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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에 읽는 톰 소여의 모험

시리즈 :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5]

마크 트웨인, 류근원, 유현아 저 | 처음주니어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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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53834 / 113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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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2≫ 말썽꾸러기 톰과 함께하는 꿈와 용기 가득한 모험 이야기 1.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2≫ 말썽꾸러기 톰과 함께하는 꿈와 용기 가득한 모험 이야기 1.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그런 가운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으뜸 명작들이다. 이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은 처음 만나는 ‘명작’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2. 용감무쌍한 말썽꾸러기 톰 소여가 우리들에게 주는 선물 어려서 부모를 잃은 톰은 폴리 이모와 함께 사는 말썽꾸러기이다. 툭하면 학교 빠지기, 예배 시간에 장난치기, 친구와 싸우기. 그러나 친구를 이해할 줄 알고 감싸 주는 따뜻한 어린이이기도 하다. 호기심 많고 용기 있는 톰에게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공동묘지에서 본 무시무시한 사건, 잭슨 섬에서의 신 나는 해적 생활, 두근두근 첫사랑 베키와의 만남, 동굴 속 보물찾기 등 아슬아슬하고 신 나고 궁금한 모험 이야기들이 숨 쉴 틈도 없이 펼쳐진다. 그 이야기들을 따라가는 동안 장난꾸러기 톰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가득 선물할 것이다.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0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02 톰 소여의 모험 03 빨간 머리 앤 04 마지막 수업 05 어린 왕자 06 걸리버 여행기 07 그림 동화 08 안네의 일기 09 15소년 표류기 10 안데르센 동화

저자 소개

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멘스Samuel Langhorne Clemens. 1835년 미주리 주에서 태어나 미시시피 강가의 작은 마을 해니벌에서 소년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열두 살에 인쇄소 견습공 생활을 시작했고, 1857년에는 미시시피 강의 수로 안내인이 되었다. 1861년에 남북전쟁이 터지자 남군에 들어갔으나 2주 만에 빠져나와, 네바다 주 공무원으로 부임하는 형을 따라 서부로 가는 역마차 여행에 동행했다. 금광을 찾겠다는 일확천금의 꿈에 부풀어 있었지만 실패하고, 언론계로 관심을 돌려 네바다 주와 캘리포니아 주의 신문사에 글을 기고하면서 ‘마크 트웨인’이라는 필명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뱃사람 용어로 강의 안전수역을 나타내는 ‘두 길 깊이’를 뜻한다. 1865년 유머 단편 「캘리베러스 군의 명물 뜀뛰는 개구리」를 발표해 일약 범국민적 명사가 되었으며, 1869년에는 유럽과 팔레스타인 성지 여행기 <철부지의 해외여행기>를 출간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1885년 걸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발표, 작가로서의 최절정기를 맞이했다. 1894년에는 투자 실패와 경영하던 출판사의 도산으로 파산하고 말았지만, 1년간 세계 순회강연을 해서 빚을 청산했다. 1910년 뉴욕에서 일흔다섯의 나이로 타계했다.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문학적 업적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물질문명과 종교와 전쟁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파헤치고 불의와 제국주의에 맞서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미시시피 3부작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미시시피 강의 추억>과 딸들을 위해 쓴 <왕자와 거지>를 비롯해, 익살 넘치는 여행기 <철부지의 해외여행기> <고난을 넘어> <도보 여행기> <적도를 따라서>, 인간과 사회의 부조리를 통렬하게 풍자한 <도금시대> <바보 윌슨의 비극> <아더왕 궁정의 코네티컷 양키> <전쟁을 위한 기도> <인간이란 무엇인가?>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1952년 겨울,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다. 
청주교대를 졸업하고, 1974년 첫 발령지에서 글짓기 반을 맡게 되면서부터 글에 가까이하게 되었다. 동시집과 글짓기 교본을 구해 지도하고, 학교 신문과 문집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 
1980년 서슬 퍼렇던 제5공화국 시절에 사회정화위원회 주관으로 ‘온 국민이 함께 부르는 노래’, 쉽게 얘기를 하면 건전 가요 가사 모집이 있었다. 작가는 당시 시장에서 쌀가게를 하고 있었는데, 가게 앞을 오가는 군상들을 보면서 <시장에 가면>이란 가사를 지어 응모했다. 떨어졌고 그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도 없었다. 얼마 후 편지 한 통이 왔는데, <시장에 가면>이 선외 입상작으로 결정되었다는 글과 소정의 상금이 들어 있었다. 이 가사는 후에 당선작들과 함께 악보에도 실리고 ‘류근원 작사, 이수인 작곡’으로 활자화되었다. 가수 혜은이를 비롯해서 많은 가수가 노래로 불렀다. 당시엔 모든 LP 레코드판이 끝 부분에 ‘온 국민이 함께 부르는 노래’가 실려야만 시장에 나올 수 있을 정도였다.
1982년 시내 학교생활을 청산하고 벽지 학교로 부임하면서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당시 학교에 유일하게 ≪서울신문≫이 들어왔다. 그 신문의 신춘문예 부문에는 시, 소설, 동화와 함께 교육 수기도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처음으로 교육 수기를 써서 응모했다. 교육 수기 ≪천등산 아이들≫은 1983년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회에 걸쳐서 ≪서울신문≫에 연재되었다. 이후 동화도 응모했다. 그런 후 첫해는 결선까지 올라갔다. 
1983년 이영두, 전병호 작가가 중심이 되어 조직한 충북숲속아동문학회에 가입했다. 1984년 ≪아동문학평론≫지에 응모한 동화가 2회 천료되어 정식으로 등단하게 되었다. 이때 추천해 주신 분이 동화작가 조대현 씨였는데 후에 그는 작가의 문학의 길을 이끌어 주는 스승이 되었다. 천료작은 <민이는 내 동생>과 <거꾸로 자라는 뿌리>였다.
1985년 1월, 충북 단양의 구인사 외진 방에서 2주일 만에 장편동화 ≪싸릿골 이야기≫를 완성했다. 그리고 계몽사에 응모를 했다. 제4회 계몽사어린이문학상을 받게 되었다. 그러면서 이름이 조금 알려지게 되었다. 그해 가을, 장편동화 ≪천등산 이야기≫를 탈고해 ≪새벗≫에 응모했다. 제4회 새벗문학상을 받게 되었다. 한 해에 장편동화로 문학상을 거푸 받으며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당시 어린이 잡지 월간 ≪새벗≫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잡지였다. 1986년 한 해 동안 ≪천등산 이야기≫가 전성보 화백의 그림으로 ≪새벗≫에 연재되었다. 
이후로 예림당, 문공사, 대교출판 등에서 원고 청탁이 줄줄이 들어왔다. 
단편동화보다는 장편동화를 위주로 써 나갔다. 1987년도엔 MBC 방송사의 ‘꿈을 키우는 나무상’에 교육 수기 <대장장이의 꿈>이 입상되어, 그해 스승의 날을 전후로 해서 MBC 라디오 60분 라디오극으로 방송되기도 했다. 동요 작사에도 손을 대 1987년 제4회 MBC 창작 동요제에 <산으로 가자>가 결선에 오르기도 했다. 
1989년 충청북도에서 경기도로 직장을 옮겼다. 이때부터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 교육을 전공했다. 시인 오탁번 교수에게 지도를 받고 대학원을 졸업했다. 국문학 박사 과정까지 생각했다가 포기하고 말았다. 조금씩 글과 거리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1992년 ≪소년동아일보≫에 ≪얄개삼총사≫를 연재하며, 재미있다는 평을 많이 들었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충원 작가가 야심차게 차린 ‘사과나무’ 출판사에 ≪얄개삼총사≫ 1∼3권을 처녀작으로 출간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5권까지 내려고 했지만, 여의치 못했다. 
장편동화 ≪얄개삼총사≫를 마지막으로 매너리즘과 슬럼프에 푹 빠지고 말았다. 그렇게 10년을 허비했다. 그동안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을 했고 그나마 매주 동시 한 편을 지었다. 그때 지은 동시를 모아 동시집 ≪본오풀꽃들의 사랑 방법≫을 내기도 했다. 
1996년에는 안산교육청에 안산·시흥 사랑에 대한 작사 요청이 있었다. 작고한 김소운 동시인이 시흥 찬가 작사를 하고, 나는 안산 찬가 작사를 했다. 작곡은 동요 <숲 속을 걸어요>의 정연택 씨가 담당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곡은 음반으로 제작이 되고, 안산과 시흥에서 매년 안산교육청 합창 대회 시 지정곡으로 3년 정도 불렸다. 
한동안의 동화 창작의 공백을 가진 후 다시 장편동화를 썼다. ≪눈자니마을의 동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만남≫, ≪열두 살의 바다≫, ≪어느 날 그 애가 왔다≫ 등. ≪열두 살의 바다≫는 ‘한국해양문학상’을,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만남≫은 ≪문예춘추≫에서 주관하는 ‘톨스토이문학대제전 아동문학대상’을, 단편동화 <뱃고동 소리>는 ‘한국동화문학상’을, ≪눈자니마을의 동화≫는 ‘천등아동문학상’을, ≪어느 날 그 애가 왔다≫는 ‘한국문협작가상’을 받게 되었다. 
2008년 교장이 되고부터 교실에 직접 찾아가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며 아이들에게 감성교육을 시작했다. 동화 구연가와 시 낭송가 자격증을 따 아이들을 지도했다. 매주 한 번 문학방송을 실시, 아이들에게 ‘글과 친해지기’ 운동을 펼쳤다. 이 내용이 2011년 12월 교육 방송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다큐멘터리에 <빨간 코의 피에로 교장>이란 제목으로 30분 동안 방영되기도 했다. 
서울산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출판미술협회 동화일러스트 부문 장려상, 모닝글로리 일러스트 부문 특선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바위나라로 간 폰테 추장』『빵 장수 야곱』『석가모니』들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말썽꾸러기 톰
-두근두근 첫사랑
-공동묘지에서 생긴 일
-해적단 두목이 된 톰
-장례식에 나타난 꼬마 해적들
-베키는 내 사랑
-정의의 증인이 되다
-유령의 집
-용감한 허크
-힘내라, 톰과 베키
-십자가 아래 2호의 비밀과 보물
-멋진 산적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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