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꿈꾸는 인성나무 12가지 인성 덕목 창작동화

시리즈 : 좋은꿈아이 [7]

류근원, 조혜진 저 | 좋은꿈 | 2015년 10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903156 / 144쪽 173 x 23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성교육, 왜 필요한가? 어린이를 스펀지에 비유하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물을 주면 주는 대로 다 받아들이는 특성에 비유한 말이지요. 동화작가이며 초등학교 교장인 저자는 인성교육의 시기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이 스펀지 같은 어린 시절에 인성교육을 잘 받아야 품성이 바른 사람이 될 수 있지요.”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대해 무한 관심이 많으면서도 또 다른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공부만 열심히 시키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작금에 나타난 사회 현상은 그게 아닙니다. 바로 ‘인성’이 문제이고, 그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가 하는 것이... 인성교육, 왜 필요한가? 어린이를 스펀지에 비유하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물을 주면 주는 대로 다 받아들이는 특성에 비유한 말이지요. 동화작가이며 초등학교 교장인 저자는 인성교육의 시기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이 스펀지 같은 어린 시절에 인성교육을 잘 받아야 품성이 바른 사람이 될 수 있지요.”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대해 무한 관심이 많으면서도 또 다른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공부만 열심히 시키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작금에 나타난 사회 현상은 그게 아닙니다. 바로 ‘인성’이 문제이고, 그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가 하는 것이 숙제인 것이지요. 마침내 인성교육진흥법이 만들어지고, 초등학교에서 그 교육을 시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가정에서는 부모에게, 사회에서는 어른에게, 학교에서는 선생님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인성을 제도적으로 교육시키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52년 겨울,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다. 
청주교대를 졸업하고, 1974년 첫 발령지에서 글짓기 반을 맡게 되면서부터 글에 가까이하게 되었다. 동시집과 글짓기 교본을 구해 지도하고, 학교 신문과 문집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 
1980년 서슬 퍼렇던 제5공화국 시절에 사회정화위원회 주관으로 ‘온 국민이 함께 부르는 노래’, 쉽게 얘기를 하면 건전 가요 가사 모집이 있었다. 작가는 당시 시장에서 쌀가게를 하고 있었는데, 가게 앞을 오가는 군상들을 보면서 <시장에 가면>이란 가사를 지어 응모했다. 떨어졌고 그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도 없었다. 얼마 후 편지 한 통이 왔는데, <시장에 가면>이 선외 입상작으로 결정되었다는 글과 소정의 상금이 들어 있었다. 이 가사는 후에 당선작들과 함께 악보에도 실리고 ‘류근원 작사, 이수인 작곡’으로 활자화되었다. 가수 혜은이를 비롯해서 많은 가수가 노래로 불렀다. 당시엔 모든 LP 레코드판이 끝 부분에 ‘온 국민이 함께 부르는 노래’가 실려야만 시장에 나올 수 있을 정도였다.
1982년 시내 학교생활을 청산하고 벽지 학교로 부임하면서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당시 학교에 유일하게 ≪서울신문≫이 들어왔다. 그 신문의 신춘문예 부문에는 시, 소설, 동화와 함께 교육 수기도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처음으로 교육 수기를 써서 응모했다. 교육 수기 ≪천등산 아이들≫은 1983년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회에 걸쳐서 ≪서울신문≫에 연재되었다. 이후 동화도 응모했다. 그런 후 첫해는 결선까지 올라갔다. 
1983년 이영두, 전병호 작가가 중심이 되어 조직한 충북숲속아동문학회에 가입했다. 1984년 ≪아동문학평론≫지에 응모한 동화가 2회 천료되어 정식으로 등단하게 되었다. 이때 추천해 주신 분이 동화작가 조대현 씨였는데 후에 그는 작가의 문학의 길을 이끌어 주는 스승이 되었다. 천료작은 <민이는 내 동생>과 <거꾸로 자라는 뿌리>였다.
1985년 1월, 충북 단양의 구인사 외진 방에서 2주일 만에 장편동화 ≪싸릿골 이야기≫를 완성했다. 그리고 계몽사에 응모를 했다. 제4회 계몽사어린이문학상을 받게 되었다. 그러면서 이름이 조금 알려지게 되었다. 그해 가을, 장편동화 ≪천등산 이야기≫를 탈고해 ≪새벗≫에 응모했다. 제4회 새벗문학상을 받게 되었다. 한 해에 장편동화로 문학상을 거푸 받으며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당시 어린이 잡지 월간 ≪새벗≫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잡지였다. 1986년 한 해 동안 ≪천등산 이야기≫가 전성보 화백의 그림으로 ≪새벗≫에 연재되었다. 
이후로 예림당, 문공사, 대교출판 등에서 원고 청탁이 줄줄이 들어왔다. 
단편동화보다는 장편동화를 위주로 써 나갔다. 1987년도엔 MBC 방송사의 ‘꿈을 키우는 나무상’에 교육 수기 <대장장이의 꿈>이 입상되어, 그해 스승의 날을 전후로 해서 MBC 라디오 60분 라디오극으로 방송되기도 했다. 동요 작사에도 손을 대 1987년 제4회 MBC 창작 동요제에 <산으로 가자>가 결선에 오르기도 했다. 
1989년 충청북도에서 경기도로 직장을 옮겼다. 이때부터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 교육을 전공했다. 시인 오탁번 교수에게 지도를 받고 대학원을 졸업했다. 국문학 박사 과정까지 생각했다가 포기하고 말았다. 조금씩 글과 거리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1992년 ≪소년동아일보≫에 ≪얄개삼총사≫를 연재하며, 재미있다는 평을 많이 들었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충원 작가가 야심차게 차린 ‘사과나무’ 출판사에 ≪얄개삼총사≫ 1∼3권을 처녀작으로 출간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5권까지 내려고 했지만, 여의치 못했다. 
장편동화 ≪얄개삼총사≫를 마지막으로 매너리즘과 슬럼프에 푹 빠지고 말았다. 그렇게 10년을 허비했다. 그동안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을 했고 그나마 매주 동시 한 편을 지었다. 그때 지은 동시를 모아 동시집 ≪본오풀꽃들의 사랑 방법≫을 내기도 했다. 
1996년에는 안산교육청에 안산·시흥 사랑에 대한 작사 요청이 있었다. 작고한 김소운 동시인이 시흥 찬가 작사를 하고, 나는 안산 찬가 작사를 했다. 작곡은 동요 <숲 속을 걸어요>의 정연택 씨가 담당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곡은 음반으로 제작이 되고, 안산과 시흥에서 매년 안산교육청 합창 대회 시 지정곡으로 3년 정도 불렸다. 
한동안의 동화 창작의 공백을 가진 후 다시 장편동화를 썼다. ≪눈자니마을의 동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만남≫, ≪열두 살의 바다≫, ≪어느 날 그 애가 왔다≫ 등. ≪열두 살의 바다≫는 ‘한국해양문학상’을,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만남≫은 ≪문예춘추≫에서 주관하는 ‘톨스토이문학대제전 아동문학대상’을, 단편동화 <뱃고동 소리>는 ‘한국동화문학상’을, ≪눈자니마을의 동화≫는 ‘천등아동문학상’을, ≪어느 날 그 애가 왔다≫는 ‘한국문협작가상’을 받게 되었다. 
2008년 교장이 되고부터 교실에 직접 찾아가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며 아이들에게 감성교육을 시작했다. 동화 구연가와 시 낭송가 자격증을 따 아이들을 지도했다. 매주 한 번 문학방송을 실시, 아이들에게 ‘글과 친해지기’ 운동을 펼쳤다. 이 내용이 2011년 12월 교육 방송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다큐멘터리에 <빨간 코의 피에로 교장>이란 제목으로 30분 동안 방영되기도 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동화책을 무척 좋아하고, 토끼와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곧 토끼와 아이들이 나오는 그림책을 그릴 것입니다. 


그린 책으로 <손가락을 쏙쏙>, <꿈몽>, <지구를 살리는 브리질 이야기> <사계절로 만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야기> <떼구루루 돌고 도는 100원의 행복>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장
우리 정말 싸우고 싶어요
백만 점 점수를 받은 경찰 아저씨
입장 바꿔 생각해 봐
웃음폭탄을 만드는 선생님
라푼젤의 아름다운 모자
7학년 분식 가게
문방구 옆, 우체통
욱, 욱, 또욱이가 변했다
대화가 정말 필요해
예은이의 특별한 효도
머릿니 때문에 생긴 사건
인성하고 놀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