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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구루루 돌고 도는 100원의 행복

시리즈 : 좋은꿈아이 [7]

이상배, 조혜진 저 | 좋은꿈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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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23172 / 96쪽 173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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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좋은꿈아이> 첫 번째 권으로 저학년 대상의 창작동화이다.
물질만능의 시대라고 한다. 돈의 액수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되고, 적은 것은 무조건 하찮고 낮추어 본다. 적은 돈도 저축하지 않으면서,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는 일확천금을 꿈꾼다.
적고 하찮은 것이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는가? 어떤 꿈을 이룰 수 있는가.
그 소중함을 ‘100원짜리 동전’을 통하여 그 가치를 보여주고자 한다.

저자 이상배는 베스트셀러 <책읽는 도깨비>를 통하여 어린이 독자와 친근한 작가이다. 최근에 <부엌새 아저씨> 동화집으로 윤석중문학상(2012년)을 수상하였으며, 최근 펴낸 <독서전쟁>도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내용
2014년에 태어난 100원짜리 동전의 세상 여행이 시작된다. 1984년생 헌 동전이 지어 준 이름은 세상을 돌고 도는 돈이라고 해서 ‘떼구루루’이다. 떼구루루는 돈만 밝히는 구두쇠에게 첫 거스름이 되면서부터 여행을 시작한다. 자장면 값으로 치러지고, 우동값으로 치러지고, 물값으로 치러지고, 구두를 닦은 용돈으로 주어졌다가 갑자기 캄캄한 장롱 틈사이로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돼지저금통으로 들어간다. 이틀간의 정신없는 여행 끝에 마침내 소녀가장 ‘순미’를 도와주는 목돈이 된다. 작은 돈이 모아져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겪으면서 자신의 가치는 물론그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받고, 비록 하찮은 100원짜리 동전이지만 자신의 소중함과 함께 행복함을 느낀다.

저자 소개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라며 도깨비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 바탕으로 도깨비 동화 여러 편을 창작하였다. 도깨비 동화집 《도깨비 삼시랑》 《메밀묵 도깨비》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학교에 간 꼬마 도깨비》 《도깨비 아부지》 《책읽는 도깨비》(1, 2권)가 있으며, 동화집 《아리랑》 《부엌새 아저씨》 《콩감나무는 알고 있어》 《책귀신 세종대왕》 외 여러 권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동화책을 무척 좋아하고, 토끼와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곧 토끼와 아이들이 나오는 그림책을 그릴 것입니다. 


그린 책으로 <손가락을 쏙쏙>, <꿈몽>, <지구를 살리는 브리질 이야기> <사계절로 만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야기> <떼구루루 돌고 도는 100원의 행복>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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