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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20가면 2 - 오랑우탄 클럽 22 괴도 20가면과 소년 탐정단

시리즈 : 괴도 20가면 [4] , 오랑우탄 클럽 [10]

에도가와 란포 저 | 권남희 역 | 비룡소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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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95728 / 208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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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탐정학 제1과, 사건 속에서 기묘한 점을 찾아 여러 각도로 해석해 보라! 도망의 달인 괴도 20가면 v.s. 호기심 가득한 소년 탐정단 하늘로 솟고 땅으로 꺼진 괴도 20가면을 잡아라! 일본 추리 소설?의 아버지로 일컬어지고 있는 추리 소설가 에도가와 란포(1894~1965)의 대표작인 「괴도 20가면」시리즈의 2권 『괴도 20가면과 소년 탐정단』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가 일으키며 일본 추리 소설 문단에 큰 획을 그은 작가는 문학계뿐만 아니라 일본 애니메이션과 게임 산업에... 탐정학 제1과, 사건 속에서 기묘한 점을 찾아 여러 각도로 해석해 보라! 도망의 달인 괴도 20가면 v.s. 호기심 가득한 소년 탐정단 하늘로 솟고 땅으로 꺼진 괴도 20가면을 잡아라! 일본 추리 소설의 아버지로 일컬어지고 있는 추리 소설가 에도가와 란포(1894~1965)의 대표작인 「괴도 20가면」시리즈의 2권 『괴도 20가면과 소년 탐정단』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가 일으키며 일본 추리 소설 문단에 큰 획을 그은 작가는 문학계뿐만 아니라 일본 애니메이션과 게임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국내에도 소개되어 큰 인기를 몰고 있는 「명탐정 코난」의 코난은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아케치 코고로’의 조수 ‘고바야시 군’을 모티프로 삼았다고 한다. 「괴도 20가면」시리즈 일본 국내에서 2005년 1권이 발표된 이래 각 타이틀(총26편)마다 1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스테디셀러이기도 하다. 깜깜한 밤이면 하얀 이를 드러내고 낄낄 웃어 대는 검은 괴물이 나타난다. 검은 괴물은 이상하리만치 다섯 살 난 여자아이에 집착하며 동네 여자아이들을 하나둘 잡아간다. 이 괴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고바야시 군과 소년 탐정단이 나섰지만, 되레 고바야시 군이 붙잡히고 만다. 고뱌아시 군을 구하고, 검은 괴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아케치 탐정과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 검은 괴물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또한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를 돕는 일러스트는 때에 따라 코믹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사건 추리와는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범인은 과연 어떤 목적과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했을까?’ 검은 괴물에 붙잡혔다가 가까스로 탈출한 고바야시 군은 아케치 탐정을 만나자마자 이 사건의 진상을 풀어 달라고 조른다. 하지만 아케치 탐정은 사건의 진상을 풀기는커녕 고바야시 군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네 가진 수수께끼를 던진다. 작가는 아케치 코고로 탐정을 통하여 정형화된 답을 원하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원하는 답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소개

일본 미스터리 추리소설계의 거장.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라 불리운다. 
본명은 히라이 타로平井太郞이지만 에드가 앨런 포의 이름에서 따온 필명을 평생 사용하였다.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후 서점 경영과 잡지 출간에 실패한 뒤에 1923년 신청년에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며 추리작가로 데뷔했다. 
일본 추리소설계의 여명기에 눈부신 걸작 단편들을 여럿 발표하여 유명해졌지만 한때 붓을 꺽고 방랑하기도 하고 반전 혐의로 검열에 걸려 전면 삭제를 당하기도 했다. 
전후에는 일본탐정작가클럽을 창설하고 잡지를 발간하며 강연과 좌담회를 개최하는 등 추리소설의 발전과 보급에 큰 공헌을 했다. 
서울대 산업디자인과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책과 잡지,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틈틈이 이야기를 쓴다. 「괴도 20가면」 시리즈, 『고령화 가족』, 『총통각하』 등 200여 권의 단행본에 그림을 그렸다. 지은 책으로 『도쿄 펄프픽션』, 『나의 지중해식 인사』, 일러스트집 『반칙의 제국』이 있다.

역자 소개

일본 문학 팬이라면 믿고 보는 번역가이자 이름 자체가 추천 기능을 하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스물다섯 살이었던 1990년 대리번역으로 번역을 시작해서 1991년 호시 신이치의 《신들의 장난》을 번역하여 출판사에 소개해, 처음으로 자기 이름의 번역서가 세상에 나왔다. 그 후로는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아 백수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 직접 기획하여 번역한 무라카미 류의 소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오디션》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러브레터》가 베스트셀러가 되며 번역가로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현재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마스다 미리, 오가와 이토, 무레 요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수많은 일본 현대 작가의 작품을 우리 말로 옮긴 28년 차 번역가. 2014년, 번역 생활 이야기와 번역 팁이 넘쳐나는 《번역에 살고 죽고》를 발표하여 지금까지 번역가 지망생들에게 애독서가 되고 있다. 그밖에 《애도하는 사람》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시드니》 《반딧불이》 《카모메 식당》 《배를 엮다》 《누구》 《츠바키 문구점》 《영원한 외출》 등 삼백 권에 가까운 역서가 있다.

목차

목차
'검은 괴물'을 알고 있나요?
괴물 추적
유괴
저주의 보석
검은 손
두 사람의 인도인
은색 메달
소년 탐정단
지하실
사라진 인도인
네 가지 수수께끼
거꾸로 메달린 목
옥상에서 생긴 일
20가면, 하늘에 오르다!
열기구의 최후
황금탑
수상한 소녀
기묘한 계략
천장에서 들리는 목소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
네가 20가면이다!
도주
이상한 미술실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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