼류빌리스(Volubilis)』,『욕심쟁이 소녀』들이 유럽에서 출판되었고, 창작 그림책『빨간 모자의 숲』,『라 벨라 치따』를 펴냈어요. 과감한 구도와 강렬한 색감을 즐겨 사용해요.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어요.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남편과 함께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며 살고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여러 분야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꾸준히 그림책 공부를 해 왔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슈퍼 거북』 , 『으리으리한 개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장 꼴찌와 서 반장』, 『민서와 함께 춤을』 , 『노란 프라이팬』 , 『국회의원 서민주, 바쁘다 바빠!』 , 『사라진 축구공』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아기 돼지 삼 형제
2. 인어 공주
3. 성냥팔이 소녀
4. 빨간 모자
5. 벌거벗은 임금님
6. 플랜더스의 개
7. 미운 아기 오리
8. 바보 이반
9. 로빈슨 크루소
10. 어리석은 소원
11. 백설 공주
12. 걸리버 여행기
13. 신데렐라
14. 알라딘과 요술 램프
15. 피노키오
16. 잠자는 숲 속의 공주
17. 헨젤과 그레텔
18. 어린 왕자
19. 브레맨의 음악대
20. 피터 팬
2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2. 마녀의 빵
23. 베니스의 상인
24. 나무를 심은 사람
25. 장 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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