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가자 신기한 식물 세계 2 전5권세트

시리즈 : 보리 달팽이 과학동화 [21]

윤구병, 박경진 저 | 보리 | 2012년 12월

북트리

정가
$90.00
판매가
$49.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9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4287679 / 160쪽 210 x 27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1,700
  • 5,85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년 넘는 동안 나무 한 그루를 베어낼 가치가 있는가를 고민하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풀과 나무뿐만 아니라 생태계 전체가 우리와 목숨을 나누는 관계이고, 서로 살고 살리는 순환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달팽이 과학동화는 이 생명계 전체와 선순환하고 상생하는 관계를 강화하여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뜻을 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연과 생태 환경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연과 상생하며 살 길을 찾고, 생명계 전체를 아끼는 마음을 길러주려는 뜻에서 달팽이 과학동화는 점점 더 빛을 발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생명과 과학의 본질, 중요함을 깨닫고, 건강한 감수성, 통찰력, 지적 능력을 키웠으면 합니다. 그런 뜻에서 이 책의 가치를 재발견하기를 바랍니다. - 윤구병 (달팽이 과학동화 기획자) [소세트 구성과 소개] *세트마다 오디오북 이용권이 들어 있어 웹이나 앱에서 파일을 내려받아 들을 수 있어요. 아직 글자를 깨치지 못한 어린이도 이야기를 들으며 책을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성우 목소리와 풀벌레 소리, 바람 소리 들이 아이의 감수성을 일깨워 줍니다. [가자, 신기한 식물 세계 1] 벼와 보리, 과일과 채소처럼 둘레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의 생태를 담았습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채소와 과일이 어떻게 자라나는지 알면 아이들은 음식을 더 귀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가자, 신기한 식물 세계 2] 우리 둘레에 널리 퍼져 살고 있고, 사람과 동물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뿌리부터 잎, 줄기, 꽃까지 식물이 어떤 운동을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비롯해서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두더지 딸 신랑감 찾기] 등에 그림을 그리셨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봄이 오면], 구름골 사계절 시리즈 [꼭, 보고 말 테야!],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여우야, 뭐 하니?], [와, 대보름이다!]가 있습니다. 

1943년 전라도 함평에서 태어난 윤구병 선생은 아홉째 아들이라 ‘구(9)병’입니다. 한국전쟁 때 윤구병 선생 위에 있는 형 여섯이 죽고 말아, 아버지는 남은 자식들 공부 가르친 것을 후회하고 농사꾼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죠. 그러나 초등학교는 마쳐야 사람 구실을 한다는 고종사촌형이 학비를 대주어 어렵사리 다시 학교에 들어갈 수 있었고 숱한 방황과 가출과 어려움 속에 서울대 철학과에 들어갑니다.
대학교와 대학원을 모두 마친 뒤 1972년 한국 브리태니커 회사에 들어갔고, 이때 《배움나무》라는 사외보를 만든 뒤, 1976년에 한창기 선생과 함께 《뿌리깊은 나무》라는 잡지를 세상에 펴냅니다. 첫 번째 편집장을 지냅니다. 1981년 충북대 철학과 교수 공채 시험에 붙어 열다섯 해 동안 교수로 일합니다. 그러는 동안 《어린이 마을》 《달팽이 과학동화》 《올챙이 그림책》을 기획해서 펴내고, 1988년 보리출판사를 만들어 교육과 어린이 이야기를 담아내는 책을 만듭니다.
1989년 한국철학사상연구회도 만든 윤구병 선생은 서울대 교환교수로 있던 1995년에 전라도 부안군 변산면에 공동체학교 터를 마련했으며, 이듬해인 1996년부터 대학교수를 그만두고 시골로 내려가 농사꾼이 됩니다.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사람답게 가꾸는 것은 다름 아닌 농사라고 믿는 시골 할아버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차

구성

14 약이 되는 식물 내가 낫게 해 줄게
15 식물이 하는 일 숲이 살아났어요
16 뿌리와 줄기와 잎과 꽃 우리는 모두 한 몸이야
17 식물의 운동 꼬꼬 아줌마네 꽃밭
18 식물의 번식 씨야 씨야 퍼저라

top